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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쓰기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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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왔다가...
요 아래 음악...듣다가...가요.
그젠가 우리 큰아이가 제 동생이랑 어릴적 이야기를 하면서...
집에 왔더니...엄마가 당황하면서 무얼 감추더라나...
그제서야 알았답니다...싼타가 엄마라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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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17
(월) 오후 10:40
[secretgard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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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님~ 행복한 성탄 보내세요.
다시 10년쯤 한비에게 산타 노릇 하실 수 있겠지요?
너무 긴가?
요즘 애들은 영악해서 빨리 알아 차릴 테죠?
우리 애들은 워낙 어리숙해서 아주 늦게야 알아차렸어요.
아니.. 어쩌면 제가 속고 있었는지도 모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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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19
(수) 오후 10:39
[sombreda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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