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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ry (canary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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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
개설일 : 2004/05/05
 

 니시와키 팬이라면, 반드시 보아야 할 36권, 이란 타이틀이 붙어있지만, 사실 이번 36권은...


 니시와키★이시카와 하루카의 팬을 위한 한 권입니다.

 RESCUE편으로 이름지어진 LA연수편은, 니시와키와 이시카와의 투컷으로 눈이 아주 황홀합니다. 이와세와 그런식으로 나왔다면, 코피 몇 번 터졌을 지도요. 혹은 니시와키와 닥터의 투컷이라면, 아마 많은 분들이 "올레!!"를 외쳤을 겁니다.

 여러분의 상상을 위해...



 '光の標'편에서 니시와키와의 투컷이냐며 경악케 했던, 이와세♡이시카와의 투컷과 꽤나 유사한 투컷이 등장합니다.

 물론, 니시와키★이시카와 버전으로. 그것도 여러 번^_^*

 사실 중요한 건, 이런 투컷의 충격보다, 니시와키의 치한 퇴치법, 그리고 또 하나의 반전입니다. 반전은 이야기해드리면 묘미가 없어질 것 같아 이야기해드리지 않습니다.

 혹시라도, 일웹 등에서 네타바레 보고 오신 분들 계시면, 절대로 함구해주시기 바랍니다(36권 받아보신 경우도 마찬가집니다) 


 그리고, 제 예상이 비슷하게 하나 맞았네요. 이와세의 파릇한 훈련생 시절 등장합니다^_^ 나머진 비밀.
 

 오랜만에 니시와키 커플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건 뭐 경이적인 기록입니다.


 니시와키가 질투를 다 합니다. 만세. 게다가 러브신 비슷한 것도 등장...하지만 역시 독자의 상상에 맡겨버리는 모리모토씨...;;

 어쨌거나, 말빨로는 안 지는 니시와키씨의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문제는, 이 와중에 새 캐릭터 등장.



 미야자와 및 아스타리스크 캐릭터 몇을 섞은데다 크로우같은 면모도 있는 새 캐릭터.  힌트를 드리자면, 닥터를 위해선 국회의사당에 카페를 없애야 한다(...응?) 정도입니다.

 36권에 새 캐릭터고, 게다가 이 녀석 왠지 몇몇 놈들을 생각나게 해요. 확실한 건 "착한 놈"이 아니거나, 악마 캐릭터거나. 

 그냥 생각이지만, 이 캐릭터에 꽤 여러 의미를 내포하는 듯도 합니다. 지켜봐야겠지요. 


 할 이야기는 다 한 것 같네요. 숫자네타는 이번엔 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 빼고 이야긴 거의 다해드렸어요. 아, 이시카와 하루카란 캐릭터는 회가 거듭될 수록 굉장히 복잡다단한 캐릭터로 승화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잊었네요. 개인적으로 휘두르는 대장님도 좋지만, 어린 시절의 다듬어지지 않은 모습들이 등장하면서 대장님의 캐릭터는 더욱 빛이 나는 느낌이랄까요. 


 즐겁게 읽고, 또 많이 웃었습니다. 오마케도 재밌었어요. 마야 형제들이 등장하는데, 눈이 호강했습니다.


 이쯤해서, 물어보실 이야기가 있군요.

 "메인커플은 또 남의 이야기 방해하나요?"

 이 점이 굉장히 기록적인 부분인데, 36권 중 '아마' 처음(코드히드라에편은 뺍시다;;)으로, 이들 커플의 러브러브샷이 "본편"에 단 한 번도 등장하지 않습니다. 

 
 .....다만, 무슨 생각으로 이걸 막판에 붙여줬는지...작가 코멘트 페이지에 꽤나 난감한 그림을 붙여놔서 아무생각 없이 읽다가 헉...했습니다.

 제가 모리모토씨 왠만한 에로한 대사며, 베드신(이 커플 한정;)을 봐왔지만, 지금 또 헉했다면 대충 감이 오시겠죠. 아...지금 다시봐도....므훗합니다*-_-* 뭐 메인커플 이야기야 넘칠만큼 많으니 이 정도 그림으로 충분히 넘어가겠습니다. 뭐 19금 정도는 아니고, 15금은 해줘야;;(애시당초 36권이 정조의 위기가 참 많이 나오고;;)

 어쨌든...밤의 즐거운 운동과 관계된....(하루카씨는 아래가 없고, 이와세군은 위가 없군요-_-) 에로한 그림 한편 + 예고편입니다.


