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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색의 이유-사랑에 대해 |
| 07/10/22 (월) 오후 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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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것은
-원태연
이렇게 속으로는 조용히 울고있다는 것을
그대는 모르게 하는 일
...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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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담담하게... 잘가세요 행복하세요 하고
사랑했던 사람을 떠나 보낸다면 그건 사랑일까요?
아프고 아프고 또 아파서 괜히 보냈네 하고
후회하고 있다면 그 또한 사랑일까요?
다른 사람한테서 갔다가 돌아와도 너그럽게 용서하고 받아준다면
그것 또한 그 사람을 사랑하는것일까요?
...
...
사랑때문에 아파봤던,
아주 아주 아파봤던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을 하는걸까요?
...
...
-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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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믐날에 원맨쇼-_-;; |
| 08/02/10 (일) 오후 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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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쑈를 했다요... -_-;;; 초난감, 왕썰렁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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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정 |
| 07/12/22 (토) 오전 12:17 |
요즘 따라 고민도 많고 마음 많이 상하다. 초점은 꼬랑지를 親母한테 보내야 하나 마나... ... 여태 그 많은 유혹을 뿌리치며 꼬랑지 하나만 믿고 살아 온 내가 이제 와 뭔 뒷소리 들을라고 이런 몹쓸 궁리 하는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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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禁酒令! |
| 07/12/02 (일) 오전 11:31 |
언제부터인가 이런 자리를 내심 무쟈게 즐겨하고 있는 것 같 았다. 술보다 그 자리의 분위기를... 약간의 알콜이 들어가면 원래 속마음 잘 터놓지 않던 내가 되게 호매롭게 달라진다는 것. 쌓였던 스트레스 풀기엔 참 좋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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