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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12/08
 

일상
???
2008/02/20 오 전 1:12 | 일상


작은 아이가..

"세상 이치를 모르겠어요. 왜 이렇게 복잡해요?"

그런다.
도대체 뭐가 복잡하다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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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알았다니...- _-:::
세상사 복잡하지요.

우리 한비도 제 엄마가 나무라면...벽에 기대서 울어요.
쬐끄만게...
어떤 행동을 하든...이뻐 죽겠어요. ^^*
08/02/20 (수) 오전 5:09   [secretgarden]
가끔 이곳에 글을 올리면...정상적인 경로가 아니라는데...
뭘 어쩌라는 건지...
08/02/20 (수) 오전 5:10   [secretgarden]
아이는 아무 생각없이 하는 소리를 특별나다고 생각하는 제가 고슴도치..;;;

아이들이 하는 짓은 다 신비로워요. 기적 같고..
그것이 미워지기 시작하면 다 컸다는 뜻인가?

그럴 땐 로그아웃했다가 재 로긴하면 되던데요.
08/02/20 (수) 오전 9:26   [sombredance]
조금 긴시간동안 오래 복잡(?^^)했었습니다...
이제 조금씩 아주 조금씩 빠져 나오려고 노력중입니다...
님의 소식을 한참만에 열어보고 그러고도 다시 또 한참이 지난후 이제서야 너무 늦은 답장을 하게 되었네요...
님이 힘들때 위안의 한마디도 하지 못하고...
아마도 두고두고 마음의 빚으로 남을것 같습니다.
곧 소식 전하겠습니다...
08/02/20 (수) 오후 5:31   [세잎의사랑] from 218.155.214.124
그런 고민들이 사실은 얼마나 사소한 것들인지..
바람처럼 빠르게 지나가 버리리라는 걸 미처 감지하지 못하는 제가 가끔은 원망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한참 만에 메일 발송을 취소해 보려고 했는데 이상하게 취소도 되지 않고..
다시 안부 메일 드리려다가 그냥 기다렸습니다.
많이 기다렸어요...
08/02/21 (목) 오후 5:53   [sombre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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