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양파가 신곡 '령혼'의 뮤직 비디오를 통해 2년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이번 양파의 신곡은 8월 5일부터 MBC를 통해 방영될 납량특집 미니시리즈 '혼'의 주제가로
최근 화게를 모았다. '혼'은 억울하게 살해된 귀신이 주인공의 몸을 통해 악을 응징한다는 내용이다

특히 이 뮤직비디오는 5억 원을 들인 블록버스터 급으로 하나(임주은 분)의 이란성 쌍둥이인 두나(지연 분)가 학원 폭력으로 살해된 뒤 하나에게 죽은 두나의 귀신이 나타나게 되며 벌어지는 호러물이다. 오싹한 공포와 함께 애잔함과 슬픔을 함께 담고 있다.

양파는 "완성된 곡을 처음부터 다시 재 작업할 정도로 혼신의 힘을 다해 부른 곡이다. 나를 기다려 준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니 ‘령혼’에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양파, 신곡 '령혼 # 2년만에 컴백 5억투입 뮤비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