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강남에 갔다왔다. 친구만나서 맛있는 핏자도 먹고 스파게티도 먹고~ 광각렌즈의 느낌을 충분이 느끼는 사진들도 찍고 땡겨지지 않는것이 못내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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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화각의 나무를 찍고 싶었었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사진... 역쉬 요즘 흑백이 땡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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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갔다왔습니다. 일년만에 휴가..... 원래 계획한것이 있었는데 기간이 짧은 관계로 동해쪽으로 다녀왔습니다. 월천리 솔섬을 찍으러 간거 였는데... 역시나 아직 제 실력이 안되나보네요. ㅡ.ㅡ'' 생각했던 사진을 못담아 왔습니다. 너무 아쉽고 (신경질나고 ..ㅋㅋ) 속상한 출사였습니다. 그나마 다행이었던 것은 돌아오는 길에 너무 예쁜 해안가 마을들을 만났다는 겁니다. 월천리에서 강릉쪽으로 해안도로를 타고 오면서 만난 작은 해안가 마을들은 동화같은? 작고 예쁜~* 우리나라에 이런곳들이 있었구나~ 너무 예쁜~ 해안마을들~* 다음 휴가때는 꼭 그곳에 머물고 싶었습니다. 며칠 그 아름다운 곳에 머물면 저까지도 깨끗하고 순수해질것 같은 맑은 물과 풍경이 있는 그런 곳들이었습니다. 머리에 떠올리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그곳에 다시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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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늦은 퇴근을 하고 집에 들어와보니... 베라가 회색 물고기가 되어있더군요. 거울 보여줘도 반응도 없고......헉;;;;;;;;;;;;;;; ㅜ_ㅜ;;;;;; 너무 놀라서 이것저것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스트레스로 또는 온도변화, 영양부족..... 여러 이유가 있더라구요. 먹이는 오전까지만해도 잘 먹고 있었으니 아닌것 같고 스트레스....... 나 없는 동안 특별히 괴롭힐 사람도 없고..... 그렇게 보다보니 없는 동안 방에 불도 안켜있었을테고 방도 어둡고..... 혹시 온도??? 그래서 어항위에 스텐드를 켜주었습니다. 그랬더니........................두둥~!!!!!!!!!!!!!!!!!!!!!!!!! 원래 색 블루~* 의 베라로 다시 변신중~!!!!!!!! 에효~ 물고기를 처음 키워보니 거참.... 알수 없는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우리 베라~ 무식한 주인만나서 괜히 고생만 시키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오래~ 같이 살아줄꺼지~ 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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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스타일을 바꿔 봤습니다. ㅋ 어느날 갑자기 거울을 보니 늙어보이고..ㅡ.ㅜ; 앞머리가 점점 빠지고 있는듯한 느낌이.....;;;; 그래서 앞머리를 만들어봤습니다... 이 사진은 처음 머리한 날 밤에 찍은 셀카~ (당연히 피부톤 정리는 한것임.ㅋ) 현재도 .... 이렇진 않습니다. ㅎㅎㅎ 처음엔 새롭고 좋았는데 차츰 앞머리가 귀찮아지면서 자꾸 넘기다 보니 지금은 조금은 다른 모습이 되었죠~' 그래도 주변에서 좀 어려보인다고 합니다. 이정도면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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