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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7년 10월 8일 일요일
오늘 내 동생 숙제 때문에 홍대쪽으로 갔다.
그런데 왠일인지 사람들이 우글우글 많이 모여 있었다.
(물론 원래사람이 많지만...)
아무튼 그래서 한 번 가 보았더니...
'와우 북 페스티발'이라고 써있었다.
그래서 한 번 한 바퀴를 돌아 보았더니...
출판사들이 다 모여있었다.
그런데 꾀 괜찮은 책들이 많았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에게 많이 추천해 주고 싶은 마음이 많다.
지금은 없지만 아시는 분은 내년에 꼭 가 보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다.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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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et 2007.10.0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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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가 보세요. 값도 30%~40% 나 깎아주던데요...
다리는 아팠지만...그 보람이 많이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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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et 2007.10.0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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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술쇼와 책 버스도 봤지요...정말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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