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자신이 다른이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추수감사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나 여기 지금 들리게 되어집니다 와서보니 반갑고 기뻐하는 마음 이는구려 그 마음으로 다음 장 넘기렵니다
도덕의 불감증을 넘어, 법에 대한 불감증이 온 나라에 스며들고 있는 느낌입니다. 이럴 때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 실로 난감한 질문입니다..
손으로 만드는 그래픽의 기묘한 기술적인 그림과 현 정권의 풍자라...ㅎㅎ 길벗님 오랜만에 우연히 들렀다가 그냥 가지 못하고 "어거지 누가 누가 잘하나"합창 구경합니다 ㅋ
화사한 꽃다발로 얼었던 마음이 녹는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자신의 처지를 아는 사람은 복 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회개가 따르고 좀 더 조심하게 됩니다..
세상을 따라가는 기독인들이 많음을 볼때,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저도 그 속에 물들어 있음을 고백합니다.
어느새 11월이 되었습니다.. 세월이 빠름을 실감하게 됩니다.. 세월을 아껴 좀 더 아름답고 행복하게 살아야 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개만도 못하다는 소리를 듣게 생겼습니다..ㅎㅎ
요가하는 개들 참으로 대단합니다. 29만원도 항상... ^^ 은혜가 풍성한 주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