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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란씨의 사나이..
때는 어언 1974년 5월 5일..
이날 민주아빠는 오란씨 병을 갖고 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떼를 썼다고 합니다..
왜?
엿과 바꿔 먹어야 한다고 했다죠...ㅋㅋㅋ
민주아빠의 고사리 같은 손보다 더 큰 오란씨 병 두개가 실로 묶여져 있답니다..
이 사진 정말 민주랑 민주아빠 닮지 않았습니까?
저 민솔엄마는 지금 엄마 배 속에 있답니다.. 신기하죠?
그러니까 소은아빠는 지금 소은이만할 때고, 민주아빠는
민주보다는 쪼금 더 컸겠네요..
이제 민주도 알아야 합니다.. 아빠의 행적을.. ㅋㅋ
무엇보다도 소은이 할아버지, 할머니 정말 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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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6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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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들켰당 ^^; 이런 사진 스캔해서 올리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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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솔엄마 2005.07.27 11:31 [61.84.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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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정말 민주랑 붕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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