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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생각해 한번 웃어버리면 이별에도 그늘 따윈 없어 네 손길이 닿았던 모든걸 다 버리면 처음으로 돌아갈 수 있으니
이런 내 가슴에 걸려 있는 기억한줌 사라져 줘야 하지만 no~ 내 마지막 짐으로 남겨둔 채 견뎌야 너를 끝내 잊을 수가 있는지
그런 나였지 보내서 아파서 미쳐서 외쳐서 널 불러보며 그리워할지 몰라 아직 내 마음 한편에 넌 살아가고 있기에
문득 내 가슴에 막혀 있는 기억한줌 아직도 너를 붙잡고 oh~ 늘 모든걸 받고도 너의 손에 무엇도 주지 못한 나를 믿어줬는데
그런 너였지 떠나서 멀리서 품에서 꺼내서 날 생각하며 행복을 빌지 몰라 아직 네 마음 한편에 날 담아두고 있다면
어느새 나의 엷은 미소는 눈물로 변해 숨이 막힐 듯 미어져와 그 동안 너와 나눈 추억에 발길을 돌려 서게 해 네 곁에 갈 때까지
그런 나였지 보내서 아파서 미쳐서 외쳐서 널 불러보며 그리워할지 몰라 아직 내 마음 한편에 넌 살아가고 있기에
그런 너였지 떠나서 멀리서 품에서 꺼내서 날 생각하며 행복을 빌지 몰라 아직 네 마음 한편에 날 담아두고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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