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9일에 Renee의 베이비샤워를 했다.한나의 Wambat반 선생님인데 임신 8개월을 넘어서서 임시휴직을 하시고 날을 잡아서 유치원 선생님들 다과실에서 파티를 했다.베이비샤워란 태어날 아기를 위해서 엄마에게 열어주는 파티인데 아기에게 필요한 선물도 해주고 건강한 출산을 위한 메세지도 전달해 준다.이 날 행사메세지를 받고 안가기도 하고 해서 작은 아기신발을 만들어서 갔다.생각외로 좋아해 주어서 기쁘긴 했지만 작은 신발이라 만만하게 봐서 재단도 제대로 안하고 했는데 덕분에 조금 예쁘지 않은 모양이 되어서 속상하기도...그나저나 엄마들 중에서는 나 밖엔 안 온건지...조금 늦어서 얼른 돌아간건지...유치원 옆에 노인분을 케어하는 곳이 있는데 그 곳에 계신 할머님들과 선생님들만 바글바글...끝내는 30분 정도만 있다가 왔다.그래도 첨 만들어본 제대로 된 아기신발이다....발싸개가 아닌...ㅎㅎ만들기 과정을 보시려면... http://kr.blog.yahoo.com/cckim7/1443831.html?p=1&pm=l&tc=31&tt=1217428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