 예고편에 특별히 한 페이지를 할애해 나오는 두 사람의 말을 빌면,

 하루카: "말할 수 없어...
            37권이 2010년 가을에 예정됐다는 말 따윈"

 입니다. 고로, 앞으로 1년을 기다려주시면 다음권이 나옵니다....Orz......................................


 아스타리스크에 전력투구를 할 모양입니다. 당분간은...-_-...


 여튼, 일본에서 돌아와 짐풀자마자 36권 해치운 canary의 네타였습니다. 댓글은 내일 달게요. 저도 내일 출근해야 하는 몸...ㅠㅠ 36권을 보시려면 한참 기다리셔야 하는 여러분을 위해 올립니다^^


 P.S. 참고로 36권도 2권이 되어 35권과 같이 선물로 내놓을 예정입니다. 혹시 몰라서 예약해뒀거든요-_-a 대체 이벤트는 언제나 하려는지;;
 

안현휘 2009.11.23  00:18

내년 가을요? 아싸, 그동안 돈 모아야지.....................(....) ←내리다가 이 부분부터 눈에 들어왔....그나저나 세상에!!!!!!!!!!! 오마이갓!!!!!!!!!!!!!! 그 니시와키가 질투를 다 하다니요!!!!!!!!!!!!!!!!! 이건 웬 횡재랍니까!!!!!!!!!!!!!!!!!!!!!!! 전 받으려면 아직 10일 정도 남았습니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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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키아 2009.11.23  00:50

가....가을인건가요... 요번에도 꽤 많이 기다린 것 같은데...ㅜㅜ 그냥 1년동안 열심히 또다시 재탕하라는 계시인가봐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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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조각 2009.11.23  13:24  [211.207.224.68]

아아아아악~~!!!!!! 이렇게 궁금증 폭팔하게 하시면 정발만 보는 저는 미친단 말입니다. 니시와키의 치한 퇴치법이라니!!!! 질투하는 니시와키라니!!!! ㅜㅠ 게다가 정조의 위기? 대장님의? 대장님? 그러니까 대장님 정조요!? 서울 문화사악!!!!!!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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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n 2009.11.23  16:58

가을....좋았어!!그동안 서울문화사에서 잔뜩 나와서 일본판을 상당히 따라잡아줘야하는 겁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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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렌 2009.11.23  17:26

아하.. 이번 편(36권)은 과거편 + 서브커플의 내용이 주된 내용이군요~
새로운 인물의 등장으로 또 어떤 스토리기 나올지 궁금하네요.
카나리님 말대로 악마캐릭터라면 더더욱 환영합니다. ㅋㅋ
특히 니시와키 커플이야기에다가 니시와키씨가 바람직한 질투까지 기대가 됩니당 ㅎㅎ
그런데 그런(?) 예고편 뒤에 다음권까지는 1년을 기달려야 된다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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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ry 2009.11.25  00:35

새로운 인물의 등장은....저로선 또 다시 장편의 가능성을 추측하게 합니다. 얘가 좀 몇몇 사람들을 닮았고, 이전에 흘린 복선이 있어서요. 만약 제 추측이 맞다면, 굉장히 위험한 놈이 됩니다(...) 뭐 아니길 바라지만...이 사람이랑 크로우랑 붙으면 재미있을 듯 하네요..ㅎㅎ (덧. 바람직한 베드신...도 있지요...ㅎㅎ)

jyk3527 2009.11.23  20:12

왠지 그 캐릭... 부대장과 연관이 있을 것도 같은 느낌이 드는건 왤까요?
그나저나... 가...가을... ㅠㅠ

잘 다녀오셨나요 카나리님?
어여 여독을 푸시고~~ 좀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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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ry 2009.11.25  00:36

ㅎㅎ 그러게요. 저는 또다시 장편 들어갈까봐 걱정되고 말이죠. 사실 장편 시점이긴 합니다. 그동안 단편으로 많이 가볍게 갔으니까요...ㅎㅎ 전 뭐....여독 풀 틈도 없이 일이 줄줄줄...ㅎㅎㅎ 고맙습니다~

jynira 2009.11.24  04:48

헉 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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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ira 2009.11.24  04:53

