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랫만에 작은 아이 소식을 접하네요.
요샌 명언을 안 날리나부네. 철들면 말이 하기 싫어지지.... 내 경험에 보면요. ㅎㅎㅎ
댄스님... 또 산고의 우울증을 앓고 계시는 게요? |
|
08/01/17
(목) 오후 11:43
|
|
 |
아.. 그래서 말을 잘 안 하나보다......ㅎㅎㅎ |
|
|
08/01/19
(토) 오후 11:14
[sombredance] |
|
 |
라면먹고 왔더니 그새 다녀가셨군요.
그리운 님 만나는 것보다 더 힘드네... ㅎㅎㅎ
댄스님, 위산과다에 위염에 뭐 그런거에요?
일단 식사를 제때 하시도록 해야 겠네요. 연잎차에 취미를 들여보시어요.
속을 편하게 해 준답니다. |
|
08/02/01
(금) 오전 12:25
|
|
 |
위장은 아주 튼튼한 댄스랍니다.
먹는 양이 워낙 작아서 위장이 별 할 일이 없어서리~ |
|
|
08/02/01
(금) 오전 12:44
[sombredance] |
|
 |
그렇군요. 전 지레짐작으로...
치료가 가능한가요?
의사선생님 말씀 잘 듣고, 노력하는 만큼 반응하는게 인체의 신비랍니다.
우리 나이엔 건강이 최고인데... |
|
08/02/01
(금) 오후 11:55
|
|
 |
언니. 수영이에요. ^^
날씨가 참 요상해요. ㅎㅎ
저는요 이번에 별로 춥지도 않았고
아..언제쯤 쌩쌩~ 추워지려나.. 고대(?)했는데,
벌써 입춘대길.. 오늘 날씨가 참 따뜻합니다. ㅎㅎ
언니는 추운 거 싫어하시니 이야~~ 따땃해~~ 하셨겠지만,
저는 오늘 손과 발에 땀이 흥건히 나서 죽겠구만요. -_-;
오늘 점심 먹고 차 한잔 하면서
문득 내가 알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
|
|
08/02/04
(월) 오후 5:07
[타조] from 222.104.198.96 |
|
 |
생각을 하다가 언니 생각도 하게 되었는데,
오늘은 꼭 잊지말고 안부글이라도 올려야겠다.. 다짐했습니다. ㅎㅎ
이 놈의 무심은 해가 바껴도 요대로입니다.
언니.. 위장도 튼튼.. 다른 곳도 건강하셔야 되는데. 그죠? ㅎㅎ
저는 위장대장 모두 튼튼하지 못하여..
이젠 하다못해 간까지;;
그래도 요즘은 간이 회복되었나봅니다.
피곤함이 덜해요. ㅎㅎ
하여튼요.. 언니. 건강하시구요. ^^
이번 연휴도 잘 헤쳐나오시기 바랍니당!
가족들께도 안부인사를 전합니다. ^^  |
|
|
08/02/04
(월) 오후 5:07
[타조] from 222.104.198.96 |
|
 |
이 곡...좋아서 자주 와서 듣습니다.
한 시간 넘게도 듣다가 갔어요.
아련한...그 무언가를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 이렇게 ...벌써 아침이네요...잠 다잤네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
|
|
08/02/06
(수) 오전 6:07
[secretgarden] |
|
 |
난 이번 겨울이 춥지 않아서 너무너무 행복했다. ^^
무엇보다 울 꼬맹이 한번도 감기 하지 않아서(아, 이젠 꼬맹이라 부르지 말라던데..ㅎㅎ)
많이 컸다. 아직 떼쓰고 장난치는 건 여전하지만..
어젠 큰 애랑 내가 농담을 좀 했더니 절 놀린다고 울고 불고 난리를 치더라.
(우린 순전히 농담이었는데 놀리는 것으로 받아 들임)
막 울면서..
"나를 손바닥 위에 올려 놓고 놀렸잖아요!"
그래서 내가 위로한답시고 또 한 마디 했더니..
"지금 불 난 집에 부채질 해요!"
앙앙.. 데굴데굴.. |
|
|
08/02/08
(금) 오후 11:56
[sombredance] |
|
 |
...ㅋㅋㅋ
진심을 말하자면 놀렸어...;;;;
너도 건강해라. |
|
|
08/02/08
(금) 오후 11:57
[sombredance] |
|
 |
이 음반의 곡들 다 좋아요.
가든님도 올해는 더욱 건강하시고
일상 속에서 행복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
|
|
08/02/09
(토) 오전 12:00
[sombredance] |
|
 |
꾸벅...
할 말이 많은 것 같은데... 참... 막상 손꾸락이 안 두들겨지네요~
올 해엔 좀 더 편안해지고푼 보은이가
언니가 보고잡퍼서 잠깐 왔다 갑니다~
설날 잘 보내세요~~  |
|
|
08/02/09
(토) 오후 4:06
[나이먹은 보은] from 123.214.133.218 |
|
 |
너 나이 먹을 동안 나는 그런 사소한 망설임들도 이젠 없는.. 낯 두꺼운 아줌마가 되었다.
반갑고 고마워~ 복바다. 복바다.. ^^ |
|
|
08/02/09
(토) 오후 11:22
[sombredance] |
|
 |
댄스님
복많이 마~~~니 받으셔요.
그리고 문운 대박 터트리시길...요.
시골 다녀와서 파김치가 되었습니다. 체력이 이젠 작년하고 틀리네요.
이젠 건강 간수도 좀 해얄듯 해요.
댄스님도 올핸 건강 찾아 붙잡아 두셈...^^* |
|
08/02/11
(월) 오후 11:49
|
|
 |
네.. 올해는 복 많이 지어서 쌓아 놓고 살고 싶어요.
그러자면 마음도 더 넓어져야겠고 따듯해져야겠고 부지런도 떨어야할 것 같고 많이 웃어주어야겠고.. 헥~
아무튼 그렇게 살아야겠어요. ^^
bluebird님도 만사형통 하시길 바랍니다. |
|
|
08/02/13
(수) 오전 10:32
[sombredance] |
|
 |
ㅎㅎㅎ
댄스님이시라면 충분히 하시고도 여력이 있으실텐데... 헥~~~이라니요.
건강은 좀 어떠세요?
생참깨기름이 좋다는 소리도 있던데...
댄스님 말씀 힘입어 만사 형통 되리라 믿으렵니다. |
|
08/02/14
(목) 오후 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