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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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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cha476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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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8/31
 

[스크랩] [1월 미션] 엄마에게 말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

2010.02.09 00:22 | 엄마교실 | 풀잎

http://kr.blog.yahoo.com/cha476476/164 주소복사

 

이책은 아이들을 위한 책인 이른 사춘기를 위한 힐링 스토리로서 심리동화책이랍니다.

아이들이 이젠 10살, 11살이 되어 가면서 때아닌 사춘기가 시작되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답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한번쯤은 사춘기를 겪게 되는데 그때만 되면 평소 말을 잘 듣던 아이들도 때아닌 
반항을 하게 되고 더나아가  마음이 복잡해지면서.. 고민도 많아지는 사춘기에 있는 아이들에게 
엄마하고의 갈등을 어떻게 풀어나간면서 대화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요령과 스스로의 감정을 조율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알려 주고 있답니다.

우리가 자랄때를 생각해본다면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어야 하는데 어른이 되고, 부모다 되어
보니 나의 어린시절를 생각지 못하고 무조건 아이들에게 강요아닌 강요만을 해온것은 아닌가 하는
반성도 해보게 됩니다.

이책은 아이들을 위한 힐링 스토리라고는 하지만 아이들보다는 어른이 읽어보면 사춘기에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무리 사춘기라 하여 아이 스스로 감정조율하는것도
필요하겠지만 아이혼자서 노력한다고 해서 해결이 되는문제는 아닐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공부만 강요하는 엄마, 외모를 꾸미지 않아서 반아이에게 소개하기 부끄러운 엄마, 나이 어린 동생을
먼저 생각하는 엄마, 나한테는 관심조차  없이 일에만 바쁜 엄마등5개의 사례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각 사례별로 아줌마의 편지를 통해서 제 삼자의 눈으로 갈등을 조목조목 짚어주며 정리할 수 있게
도와주고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어 도움이 많이 되는 반면 아이들뿐만 아이라 어른이 꼭 
함께 읽어보아야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답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의 마음을 잘 헤아리고 아이들의 이야기에 조금이라도 귀를 기울이는 태도역시
우리 아이들이 사춘기가 찾아왔을때 큰 어려움 없이 가볍게 흘러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니 평소 아이들과의 대화시간을 많이 가져보는것 역시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어른이 되기위해서는 사춘기를 한번쯤은 꼭 겪어야 하는 만큼 우리 아이들의 작은 마음까지 언제든지
어루 만져주고 아이들의 이야기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본다면 건강하게 좀더 수월하게 
넘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지금부터라도 아이들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보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봅니다.

또한 이책을 아이들이 읽어보면서 좀더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면서 엄마에게 쉽게 다가설수 있는
이야기를 꺼낼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는 만큼 사춘기를 겪는 아이나 겪기직전의 아이가 읽어보면
도움이 될 만한 책으로서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가 함께 읽어보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누구나 1등에 도전 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

전교 1등 도전 학교는 참으로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재미있으면서도 엉뚱 발랄한것이 아닌가 합니다.
공부하고 관련된 책이라고 하면 아이들이 싫어할 수도 있을텐데.. 이렇게 재미있으면서도 흥미로운
캐릭터로 하여금 좀더 쉽게 접할 수 있게 해주는것은 아닌가 합니다.

책속에 나오는 호기, 진찬, 선만이는 서로 반에서 꼴등을 다투는 아이들이랍니다.
공부를 왜 해야만 하는지로 모르겠고, 공부를 하고 싶지도 않으며, 공부에 전혀 관심없는 아이들을
보니 꼭 저희 큰아이들 보는것 같았답니다.
늘상 운동에만 관심이 많다보니 공부는 항상 뒷전인 아이를 생각하면서 이책을 읽어나가기 시작
했답니다.

반에서 항상 꼴찌를 서로 다투는 세아이들은 어느날 공신을 만나게 됩니다. 공신을 만나게 되면서
공부에 대한 재미를 서서히 느끼게 되는 과정들을 그리고 있으며, 그 안에서 세명의 아이들이 새롭게
변화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에게도 공신은 누구나가 될 수 있으며, 열심히 잘 해나간다면 누구든지
1등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책으로서 공부 귀신 되는법에 대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잘 설명을 해주고 있답니다.

또한 우리 아이들이 공신이 되는법외에도 공신으로 하여금 자신의 꿈을 제대로 찾아 갈 수 있게 도와
주는 것은 물론 공부 때문에 자신감을 잃은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분명한 동기 부여를 통해 스스로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으로서 좋은책이 아닌가 합니다.

