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http://kr.blog.yahoo.com/chanho_us/trackback/7/1105
-
이글문 2009.05.01 08:24 [38.99.220.214]
-
이번주에도 좋은 플레이 부탁합니다!!!
답글쓰기
-
-
꽃녀 2009.05.05 08:41 [38.99.220.214]
-
분위기 좋네요.... 나도 가고싶어요...
답글쓰기
-
|
|
|
|
|
|
|
|
|
http://kr.blog.yahoo.com/chanho_us/trackback/6/1103
-
꽃녀 2009.05.05 09:53 [38.99.220.214]
-
오호... 새로운 드라마... 재밌겠다.
답글쓰기
-
|
|
|
|
|
|
|
|
|
|
떡볶이떡 넣은 매콤 낙지볶음
재료: 낙지 900g(9마리), 떡볶이떡 300g,풋마늘대100g,양배추 150g,양파 1개반,당근 1/개.풋,홍고추 각각 1개씩,깻잎 약간 매콤양념: 고추장 6TS,고춧가루 3TS(청양과일반고춧가루 반반),간장 3TS,설탕 11/2TS,청주 3TS,마늘 다진것 2TS,생강가루 1/2TS 물엿 3TS,후추약간
방법
 
주재료인 낙지손질에 앞서 분량의재료로 양념을 개어서 밀폐 용기에 담아 1시간여 숙성을 시켜 두어요.. 떡볶이떡은 끓는물에 살짝 데쳐 내어 부드럽게 해주구염. 풋마늘대 는 겉껍질 이나 떡잎 떼네고 길이를 5cm가량으로 썰어 반으로 나누어서 억센잎 은 낱장으로 속 부분은 몇장 겹친 상태로 물에 흙이나 여러가지 불순물이 잘 씻겨 나갈수 있게 깨끗히 씻어요.. 마늘대 는 더른 채소와는 달리 씻는데 조금 신경을 쓰야 하죠.. 겹겹이 둘러싸인 사이로 흙이 많이 껴 있거든요,
풋마늘대 손질법
당근은 반으로나누어서 어슷 하게 썰구요. 양배추 낱장 뜯어서 너비 1cm정도 썰어 놓아요., 양파 채썹니다. 풋,홍고추 어슷하게~ 깻잎 겹쳐말아서 1cm간격으로 썰구요,



낙지는 머리 를 뒤집어서 내장과 먹통을 제거한후 볼에 담고 밀가루 를 뿌려서 바락 바락~~~몇번 냄새 를 정리 해준후 두어번 헹구어낸후 물기 빼서 길이 7~`8cm로 잘라 둡니다.. 볶거나 삶으면 다른 재료 보다 유난히 많이 줄어드는게 낙지지요.. 조금 크다 싶게 잘라 주어야 나중에 먹을게 있지요..
낙지재우기

양념이 숙성 되면 볼에 낙지 와 떡볶이떡을 를 담고 양념의 2/3정도를 부어 조물 조물 30여분 재워 두어요 풋마늘대 를 같이 넣어 주면 향이 골고루 스며들어 더 좋구요,,,, 다른 채소들 보다 풋마늘대 는 질기다는 느낌이있지요. 익히는데 타 재료보다 더디구요, 같이 재워두면...~~~맛이 골고루~`
*아이들은 낙지보다 사실 떡복이떡을 더 좋아하죠.. 분량은 기호에따라 조절 을 하셔요
 
재운 낙지 와 떡, 풋마늘대 를 달군팬에 올리고 양배추, 당근, 양파,,같이 올려서 나머지 양념을 올려서 센불로~~볶아요.. 채소를 골고추 섞어서 볶아야 타지않겠지요.. 낙지 에서도 수분이 흘러 나와서 중불 이하로 낮추면 탕이 될 염려 가 생기지요.. 볶음이나 구이 요리는 불 조절이 젤 중요 하구염
 
