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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버니 (business1999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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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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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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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Mclachlan/Angle

Angel
                                                          Sarah Mclachlan

Spend all your time
Waiting for that second chance
For the break that will make it okay
There's always some reason
To feel not good enough
And it's hard at the end of the day
I need some distraction or a beautiful release
Memories seep from my veins
Let me be empty and weightless and maybe
I'll find some peace tonight

In the arms of the angel
Far away from here
From this dark, cold hotel room,
And the endlessness that you feel
You are pulled from the wreckage
Of your silent reverie
You're in the arms of the angel
May you find some comfort here

So tired of the straight line,
And everywhere you turn
There's vultures and thieves at your back
The storm keeps on twisting,
You keep on building the lies
That you make up for all that you lack
It don't make no difference, escape one   last time
It's easier to believe
In this sweet madness,
Oh this glorious sadness
That brings me to my knees

In the arms of the angel
Far away from here
From this dark, cold hotel room,
And the endlessness that you feel
You are pulled from the wreckage
Of your silent reverie
You're in the arms of the angel
May you find some comfort here

In the arms of the angel
May you find some comfort here.

그 다음 기회가 오기만을 기다리며
모든게 다 잘 될 기회가 오기만을 기다리며.
하루 온 종일을 보냅니다.
항상 뭔가 충분하지 않다고 느끼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어요.
하루가 끝날 때 쯤이면 너무 힘들어요.
난 얼마간의 기분 풀이나
현실로 부터의 편안한 탈출이 필요해요.
머리 속에서는 여러 기억들이 떠오르네요.
날 편안히 아무 생각없이 있게 뇌두세요.
그러면 아마도 오늘밤 난.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천사의 품 속에 안겨 있으면
여기 이곳 어둡고 찬 호텔방으로 부터.
또한 그대가 느끼는 막막함으로 부터.
날아 오르는 듯한 느낌이예요.
당신은 이제 소리 없는 몽사의 파괴로부터 건져져
천사의 품에 안기 거예요.

여기서 조금이나마 평안을 찾길 바랄께요.
곧은 길만을 고집하는 삶이 지겨워서
조금씩 다른 길로 접어들 때마다
당신 등 등엔
탐욕의 무리들과 도둑들이 노리고 있군요.
폭풍우는 계속 도도해져만 가고
당신은 당신의 부족함을
보충하기 위해
계속 거짓말을 반복하고 있어요.
마지막 한 번의 위기를 모면했다 하더라도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거예요.
이 달콤한 바보같은 행동을
믿는데 차라리 더 쉬울지도 몰라요.
오 오히려 이렇게 날 굴복시키는 것은
찬란 슬픔이랍니다.
천사의 품 속에 안겨 있으면
여기 이곳 어둡고 찬 호텔방으로 부터
또한 그대가 느끼는 막막함으로 부터
날아 오르는 듯한 느낌이예요.
당신은 이제 소리없는 몽상의
파괴로부터 건져져
천사의 품에 안긴 거예요.
여기서 조금이나마 평안을 찾길 바랄께요.
당신은 천사의 품에 안긴 거예요.
여기서 조금이나마 평안을 찾기를 바랄께요.
여기서 조금이나마 평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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