공부에 흥미가 없거나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공부에 대한 생각을
바꾸어 줄수 있는 책인 만큼 많은 아이들이 이책을 통해서 용기를 얻고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꿈을 
향해 한발짝 한발짝씩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평생 공부 습관을 들이는 단계별 두뇌 트레이닝
- 1단계. 자신의 상태를 진단하라!
- 2단계. 공부하는 이유를 깨달아라!
- 3단계.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찾아라!
- 4단계. 공부 습관을 만들어라!
- 5단계. 맛있게 공부하는 법을 익혀라!

 

가공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맛으로 몸과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밥상 차리기...

평화가 깃든 밥상... 제목을 보면서 평화가 깃든 밥상이란.. 무엇을 말해주기 위해 그런 제목을 사용했을지
에서 부터 궁금증을 유발시키면서 이책을 읽어보게 만드는 묘한 매력을 가진 책이 아닌가 합니다.

점점  인공적인 맛에 길들여진 생활을 하다보니 점점 몸을 망치고 건강을 해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
답니다. 더욱이 아이들이 있다보니 성장에도 많은 방해가 되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던중에 이책을
접하게 되었답니다.

자연적인것.. 자연속에서 얻어지는 자연그대로의 맛만으로 행복한 밥상을 차릴 수 있다는 사실하나만으로도
참으로 유익한 책이 아닐까 합니다.

가공적인 맛에 길들여져서 그런지 가공하지 자연그대로의 맛을 느끼기란 처음부터 쉽지만은 않은 일일것
입니다. 하지만 익숙해지고 나면 가공적인 맛을 거부할 날이 올거란 생각역시 해보게 됩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우선 조미료 부터 자연조미료로 바꾸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우리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주부로서 이책은 가족의 건강을 넘어 내자신이 건강해지는 밥상으로서 요리책을 넘어, 우리의 
삶에 관해서 낮은 목소리로 깊은 의미를 전하고 있는 책으로서 책에 소개된 다양한 자연요리를 만들어 먹으
면서 행복한 이야기꽃을 피우다 보면 건강도 되찾고 행복하고 평화로운 삶을 꿈꾸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책을 통해서 자연이 주는 귀한 선물에 대해서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인공적인 맛에 길들러져
망가져가고 있는 건강을 자연식으로 바꾸면서 건강한 삶을 되찾아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많은 이들이 자연이 
주는 귀한 선물에 대해 알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보았으면 합니다.

100여가지의 자연 요리 비법이 담긴 책인 만큼 평소먹어오던 자극적인 맛에서 탈피에서 음식에 대해 깊고 
자연스러운맛을 제대로 느끼면서 음식을 먹는 행복감에 빠져 보는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스크랩] 12월 미션 - 괜찮아 괜찮아 두려워도 괜찮아

2010.01.16 21:31 | 엄마교실 | 풀잎

http://kr.blog.yahoo.com/cha476476/160 주소복사

 

우리 아이들은 세상에 나와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과 함께 불안, 걱정, 두려움등을 안고 있답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아마도 그런 어른들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유치원에 가고 학교에 가게될때.. 새로운 환경에 접하게 될때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
아이들도 있다고 합니다.

이책은 두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인 만큼 불안, 두려움으로 생활하는데 불편함을 겪는
아이들이라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답니다.

이책은 왜 겁이 나고 무서운게 생길까요?하고 혼자서는 힘들어요, 상담선생님, 도와주세요!라는 두가지 
이야기로 펼쳐집니다.

첫번째 이야기인 왜 겁이 나고 무서운게 생길까요?  에서는 사람은 누구나가 걱정을 하게 됩니다. 걱정을
하는것은 자연스러운 일이고 자신이 무섭거나 두려워하는것이 무엇인지 체크할 수 있는 항목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체크해보면서 우리 아이들이 정말로 무서워하는것이 무엇인지 확인해 볼 수 있어 우리
아이에 대해 좀더 알아가는것 같아 좋았답니다.

또한 우리가 겁을 내는것은 우리몸이 안전하게 나를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 '아드레날린'이 신호를 보내고
우리몸에서 만들어지면서 식은땀이 나고 마음이 조마조마 해지기도 배가 아파오기도 합니다. 그것이 
자연스러운 것이라는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자연스럽게 받아들 일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좋다고 하니
이젠 우리 아이들에게 두렵거나 겁을 내는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이야기 해주어야 하겠습니다.

