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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ony1205 (chatony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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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7/22
 

6 월 16일 한국의 정학봉 목사님 모시고

2009.06.23 17:11 | Cha, Tony의 사생활들 | chatony1205

http://kr.blog.yahoo.com/chatony1205/2878 주소복사

토셀리의 세레나데 입니다.
멜러디를 듣기위해서는 아래의 세모꼴을 클릭하시기를....

 
참 좋은 멜러디이다.  

 한국의 정학봉 목사님을 모시고 세미나를 토랜스 조은교회에서 6월 16일 오전에 진행한 후에
 식사를 하다. 좌측에 김바울 목사님. 한충호 목사님. 박은식 목사님, 차동휘 목사, 이종철 목사님, 정학봉 목사님. 박승환 목사님. 이용원 목사님. 김석재 목사님.   


 <사도 도마 이야기> 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시는 정학봉 목사님.
  수많은 책을 저술하신 분 최소한 37권의 신학교재 및 많은 역서를 내신 분이다.



  모처럼 필자의 옆모습이 잡혔다. 

 
 해변가는 아무래도 눈이 부신다.
 수영하고 난 후에 휴식. 
 
 필자의 미국내의 고향 Parlos Verdes of Torrance 토랜스를 배경으로 하다.



 Parking meter 여기에 차를 세우고 아래로 내려간다.
 한국처럼 비치하우스 라는 것이 없다.
 미국인들은 화장실과 겸한  탈의장이나 각자의 차 안에서 옷을 갈아입는다.

 마침 해변가 가까이 돌고래 Dolphine 들이 약 4-50 마리 정도가 왔다. 
 돌고래들도 파도타기를 좋아했다.
 전에는 굉장히 큰  고래도 나타났었는데....  
 알래스카에서 내려갔던 밍크고래? 가 남미로 갔다가 다시 북상하는 길목이다.


 저기 팔로스 버디스 의 해변가를 둘러가는 도로는 자동차 드라이브 코스로서는 환상적이다.
 약 20분 정도 운전하여 건너편에 가면 우리 대한민국의 정부에서 세운 우정의 종각이 있다.    

chatony1205 2009.06.23  18:03

토셀리의 세레나데는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묘한 색깔로 채색한 멜로디이다.
클래식의 묘미가 드러나는 귀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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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ony1205 2009.06.23  18:09

정학봉 목사님은 서정리 침례교회 목사님이시며
은혜여자중학교 설립 하였고 교장으로 지냇었고...
Baptist Hour 방송 성경 해설 담당하였으며,
미국 일본. 인도 등 15개국을 순회 117회 하였으며.
대한신학교 교수, 신학부 부장, 연구원 원장 그리고
월드호프 선교회 한국대표. 대신신학교 교수,
서울 제자훈련원 원장,
화와이 인터네셔날 신학대학원 교수. 한국어 학부 부장.
워싱턴 인터내셔널 신학대학원 Overseas President 였고
현 사도도마 사역연구회 고문으로 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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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ony1205 2009.06.23  18:12

약 3년 전인가 그때 필자는 다이먼드바 에 있는 장철훈 목사님 댁에서
정학봉 목사님을 뵈었는데 필자에게 약 1시간 30분 정도 귀한 가르침을
주셨다. 그리고는 잊고 있었는데 약 2달 후에 한국에서 정학봉 목사님이
필자에게 정 목사님의 저서를 소포로 내게 보내주셨다.

신학교 교재로 사용하는 책등.. 귀한 것은 말할나위가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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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jhj1 2009.06.25  04:46

오랫만에 찾아 뵙습니다.
차목사님이 신학연구와 목회활동에 여념이 없으심을 볼 수 있습니다.
한적한 바다 사진들은 한국의 복잡한 바다 풍경과는 많이 다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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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apk3456 2009.06.27  09:49

컴이 월말에는 거의 초죽음 상태라서
기다리고 기다려 겨우 도달했읍니다.
근데 아직도 사진은 감감 무소식...
아무래도 다시 와야할것 같아요. 우선 인사만 드리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길....
모처럼 목사님 모습도 뵙고 목사님 미국내의 고향 Parlos Verdes of Torrance 도
둘러보고 싶었는데...아쉽네요....월초엔 다시 컴이 살아날터이니 다시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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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목사 2009.07.10  10:31

방문감사합니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Come, let us return to the LORD. He has torn us to pieces but he will heal us; he has injured us but he will bind up our wounds."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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