채소들이 숨이 어느정도 죽으면 썰어둔 풋,홍고추, 깻잎 을 넣고 한번 뒤적여 주고 통깨 솔솔~~~
사진담다보면 늘 한템포 느려져서 약간의 수분이 보여요..참기름을 넣고 싶으심 아주 약간만 몇방울 정도. 매콤한 요리에 참기름이 지나치면 그맛이 줄어들고 느끼 하죠.. 전 넣지않았답니다.




|
http://kr.blog.yahoo.com/chanho_us/trackback/211/1101
-
오대수 2009.03.04 03:55 [38.99.220.214]
-
형님, 예술이군요.. 언제 이런자료들을....
답글쓰기
-
-
탱구리 2009.03.11 16:10 [68.5.22.3]
-
언제한번 모이죠 ^^
답글쓰기
-
|
|
|
|
|
|
|
|
|
|
‘꽃남’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걸까…?
남자 주인공 구준표(이민호 분)의 뇌 중심에는 역시나 금잔디가 있다. 그러나 내용이 '금잔디... 서민 주제에'다. 금잔디를 좋아하는 마음을 자기중심적으로 표현하는 구준표의 성격이 여실히 잘 드러나는 대목. 또한 '호박에 줄그으니깐 쫌 예쁘네?' '잔디밭 정말 그놈이랑 호텔 간거냐' '잔디밭이랑 남산타워 또 가야지' '잔디밭과의 하룻밤' 등 금잔디의 생각으로 가득 차 있는 듯하다. '마귀할멈' '재벌집 아들이라는 자부심'도 두뇌의 앞뒤를 차지했다. 또한 금잔디의 뇌 구조는 ‘구준표 신경쓰여’,‘4시간동안 기다리는 미련한 자식’, ‘구준표네 엄마는 무서워’, ‘멋있는 지후선배’,‘나의 우상 서현언니’ 등과 함께 ‘'빈곤한 우리집' '왕따는 괴로워' 등 캐릭터와의 적절한 조화로 큰 웃음을 전해주고 있다. 또 윤지후(김현중 분)의 뇌구조에는 ‘민서현 놓칠 수 없다’가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며, ‘자꾸 신경 쓰이는 금잔디’ 잔디와의 에피소드 ‘핫케익엔 베이킹 파우더’ ‘구정표가 아니라 구준표야’ 등이 있다. 우송박물관 차남이자 플레이보이인 소이정(김범 분)은 ‘세상은 넓고 여자는 많다’ ‘내 오브제가 꼴랑 500밖에 안하나’ ‘금잔디 친구는 다 저래?’ ‘턱없이 작은 소이정의 비중’ ‘그래도 우빈이 보단 비중이 높다’ ‘우빈이랑 클럽’ 부동산재벌 2세 송우빈(김준 분)은 ‘나름 F4인데 분량이 뭐 이따위임? 나 안해’ 분량에 대한 대한 불만과 우빈의 인지도를 높인 ‘요요요 와썹’ ‘구준표도 가끔 제대로 말한다’ 등 이정과 마찬가지로 준표와 지후에 비해 관심사가 다양하다. 재치있게 표현된 극중 인물들의 ‘뇌구조’ 그림을 본 네티즌들은 캐릭터를 완벽하게 분석해 공감이 가고, 재밌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꽃보다 남자 패러디 <꽃보다 무도>화제 무한도전의 드라마 패러디 작품 2탄인 <꽃보다 무도>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MBC 무한도전 측에서 실제로 무한도전이 꽃보다 남자 패러디에 도전한다고 발표하여 이슈가 되고 있다. 인터넷 상에서 퍼지고 있는 <꽃보다 무도>에는 KBS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금잔디’역에 박명수<금수디>, ‘구준표’역에 전진<구진표>, “윤지후” 역에 유재석<윤석후>, “소이정”역에 노홍철<소이철>, “송우빈” 역에 정준하<송하빈>, “민서현”역에 정형돈<민서돈> 등이 캐스팅되었으며, 군복무 중인 하하<금하산>와 하하의 엄마 김옥정여사<나옥주>도 등장, 각각 드라마 속 ‘금잔디’의 동생과 엄마역인 ‘금강산’과 ‘나공주’역을 맡았다. 
|
http://kr.blog.yahoo.com/chanho_us/trackback/6/1100
-
DJ 2009.01.24 08:38
-
요즘 만화가 드라마로 각색되어 인기가있는 "꽃보다 남자"
답글쓰기
-
-
비비하님 2009.02.18 22:01
-
뭐야......... 왜 아무나 우리 꽃보다 남자를 따라해?
장난이라도..........!!!! 하나도 안닮았거등?!!
답글쓰기
-
-
추격자 2009.02.21 10:02 [38.99.220.214]
-
완전 만화더구만 그래도 재미는 있더라구 ㅎㅎ
답글쓰기
-
-
이슬,아름 2009.04.08 19:04 [125.187.142.3]
-
시시해
글구 함부로 따라하지마!!!!!!!특히나도 유재석하고 김수로
답글쓰기
-
|
|
|
|
|
|
|
|
|
|

