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삶을 함께하는 한국 부자들의 인맥!
디지털 인맥이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적이 일에서의 성공만은 아니다. 저자는 디지털 인맥끼리 똘똘 뭉쳐 ‘멤버십’을 이루고, 멤버십 안에서 일과 삶과 놀이가 함께하는 삶을 추구하자고 말한다. 멤버가 백 명이라고 생각했을 때 백 명의 멤버들이 항상 아는 사람이 하는 식당에 가주고, 아는 사람이 하는 커피숍에 가주고, 아는 사람의 화원에서 꽃을 주문하고, 특별한 날에는 다같이 가서 자리를 빛내 준다면, 그들의 사업은 날마다 번창할 수밖에 없다. 그렇게 열 명이 백 명이 되고, 백 명이 천 명이 된다면 부자가 되기 싫어도 될 수밖에 없고, 성공을 아무리 외면해도 성공적인 삶이 자신을 찾아올 수밖에 없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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