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Be the change you want to see in the world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DJ (chanho_us)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33)
Comment
Film
Funny
Food
Gallery
Golf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최근 글
GT-CLUB -gol..
"그저바라보다..
신선한 떡, 낚지볶음...
꽃보다남자
Revolutionar..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개설일 : 2005/09/01
 











그바보 - 황정민,김아중 주연. 새인기 수목드라마 "그저바라보다가"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수목드라마 "그저바라보다가" - 그바보 ^^라 불리운다..
요즘 드라마가 재밌는것들이 많은듯하다~
황정민과 김아중이 펼칠 러브스토리? 기대해본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그저 바라보다가'는 한지수가 사랑하는 남자 강모(주상욱)와의 관계를 지키기 위해 구동백에게 6개월간 계약연애를 제안하고, 이로 인해 벌어지는 과정을 유쾌하게 다를 예정이다. 특히 이 과정에서 사랑의 아픔을 가진 김아중의 내면연기와 순박함으로 그 아픔을 치료해줄 황정민의 연기가 극의 재미를 얼마나 배가시킬지 관심이 집중된다.

데뷔 14년 만에 처음으로 안방극장을 찾은 황정민은 영화 '너는 내운명'에서 보여 준 순박한 시골청년 석중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맑고 순수한 모습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평범한 우체국 영업사원인 구동백은 평소 주위 사람들의 부탁을 하나같이 모두 들어주고, 실속하나 챙기지 못하는 착하다 못해 바보스런 인물로 그려졌다. 그런 구동백은 어느날 꿈같은 일을 겪게 된다. 스타 한지수(김아중)의 교통사고를 우연찮게 목격하면서 그녀의 부탁을 들어주게 되고, 이 사고를 계기로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는 일'과 맞닥뜨리게 됐다.

이후의 이야기를 기대해본다...

떡볶이떡 넣은 매콤 낙지볶음

재료: 낙지 900g(9마리), 떡볶이떡 300g,풋마늘대100g,양배추 150g,양파 1개반,당근 1/개.풋,홍고추 각각 1개씩,깻잎 약간
매콤양념: 고추장 6TS,고춧가루 3TS(청양과일반고춧가루 반반),간장 3TS,설탕 11/2TS,청주 3TS,마늘 다진것 2TS,생강가루 1/2TS
물엿 3TS,후추약간

방법




주재료인 낙지손질에 앞서 분량의재료로 양념을 개어서
밀폐 용기에 담아 1시간여 숙성을 시켜 두어요..
떡볶이떡은 끓는물에 살짝 데쳐 내어 부드럽게 해주구염.
풋마늘대 는 겉껍질 이나 떡잎 떼네고
길이를 5cm가량으로 썰어 반으로 나누어서
억센잎 은 낱장으로 속 부분은 몇장 겹친 상태로
물에 흙이나 여러가지 불순물이 잘 씻겨 나갈수 있게 깨끗히 씻어요..
마늘대 는 더른 채소와는 달리 씻는데 조금 신경을 쓰야 하죠..
겹겹이 둘러싸인 사이로 흙이 많이 껴 있거든요,

풋마늘대 손질법

당근은 반으로나누어서 어슷 하게 썰구요.
양배추 낱장 뜯어서 너비 1cm정도 썰어 놓아요.,
양파 채썹니다.
풋,홍고추 어슷하게~
깻잎 겹쳐말아서 1cm간격으로 썰구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낙지는 머리 를 뒤집어서 내장과 먹통을 제거한후
볼에 담고 밀가루 를 뿌려서 바락 바락~~~몇번
냄새 를 정리 해준후
두어번 헹구어낸후
물기 빼서
길이 7~`8cm로 잘라 둡니다..
볶거나 삶으면 다른 재료 보다 유난히 많이 줄어드는게 낙지지요..
조금 크다 싶게 잘라 주어야 나중에 먹을게 있지요..