잠시 정신을 가다듬고.... 일단 저 살짝 긴머리의 니시와키, 아주 신선합니다.
역시 젊은 시절엔 누구나 해봤을 약간의 긴머리. 좋네요.
둘의 저 장면은 정말이지 많은 의혹을 남깁니다. 친구이상 연인이하에서 니시와키가 둔한 하루카때문에 맘을 접은게 아닐지하는 상상을 해보구요.
여하간 둘의 투샷 아주 잘 어울립니다... (불쌍한 이와세....ㅜㅜ)

그나저나 새로운 캐릭터 등장은 정말 좋네요,. 어떤 의미로는 계속 연재되는 것의 포석이라고나 할까. 참 길지만 질리지않는 질리고 싶지않은 스토리와 캐릭터들 이니까요.

p.s. 참 간만인데 신종플루 조심하고 계신거죠? 저희도 슬슬 긴장모드로 진입중입니다.

canary 2009.11.25  00:40

앗....^^;;;;;;;;;;;;;;;; 저 그림은 이와세가 맞습니다. 저도 처음 봤을 때 니시와키인줄 알고, "뭐야, 하루카씨 바람인거야!!!"했었는데 알고보니 이와세와의 베드신 다음 장면(...) 히카리노 시루베편에서 나오는 장면입니다^^;; 이번편에서 나오는 니시와키, 이시카와 투샷은 정말 잘 어울립니다(...)
사실, 한편으로 니시와키가 하루카씨를 좋아하진 않았나 생각하지만...본인 주장대로 "소중한 여동생"정도가 아닐런지요. ㅎㅎ
새로운 캐릭터 등장은 참 좋은데...있는 커플들이라도 좀 매듭지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36권에 이르기까지 한 번 제대로 커플로 등장하지 못한 우리 사키구치 커플들...ㅠㅠ

신종플루 조심이라기 보단 그냥 잘 씻고, 잘 자고, 잘 먹고 있습니다. 정말 무리하지 마시고,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jynira 2009.11.25  02:33

니시와키인줄 알고 좋아라 하다 헛물키고 말았읍니다.ㅎㅎㅎㅎ

canary 2009.11.25  00:28

안현휘님// 내년 가을은 참 멀지요...(먼산) 니시와키가 질투하는 모습은 무척이나 신선하더군요. 아아...그 표정 멋졌어요♡ 12월에나 도착하지 싶은데ㅎㅎㅎ 그때까지 즐겁게 기다려주세요^^
레키아님// 이번에는 뭐....반년 정도인가요? 그래도 1년은 아니었다는 것...ㅠㅠㅠ 열심히 재탕해야겠지요...ㅡㅜ
사기조각님// 정조의 위기는 대장님+닥터(....) 랍니다. 그참 이번 편은 베드신이 있었던 몇몇 편들만큼이나 조금은 위험한 작품입니다. ㅎㅎㅎ 니시와키의 치한 퇴치법은..............피식......저 읽다가 완전 깔깔거리고 웃었답니다. 제가 그래서 니시와키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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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ry 2009.11.25  00:29

arin님// ㅎㅎㅎ 과연 서울문화사가 따라잡을 수 있을지...? 이미 한 번쯤 모리모토씨가 늦춘 적이 있는데 그래도 더 빨리 안나오더라구요-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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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ll77 2009.11.25  10:49

정발만 보는 저는 그저 짜게 웁니다 으헝헝 ;ㅁ;
이거 너무 궁금하네요 ㅠㅠ!!! 과연 서울 문화사에건 언제 36권이 나올까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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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ry 2009.12.05  21:59

37권 나올 때까지 36권은 안나옵니다. 경험적으로-_-a 그래도 나름 분발해서 내주고 있으니 기다려봐야겠지요^^

천화랑 2009.11.25  18:14

연수 받고 도착해서 보니 우와! 우와! 너무 좋아요 ~~~아아 기대만발 입니다.~(다음권이 일년....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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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파니엘 2009.11.25  22:40  [220.84.218.14]

