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후보가 대통령 출마때 충청도 표를 얻기 위하여 얄팍한 공약을내세우면서 새롭게수도서을을 충청도로 옮긴다는 엉뚱한 공약으로 급조딘 도시입니다 . 헌법 재판소에서위헌 판결리났을때 일찍암치 포기했으면 될 일을 가지고 노무현정부는 고집을 부리고 당시 야당 당수를 청와대로 불러들여 설득(?)하는등 수단 방법을 가리 지않고 행정부를 이전 한다는소이 행정 복합도시를 만들려고 균형발전이니 수도권과밀화니 하면서 위헌 판결을 피하여 강행한 도시입니다 . 당시 세종시 원안이 한나라당은 당론이 아니었습니다.
기존 충청도나 중부권에 있는 지역명이 아니라 새로이 만들 도시의 이름입니다.
세종시는 이름을 보시면 바로 세종대왕이 떠 오를것입니다.
조선시대 4대왕으로서 혁혁한 성과가 있으셨고, 한글을 창제하신 가장 위대한 왕중 한분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