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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원삼면에 있는 둥지마을 황토팬션으로 1박 2일 워크샵을 다녀왔다. HSEQ 팀원과 함께 교육차원에서 같이 일하고 있는 역직원들과 계약직을 포함하여 20대부터 50대까지 21명의 다양한 연령층임에도 불구하고 족구, 배드민턴, 바베큐 그리고 노래방까지 다함께 즐겁게 지냈다.
행복한 시간을 가지셨군요, 여행을 넘 즐~ 하다보면 즐거움의 그 휴유증 때문에 당분간 일이 손에 잘 안잡히던데 어떻셨는지요 ^^ 사진들을 보자니 저도 틈바구니에 낑겨 손을 브이자를 그리며 한컷 촬칵~ 하고파 집니다 ㅎ~
풍차님 진짜 오랜만이네요 ^^;; 저넘의 경전철이 개통되기 까지 이제 10당쯤 남았습니다. 운행이 시작되면 블로그할 시간이 좀 주어지겠지요. 그 땐 자주 뵙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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