낙지재우기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양념이 숙성 되면
볼에 낙지 와 떡볶이떡을 를 담고 양념의 2/3정도를 부어 조물 조물 30여분 재워 두어요
풋마늘대 를 같이 넣어 주면 향이 골고루 스며들어 더 좋구요,,,,
다른 채소들 보다 풋마늘대 는 질기다는 느낌이있지요.
익히는데 타 재료보다 더디구요,
같이 재워두면...~~~맛이 골고루~`

*아이들은 낙지보다 사실 떡복이떡을 더 좋아하죠..
분량은 기호에따라 조절 을 하셔요



재운 낙지 와 떡, 풋마늘대 를 달군팬에 올리고
양배추, 당근, 양파,,같이 올려서
나머지 양념을 올려서 센불로~~볶아요..
채소를 골고추 섞어서 볶아야 타지않겠지요..
낙지 에서도 수분이 흘러 나와서 중불 이하로 낮추면
탕이 될 염려 가 생기지요..
볶음이나 구이 요리는 불 조절이 젤 중요 하구염



채소들이 숨이 어느정도 죽으면 썰어둔 풋,홍고추, 깻잎 을 넣고 한번 뒤적여 주고
통깨 솔솔~~~

사진담다보면 늘 한템포 느려져서 약간의 수분이 보여요..참기름을 넣고 싶으심
아주 약간만 몇방울 정도.
매콤한 요리에 참기름이 지나치면 그맛이 줄어들고 느끼 하죠..
전 넣지않았답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꽃남’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걸까…?

남자 주인공 구준표(이민호 분)의 뇌 중심에는 역시나 금잔디가 있다. 그러나 내용이 '금잔디... 서민 주제에'다. 금잔디를 좋아하는 마음을 자기중심적으로 표현하는 구준표의 성격이 여실히 잘 드러나는 대목. 또한 '호박에 줄그으니깐 쫌 예쁘네?' '잔디밭 정말 그놈이랑 호텔 간거냐' '잔디밭이랑 남산타워 또 가야지' '잔디밭과의 하룻밤' 등 금잔디의 생각으로 가득 차 있는 듯하다. '마귀할멈' '재벌집 아들이라는 자부심'도 두뇌의 앞뒤를 차지했다.

또한 금잔디의 뇌 구조는 ‘구준표 신경쓰여’,‘4시간동안 기다리는 미련한 자식’, ‘구준표네 엄마는 무서워’, ‘멋있는 지후선배’,‘나의 우상 서현언니’ 등과 함께 ‘'빈곤한 우리집' '왕따는 괴로워' 등 캐릭터와의 적절한 조화로 큰 웃음을 전해주고 있다.

또 윤지후(김현중 분)의 뇌구조에는 ‘민서현 놓칠 수 없다’가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며, ‘자꾸 신경 쓰이는 금잔디’ 잔디와의 에피소드 ‘핫케익엔 베이킹 파우더’ ‘구정표가 아니라 구준표야’ 등이 있다.

우송박물관 차남이자 플레이보이인 소이정(김범 분)은 ‘세상은 넓고 여자는 많다’ ‘내 오브제가 꼴랑 500밖에 안하나’ ‘금잔디 친구는 다 저래?’ ‘턱없이 작은 소이정의 비중’ ‘그래도 우빈이 보단 비중이 높다’ ‘우빈이랑 클럽’

부동산재벌 2세 송우빈(김준 분)은 ‘나름 F4인데 분량이 뭐 이따위임? 나 안해’ 분량에 대한 대한 불만과 우빈의 인지도를 높인 ‘요요요 와썹’ ‘구준표도 가끔 제대로 말한다’ 등 이정과 마찬가지로 준표와 지후에 비해 관심사가 다양하다.

재치있게 표현된 극중 인물들의 ‘뇌구조’ 그림을 본 네티즌들은 캐릭터를 완벽하게 분석해 공감이 가고, 재밌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꽃보다 남자 패러디 <꽃보다 무도>화제

 
무한도전의 드라마 패러디 작품 2탄인 <꽃보다 무도>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MBC 무한도전 측에서 실제로 무한도전이 꽃보다 남자 패러디에 도전한다고 발표하여 이슈가 되고 있다.

