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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7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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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 감기에 걸린 식구들 색색거리는 소리를 뒤로하고 요래 나만의 사간을 가져봅니다.
잠시 다녀가면서 흔적 없이 지나가면 뒤가 시려..?ㅋㅋㅋ
이래 아무 의미없는 답글 남기고가요.
예쁜밤 되시고 늘 건강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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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 2007.02.2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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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빠 님^^*
남녘에서 불어오는 꽃바람 봄의 전령사들이 물밀듯이 밀려옵니다.
도심의 구석구석 매화꽃이 만발했습니다.
목련꽃도 수줍은듯 피었습니다.
나른한 봄날에 조심조심 또 조심하시고요
오늘도 좋은 밤 되십시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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