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묵상 < 사도행전 3:6 >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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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만으로 만족합니까?"
예수님만으로 만족합니까? 이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스스로에게 물어볼 필요가 있는 질문입니다. 만약에 그들은 풍성한 물질들을 소유하고 있다면, 이 믿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의지할까요? 아니면 자신이 가진 물질을 의지할까요?
우선순위가 분명하고 다른 사람들의 필요를 돌보아주면 성경에서는 재산을 가진 것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 가운데 상대적으로 부유한 사람들은 우리를 지켜주고 있는 것은 부유함이 아니라 예수님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 점에 대해 베드로사도는 예루살렘의 성전 문 앞에 앉아 구걸하던 앉은뱅이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설명해줍니다. 이 앉은뱅이는 베드로에게 돈을 구걸하였으나 베드로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행 3:6). 성전 문에 누워 지내던 그 사람은 그날 자신이 가진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돈이라고 여겼지만, 베드로는 예수님이 그에 대한 해결책임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예수님이 해결책이십니다.
나는 자기 나라와 외국에 복음을 전파하는 일을 통해서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고 있는 한 중국 기독교 단체에 관해 읽은 적이 있습니다, 이들은 “우리에게는 거창한 프로그램이나 화려한 전도대회를 열 만한 여유가 없습니다. 우리가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것은 예수님 뿐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제공 : RBC Ministries
중국에 있는 우리 형제자매들에게는 예수님만으로 충분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그 분만으로 충분합니다.
당신은 주님만으로 만족합니까?
우리의 가장 중요한 재산은 그리스도 안에서 갖는 부유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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