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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홍, 재우의 외할아버지 생신을 맞아 주말에 문경에 다녀왔다. 작년에는 처남댁 4형제 식구들이 모두 모여 집이 좁아 보였었는데 올해는 막내가 중국 공장에 발령받아 식구과 나가 있어 여의치 않았으며 큰댁은 청주에서 출발했지만 장대비가 쏟아지는 바람
이끼낀 담이 멋집니다. 생신 쇠러 다녀오셨군요. 재우외할아버지 오래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ㅉㅉㅉ 행사에 많은 식구들이 모여서 즐건시간 가짐이 우리가 살아가는 재미이겠지요 ^^*
화목한 분위기는 자녀들에게 말없는 산 교육이지요. 따로 부모공경의 가르침이 필요없습니다. 담장의 이끼가 운치있게 보이는 것도 담장안에 웃음 소리가 있기 때문 일겁니다
외할아버지 흐믓하셨겠네요. 먼길도 마다않고 달려와 축하해주는 가족이 있어 많이 행복하셨겠지요. 화목해 보이셔요~~ 외할아버님 생신축하드리고, 내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화목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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