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야후에 이렇게 사진에 장난(?)을 할수 있는 시스템이 있었네요.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아서 몰랐네요.
한나 생일이 한달전이었는데 이제서야 사진이 생각나서 올리는 게으름뱅이 엄마...ㅠ.ㅠ 한나야....너무너무 개구장이 깜찍이 우리 한나.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프로그램을 보면서 저건 나쁜거야... 한나는 good girl ~ 인데...그지 엄마~~ 하면서 그 아이들 흉내(?)를 내기도 해서 쇼핑할 때 엄마 눈에서 눈물을 뽑게 하는 작은 악동. 한나야~~~요한이 오빠랑 계속 사이 좋게 잘 지내고... 엄마 얼굴에 눈물보다는 웃음 짓게 해주는 일이 많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