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랜만에 들어와 봐요...오랜만에 얼굴 봤는데 시간이 없어 잘 대화도 못 나누고,,
이것 저것 신경쓸 것 많을 터인데 시간 있냐구 물어봐 줘서 정말 고마워요..
언제 시간 맞추어 얼굴이나 봐요..예쁜 집도 볼 겸해서요..
잠시나마 수다를 못떨어서 아쉽고 잘난(?) 쿨쿨님 자세히 못뵈어 아쉽다고
전해 주세요==----swan
수진아, 올만에 생각나서 들렸어~ ^^ 요한나가 무척 많이 컸네~ 하긴 울아이들 크는 거 보면 순식간이더라.. 여전히 잘 지내는 거 같아 좋아보인다~ 쇼핑몰은? 이것저것 궁금한게 많네~ 난 다시 이사해서 시부모님이랑 같이 살아.. 아이들봐주는 문제도 있고 해서.. 공방도 이사하고 집전화는 이제 안되고.. 하여간 나중에 또 들릴께~ 건강해~
음..그럼 어디로 연락을 하지??
나 070 전화 가설해서 이제 막 한국에 전화하는데...ㅎㅎ
요즘 블로그도 잘 안하고....많이 바빠?
애들 크는것도 보고 싶은데...핸폰 말고 연락처 있으면 남겨주~~전화할께.
핸폰은 넘 비싸..비싸...나 여기선 정부 보조 받는 빈민(?) 이잖니....ㅎㅎㅎ
08/06/16 (월) 오전 1:04
히히.. 빈민치고는 사는 모습이 넘 럭셔~리(?)한데~ ㅋㅋ
블로그는 몬하고 울 홈피 놀러와.. 공방 이사가는 것때문에 볼건 별로 없지만.. 공방 이사하면 공방으로 전화해~ 알았지? ^^
공방 이사 7월정도면 끝나거든 끝나고 또 올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