아..시험 준비하느라 예약기간 놓쳐서 예약해뒀습니다ㅠㅅㅠ
코바토 오는데3주 걸렸는데..얼마나 기다려야 36권을 볼 수 있을지 걱정이예요 크흑orz
못봐서 모르긴 하지만;ㅁ;! 새캐릭터가 부대장님과 연관이 있어서 마티가 많이 나와줬으면해요=ㅅ=;;그리고, 언제쯤이면 멋진 알렉, 질투하는 알렉기타등등을 볼 수 있을까요
..이왕 장편인거 딴캐릭들 얘기 좀 듬뿍 주셨으믄..ㅠㅅㅠ알렉 마티 커플에 메말라갑니다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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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dmsch@Y 2009.11.29  21:04

새캐릭터라.... ....기존 캐릭도 다 못외우는데 이해를 할수 있얼까요.... 흑흑
니시와키와 이시카와의 애정행각은 저에겐 전부 친한 친구 행동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꺄하하하하하!
제발.. 정발좀 해주세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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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ry 2009.12.05  22:02

새 캐릭터는 뭐 쉽고 간단합니다. 왠지 예전에 대장이라고 뻥치고 허세부리던 아이와도 참 닮았는데 미남이에요*-_-* ㅎㅎ 정발은 해주긴 하겠지만 2011년이나 되어야 나오지 않을지-_-a

oyoshi 2009.11.30  15:50

저도 드디어 다 봤습니다. 비록 책이 들어온 날 두바이.....환율.... 안습으로 올랐지만;;;
37권이 역시 오래걸릴줄 알고 36권 선주문 넣으면서 아스타리스크도 전부 주문 해버렸죠;;
암튼. 역시 저는 니시와키가 너무 좋아요 ; ㅅ ;
다 보고나니 잠이 안오더군요 ㅎㅎ 상상에 맡겨주시니 더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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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ry 2009.12.05  22:01

천화랑님// ㅎㅎ 저도 내년 가을이란 이야기 듣고 1년 어찌 버티나...하며 하늘만 바라보았답니다...ㅠㅠ
오파니엘님// 그래도 한 2주 정도면 나올테니까요. 저도 질투하는 알렉은 좀 보고 싶어요. 마지막으로 본게 31권에서 Wanted에서 키스당할 위기에 빠진 마티 구출...-_-...아니 그런 거 말고 좀 찐한 질투를 기대합니다. (...) 저도 정말 이 커플 이야기는 기다리고 있는데 너무 아끼시더라구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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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ry 2009.12.05  22:04

oyoshi님// 아스타리스크는 살까말까 하다가 왠지 열이 받아서(일본 갔을때 살 것이지;;) 안 샀답니다. ㅎㅎㅎ 니시와키......음하하...상상에 맡긴 그 신....후후후후훗....그래도 좀 살결이라도 보여주실걸....말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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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yoshi 2009.12.07  12:33

제가 그 던져둔 옷을 아쉬운 마음에 얼마나 많이 들여다 봤는지 모르실겁니다 *-_-*
아스타리스크는 역시 지디만큼은 속도가 안나고있지만.. 두 주인공의 캐릭터가 참 매력있는것 같아요~ 따뜻해지는 느낌이 든달까요~ ㅎㅎ

bibikara 2009.12.08  21:28

간만에 들어왔다가 36권이 나왔다는걸 알게되었네요. 35권을 구매해놓고 포장도 못뜯었는데 이유인즉슨;; 번역이 불가능하여;;; 하하하;; 우선 35권 다 보고 난다음에 올려주시면 구매해야 겠어요~언제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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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2009.12.14  15:07

카나리님 블러그 방문후 바로 35권과 36권을 질렀지요 ㅠ ㅠ
전 왕 니시와키 닥터커플 만만세라.. 완전 기대했는데... 이거 뭐 번역도 안되고 했지만..
열심히 검색하며 중요한 부분을 보았지요 ㅎㅎ 짱이네요 ㅎㅎ
마지막에 우사씨커플도 너무 귀여워요 ㅎㅎ 이 커플도 너무 좋네요 ㅎㅎ 얼른 서울문학사에서 뱉어냈으면 좋겠네요.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좋아해서 그저 좋습니다.
카나리님도 즐거운 크리스 마스 보내시길.. 아. 이번주 날씨 많이 춥다던데 감기 조심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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