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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 23. 주일 4부 설교
하나님의 주소
( 렘 31 : 35 )
“야훼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는 해를 낮의 빛으로 주셨고 달과 별들을 밤의 빛으로 정하였고 바다를 뒤흔들어 그 파도로 소리치게 하나니 그의 이름은 만군의 야훼니라”
오늘 “하나님의 주소”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우리는 다 노숙자가 아닌 이상 주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주소를 통해서 연락도 하고 편지도 내고 합니다. 제가 불광동에서 개척할 때 시골에 아주 빈한한 농부의 아내가 교회를 출석했습니다. 하루는 느닷없이 교회 와서 날 만나자고 해서 제가 “왜 그러느냐?”고 하니까 “나에게 하나님 주소를 좀 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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