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내일을 믿지마라 ! 오늘만 있다.--- 오늘도 믿지마라 ! 기회는 지금뿐이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길잃은노란장화 (ccccho)
프로필     
전체 글보기(134)
설문
최근 댓글 전체보기
오랜만이군요 그간 잘..
너무 귀여워서 못 참껬..
무당벌레가 너무 귀엽담..
복사하고 갖고가겟슴니다..
정말 이쁘네염...특히..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그리고]통 클리퍼!
[그리고]통 클리퍼!
개설일 : 2004/09/21
 
전체 댓글/답글 보기 총 댓글/답글 수 : 290RSS
방명록
오키드 2007.07.13  01:11

이곳은 구룡사계곡 아닌가요?

방명록
봄화룻가 2007.06.01  22:45

애~궁 또또 잊으셧나 보다 ..소식 전하시징....

방명록
봄화룻가 2007.05.14  11:29

오랫만이지요? 잘지나고 계시지요...

방명록
길잃은노란장화 2007.05.13  23:27

둥지 틀곳을 2년간 알아 보느라구요. 이사해 놓고 이상하게..
생활리듬이 안맞아서... 너무 너무 힘드네요.
봄화룻가님 항상 잊지 않고 기억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방명록
길잃은노란장화 2007.05.07  17:55

옳으신 말씀. 근데, 블로그가 없으신가 보네요.
아님... 야후 아이디가 없으신건지...
빈집에 놀러와 주셔서 늦게나마 고마움을 띄웁니다.
많이 덧글을 써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블로그 정리는 천천히 할께요 ~

방명록
길잃은노란장화 2005.11.25  23:33

생각을 전하는것은 말과, 글 그리고 행동이 있읍니다.
올바른 글로 좋은 길로 이끌어 주심을 감사드리면서...
오늘도 피곤하지만, 천수경 들으로 갈께요.

방명록
길잃은노란장화 2005.06.29  04:08

아직 안주무셨나봐요. 전 자료 모아놓은거 올려놓는라 못잤는데...
지금 막 야단맞고 있읍니다. 내일 어떻게 하려고 밤새냐고..
자야겠네요. 안녕히 주무세요. 좋은꿈 골라서 꾸시구요.

방명록
길잃은노란장화 2005.06.29  00:20

청류님이 방명록에 흔적을 남기셨는데... 닉네임이 사라졌네요.
읽어보고서야 알았읍니다.
어느 블로거가 언제가 저에게 한마디 해주신 글이 생각되네요.
블로그에 노예는 되지 말라는 뜻. 부담없이 재미로 하고 있읍니다.
자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6월도 좋은 마무리 하시길 빕니다.

방명록
길잃은노란장화 2005.09.14  01:31

다녀 가신줄도 몰랐네요. 신경 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방명록
봄화룻가 2005.09.13  23:41

건강하심 알아서 고맙네요...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
 
최근 글
사기미수
저는 첫눈입니다...
제가 사는 주위풍경..
[펌]유익한 글
[펌]'스타크래..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할리겐
- 장끼
- 꺼거
- bmdkdi2002
- llkkss12321@Y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오늘 전체
방문자 18 64739
구독자 0 16
댓글 0 875
참조글 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