많은경우에 연인들은 결혼이란 환타지를 가지고 산다. 물론 결혼은 아름답다. 그러나 그않에 슬픔도, 아픔도 분명 존재한다. 문제는 그시간이 예상보다 휠신길고 깊다는것이다. 그리고 고통의 터널을 지날때 비로소 가정이주는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게된다는 것이다.
싱글들에게는 다소 지루할수도 있는 스토리이지만, 사실 사소한것들이 행복과 불행을 느끼게 하는것이 현실이기에 어쩌면 오히려 싱글들에게도 도전이되는 영화일수도 있지않을까싶다.
쉽게 마주칠수있는 소재를 다루었지만 사실상 쉽게 다루기 분명 어려운 소재이다. 우리의인생에 많은시간을 보내고 가장중요시하는 열정과 번민들에 대해서... 가정이란 울타리의 존재와 그의미, 나아가서 인생을 다시한번 생각을하게한다. 영화는 스크린을 통해서 대리경험을 하게하며 자신을 뒤돌아볼수있게 하는 현실을 가져다준다.
리처드 예이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30대 부부가 격는 욕망과 가치기준 사이의 혼란을 그린 영화이다. 1950년대 전후 공황. 코네티컷의 평범한 마을에서 두 자녀와 함께 사는 부부 에이프릴(케이트 윈슬렛)과 프랭크(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둘은 행복한 삶을 영위하지만, 곧 무의미하고 따분한 삶에 지쳐간다. 열정을 잃은 그들에겐 도피도 불륜도 모두 회의적일 뿐이다.
남편이 아내의 공연을 보고 같이 돌아 오던중 심하게 다툰후 점점 멀어져만 가는 부인을 돌리고 싶지만 뜻되로 되지 않는다.... 우연한 개기로 화해를 하고 부인이 원하던 삶을 살기로 약속을 하지만 그약속이 지켜지지 않자 부인은 더 삐뚤어 지는데......
감독 샘 멘더스
주연 케이트 윈슬렛 Kate Winslet 에이프릴 윌러 역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Leonardo Dicaprio 프랭크 윌러 역
|
http://kr.blog.yahoo.com/chanho_us/trackback/210/1099
-
Jeff 2009.01.30 08:38 [38.99.220.214]
-
정말 좋은글이네요. 아직 보진못했지만... 봐야할 영화목록에 넣었어요.
답글쓰기
-
|
|
|
|
|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29
|
30
|
|
|
|
|
|
|
|
오늘 |
전체 |
|
| 방문자 |
15 |
14485 |
|
| 구독자 |
0 |
3 |
|
| 댓글 |
0 |
84 |
|
| 참조글 |
0 |
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