인터넷 상에서 퍼지고 있는 <꽃보다 무도>에는 KBS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금잔디’역에 박명수<금수디>, ‘구준표’역에 전진<구진표>, “윤지후” 역에 유재석<윤석후>, “소이정”역에 노홍철<소이철>, “송우빈” 역에 정준하<송하빈>, “민서현”역에 정형돈<민서돈> 등이 캐스팅되었으며, 군복무 중인 하하<금하산>와 하하의 엄마 김옥정여사<나옥주>도 등장, 각각 드라마 속 ‘금잔디’의 동생과 엄마역인 ‘금강산’과 ‘나공주’역을 맡았다.




 

Revolutionary Road (레볼루셔너리 로드)

2009.01.22 07:32 | Film | DJ

http://kr.blog.yahoo.com/chanho_us/1099 주소복사



많은경우에 연인들은 결혼이란 환타지를 가지고 산다.
물론 결혼은 아름답다. 그러나 그않에 슬픔도, 아픔도 분명 존재한다.
문제는 그시간이 예상보다 휠신길고 깊다는것이다.
그리고 고통의 터널을 지날때 비로소 가정이주는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게된다는 것이다.

싱글들에게는 다소 지루할수도 있는 스토리이지만,
사실 사소한것들이 행복과 불행을 느끼게 하는것이 현실이기에
어쩌면 오히려 싱글들에게도 도전이되는 영화일수도 있지않을까싶다.

쉽게 마주칠수있는 소재를 다루었지만 사실상 쉽게 다루기 분명 어려운 소재이다.
우리의인생에 많은시간을 보내고 가장중요시하는 열정과 번민들에 대해서...
가정이란 울타리의 존재와 그의미, 나아가서 인생을 다시한번 생각을하게한다.
영화는 스크린을 통해서 대리경험을 하게하며 자신을 뒤돌아볼수있게 하는 현실을 가져다준다.

리처드 예이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30대 부부가 격는 욕망과 가치기준 사이의 혼란을 그린 영화이다.
1950년대 전후 공황. 코네티컷의 평범한 마을에서 두 자녀와 함께 사는 부부 에이프릴(케이트 윈슬렛)과 프랭크(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둘은 행복한 삶을 영위하지만, 곧 무의미하고 따분한 삶에 지쳐간다. 열정을 잃은 그들에겐 도피도 불륜도 모두 회의적일 뿐이다.

남편이 아내의 공연을 보고 같이 돌아 오던중 심하게 다툰후
점점 멀어져만 가는 부인을 돌리고 싶지만 뜻되로 되지 않는다....
우연한 개기로 화해를 하고 부인이 원하던 삶을 살기로 약속을 하지만
그약속이 지켜지지 않자 부인은 더 삐뚤어 지는데......

감독
샘 멘더스


주연
케이트 윈슬렛 Kate Winslet 에이프릴 윌러 역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Leonardo Dicaprio 프랭크 윌러 역
  
조연
케시 베이츠 Kathy Bates 헬렌 기빙스 부인 역
캐서린 한 Kathryn Hahn 밀리 캠벨 역
마이클 샤논 Michael Shannon 존 기빙스 역

웹사이트
http://www.revolutionaryroadmovie.com//

[ 1 | 2 | 3 | 4 | 5 | 6 | 7 ] 다음 페이지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leeh7575
- 롤링스톤
- ccc3540
- p12146
- kkkkkkimmmmmm80
최근 댓글 전체보기
오호... 새로운 드라..
분위기 좋네요.... ..
이번주에도 좋은 플레이..
시시해 글구 함부로 ..
언제한번 모이죠 ^^...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오늘 전체
방문자 15 14485
구독자 0 3
댓글 0 84
참조글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