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용은이 12일 중국 상하이의 셔샨 골프 클럽에서 벌어진 HSBC 챔피언스 골프 토너먼트에서 우승한뒤 우승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AP Photo
▲ 양용은이 12일 중국 상하이의 셔샨 골프 클럽에서 벌어진 HSBC 챔피언스 골프 토너먼트에서 우승한뒤 우승트로피를 들고 있다./ AP Photo
▲ 양용은 선수는 중국 상하이 시샨인터내셔널골프장(파72)에서 열린 EPGA HSBC챔피언스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4일 동안의 양 선수의 최종 성적은 14언더파 274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12언더파 276타)를 2타 차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AP Photo
▲ 양용은 선수는 중국 상하이 시샨인터내셔널골프장(파72)에서 열린 EPGA HSBC챔피언스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4일 동안의 양 선수의 최종 성적은 14언더파 274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12언더파 276타)를 2타 차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AP Photo
▲ 양용은이 12일 중국 상하이의 셔샨 골프 클럽에서 벌어진 HSBC 챔피언스 골프 토너먼트에서 우승한뒤 손을 치켜들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AP Photo
▲ 양용은이 12일 중국 샹하이의 셔샨 골프 클럽에서 벌어진 HSBC 챔피언스 골프 토너먼트 나흘째 경기중 6번째 그린에서 버디 퍼트에 성공한뒤 갤러리의 환호에 답례하고 있다./ AP Photo
▲ 양용은이 12일 중국 상하이의 셔샨 골프 클럽에서 벌어진 HSBC 챔피언스 골프 토너먼트 나흘째 경기중 8번째 홀 페어웨이에서 공을 치고 있다./ AP Photo
▲ 양용은이 12일 중국 상하이의 셔샨 골프 클럽에서 벌어진 HSBC 챔피언스 골프 토너먼트 나흘째 경기중 8번째 그린에서 캐디와 상의하고 있다. / AP Photo
▲ 양용은이 12일 중국 상하이의 셔샨 골프 클럽에서 벌어진 HSBC 챔피언스 골프 토너먼트 나흘째 경기중 첫번째 홀에서 티오프하고 있다./ AP Photo
▲ South Korea's Yang Yong-eun reacts after making a birdie putt on 8th green during the fourth day of the Champions golf tournament Sunday, Nov. 12, 2006 at Sheshan Golf Club in Shanghai, China./ AP Photo
▲ 양용은이 12일 중국 상하이의 셔샨 골프 클럽에서 벌어진 HSBC 챔피언스 골프 토너먼트 나흘째 경기중 4번째 그린에서 스코어보드 앞에 서있다./ AP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