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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간 별 탈 없이 건강하고 예쁜 모습으로 졸업을 하게 되었다.
존경하는 선생님과 귀엽고 사랑스런 용화 유치원 친구들...
씩씩하고 밝게 자라 이나라의 큰 일꾼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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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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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쁘게 키우셨네요 !!
하나도 힘든데 셋을 ..........
행복하시겠습니다
언제나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 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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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팅 2008.10.24 20:25 [117.20.19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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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쌍둥이를 낳으셔서 졸업을 하셨네요. 수고 많으시고 사진의 웃음은 계속 되길 바라면서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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