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셀리의 세레나데 입니다.
멜러디를 듣기위해서는 아래의 세모꼴을 클릭하시기를....
참 좋은 멜러디이다.

한국의 정학봉 목사님을 모시고 세미나를 토랜스 조은교회에서 6월 16일 오전에 진행한 후에
식사를 하다. 좌측에 김바울 목사님. 한충호 목사님. 박은식 목사님, 차동휘 목사, 이종철 목사님, 정학봉 목사님. 박승환 목사님. 이용원 목사님. 김석재 목사님.

<사도 도마 이야기> 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시는 정학봉 목사님.
수많은 책을 저술하신 분 최소한 37권의 신학교재 및 많은 역서를 내신 분이다.

모처럼 필자의 옆모습이 잡혔다.

해변가는 아무래도 눈이 부신다.
수영하고 난 후에 휴식.
필자의 미국내의 고향 Parlos Verdes of Torrance 토랜스를 배경으로 하다.

Parking meter 여기에 차를 세우고 아래로 내려간다.
한국처럼 비치하우스 라는 것이 없다.
미국인들은 화장실과 겸한 탈의장이나 각자의 차 안에서 옷을 갈아입는다.

마침 해변가 가까이 돌고래 Dolphine 들이 약 4-50 마리 정도가 왔다.
돌고래들도 파도타기를 좋아했다.
전에는 굉장히 큰 고래도 나타났었는데....
알래스카에서 내려갔던 밍크고래? 가 남미로 갔다가 다시 북상하는 길목이다.

저기 팔로스 버디스 의 해변가를 둘러가는 도로는 자동차 드라이브 코스로서는 환상적이다.
약 20분 정도 운전하여 건너편에 가면 우리 대한민국의 정부에서 세운 우정의 종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