또한 겁이나 두려움을 이겨내는데에는 무엇보다 중요한것이 자신감이며 두려움과 걱정을 없애는 열가지
방법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 도움이 많이 되며, 그림그리기나 글쓰기등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어 실천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두번째 이야기인 혼자서는 힘들어요, 상담선생님, 도와줘요. 에서는 여러가지 두려움에 대한 종류와 함께
극복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보니 상황에 맞게 두려움을 극복해나가는데 
도움이 많이 되며, 여러가지 두려움에 대한 장애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어 우리 아이들 상대로 두려움
에 대한 진단을 해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또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경우 어떠한 방법으로 어떻게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지에 대해
서도 상세하게 다루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두려움과 겁에 대해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아이들의 자신감을 심어주는것이 필요한만큼 아이들과
많은 대활로서 자신감을 찾을 수 있게 해줌과 동시에 이책을 통해서 두려움을 극복해 나가는데 많은  도움
을 받을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나갔으면 합니다.

자녀양육, 그 충격적 사실!!!  지금까지 우리가 해온 자년 양육법은 틀렸다.

양육쇼크 제목만으로도 크게 다가오는 책으로서 왜 양육쇼크인지 궁금증을 가지게 함과 동시에 이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제목으로서 전세계 60개국 7천 명의 과학자들이 10년 동안 연구한
결과를 과학적으로 증명한 책이라고 하니 더욱 관심이 가는 책인 동시에 과연 무엇때문에 쇼크라는 단어
를 사용했는지 정말 궁금하기도 했답니다.

기존에 봐왔던 육아서하고 전혀 다른 차원의 책으로서 정말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사실과 전혀 다른
뜻으로 풀이되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정말 이번에야 말로 제대로된 한권의 육아서를 만났다는 사실만
으로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 였답니다.

그중 한가지가 '칭찬을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이 있듯이 어느 육아서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것이
아이들에게 칭찬을 많이 하면 좋다는 이야기를 참으로 많이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칭찬이 가지고 오는 
역효과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 분들은 적지 않을까 합니다. 그야말로 쇼........킹 그 자체였답니다.

무뚝뚝한 성격에 애교가 없다보니 아이들에게도 칭찬하기에 인색했던 제가 칭찬이야 말로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역활을 하고 있다는 말 한마디에 아이들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 칭찬에도
무조건으로 아이들을 칭찬 ( 똑똑하다. 영리하다)을 하게 되면 자기 자신이 똑똑하다는 생각에 아이들은
노력에 대한 가치를 두지 않고 쉽게 포기하고  자신이 할 수 있는일만 하게 된다고 하니 정말 충격이었
답니다.

그만큼 아이들을 키우는데 있어서는 좋다고 하면 무조건적으로 따라하거나 아무런 규칙없이 양육해
나가는것이 얼마나 위험한 사실이라는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채찍과 당근을 정말 적절하게 이용하고 사용함으로써 우리 아이들에게 있어서 결과
는 나쁘지만 그 결과를 내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면 그 노력한 과정에 대해 칭찬할 수 있는 그런 요령이
필요한것이 아닌가 합니다.

또한 아이들이 실패를 경험하게 될때 실패 자체를 인정하고  그 실패의 원인이 무엇인지 아이와 함께 알아
보면서 실패를 통해 더 성장하고 교훈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는것 역시 중요하다는것을 알았
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있어서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한다면 키성장방해요소뿐만 아니라 그것이 비만으로까지
이어진다는 사실은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매일 늦게 자려고 하는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것이 일찍자고 규칙적인 습관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이책을 통해서도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만큼 우리 아이들을 일찍 잘 수 있게 유도하고 왜 일찍 자는것이
중요하지를 아이들에게도 제대로 인식시켜줘야겠다는 생각이 참으로 많이 들었답니다.

이책을 통해서 기존에 알고 있던 양육방식이 얼마나 위험할 수 도 있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 수 있었던 만큼
정말  읽어보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이책을 읽으면서 마음도구 프로그램라는 부분이 참으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우리 아이들 스스로 주제를 정해 역할분담을 하고 스토리를 정해서 놀이계획을 세워 아이들 스스로 놀이
체험을 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으로서 단순하게 생각할 지도 모르겠지만 이 놀이계획을 하던 유치원생
들이 20%정도 성적이 좋아졌다고 하니 정말 놀랍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그만큼 아이들 스스로에게 동기부여를 해주는것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 그 사실을 알 수 있
었으며, 우리나라도 이런 프로그램들이 시행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답니다.

기존의 육아서와 확연한 차이가 있는 책으로서 육아에 대한 해답을 제대로 찾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합니다.
그러한 만큼 자녀양육 문제로 힘들어하거나 아이들을 더 훌륭하게 키우고 싶은 부모님들이라면 한번쯤은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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