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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5번으로 정하겠습니다 두개모양은 눈을 홀란스럽게 하는 무늬구요
1185번은 언제나 순수한느낌이주고 눈에는 환한느낌이먼저와닿는 겄이 좋은겄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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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25
(일) 오후 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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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바둑판이좋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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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25
(일) 오후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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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것과 바둑판과 모두 손톱만한 천연자개를 일일이 컷팅하여 수공으로 하나씩 붙힌 것인데 실물은 사진보다 훨씬 아름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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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26
(월) 오전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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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개성있고 참으로 좋아보입니다.
클래식한것, 모던한것, 개성강한 젊은감각등등 다양하고 보는것으로도
즐겁고 유쾌한 그림을 머릿속으로 그리게 되는군요.
저는 이태리에서 디자이너와, 관련 바이어로 일하다 지금은 뉴질랜드에 정착하고 사는데요 이곳에서도 품격하우스에 많이들 사용하고 있답니다.
저는 주방이나 욕실에 포인트로 살려 사용하고 싶어지네요.
세트로 장식 테이블도 함께한다면 더욱 좋겠어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구요, 위의 많은분들의 고견들이 저에게도 도움이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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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26
(월) 오전 9:00
[seungil74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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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진으로 보고 선택하라면 참 어려울것 같습니다~~~
가운데 바둑무늬로 욕실 벽면 한 집을 봤는데 은근히 고급스러워 보이는게
좋와 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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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26
(월) 오전 10:26
[야월夜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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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도 예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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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26
(월) 오후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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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이 수공으로 하나씩 붙힌거라니 참 신기하고
실제로 보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세번째것을 포인트로 넣어주면 볏집으로 만든 느낌을 줄
것도 같은데...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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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26
(월) 오후 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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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빠님,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제가 느끼기엔 KIS-1185(상,하단으로 나눌시 '상단의 왼쪽==>오른쪽 방향'으로 볼때) 첫번째 자개가 가장 아름답네요! 은은한 그 색에 황홀감마저 가득 느껴진답니다~!!
이렇듯 아름다운 자개를 보여주신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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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27
(화) 오전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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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이 어디에 사용될 것인지 모르겠으나, 자개 차제가 약해서 금방 망가지는 단점이 있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자게를 좋아해서 외국에서 사온 자게로 만든 그릇, 쟁반등 비누받침등을 사용해본적이있는데 금방 못쓰게 되었어요. 그러한 부분들이 강화된다면 보기에는 더할 나위없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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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27
(화) 오전 1:52
[momm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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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il740302님, mommy님 그리고 단골님들,
일부러 찾아주시고 조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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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27
(화) 오전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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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특성이 있네요. 가운데 것은 포인트로 하면 좋을 것 같고. 하나만 택하라고 한다면... 오른쪽 격자무늬를 택하고 싶네요. 실물이 더 예쁘다니 실제로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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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27
(화) 오후 12:16
[호박만두] from 125.240.190.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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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자개가맘에드네요.깔끔하니 방이나거실에하면 넓어보이며깔끔.포근할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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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27
(화) 오후 9:32
[승리] from 61.255.15.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