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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4/20
 

한국 정신 차려라. 회장님 말씀.

2010.01.10 13:33 | 기본폴더 | green

http://kr.blog.yahoo.com/bushinhunter/1121 주소복사

재미 있는 말이다. 

무슨 죄를 지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작년에  정부로 부터 사면을 받은 분이, 나에게 정신 차려라고 하시네.

무엇을 정신을 차릴꼬?


그 무슨 나에게 도움도 되지도 않는 기술 개발하는 것보다,

내 가족과 내 이웃에게 해가 되지 않는 삶이 더 좋은 것이 아닐까?

100여년을 살면서, 누구를 짓 밟아 버리는 삶이 아니라, 누구를 이롭게 하는 삶이 나에게는 소중하다.

그러니, 수 많은 별을단 범죄자가 감히, 나에게 정신차려라고 하지 마라.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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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한파가 최악을 달리는 요즘.

어떤 기업들은, 폐업이다. 파산이다는 말들이 나온다.

회사를 다니는 요즘도, 조그만 잘못을 저질러도, 가슴이 답답하다.

그리고, 월급 못 받을까 싶어서, 오들 오들 떤다.

그러나,  회장님들은 이런 걱정이 없는가 보다.

수십조원이나 되는 회사가 자기 회사 인양, 거들먹 거리다가,

회사가 잘못되면, 직원 탓을 하면서,

" 이런 세계적인 경기 침체를 누가 알았겠나. 난 밤 낮으로, 직원을 위해서 일한다.

 하루도 잠 편하게 잔적 없다"


옳다. 나도, 잠 한번 편히 자본적 없다. 회사일 때문에...


그런데도, 왜, 회사가 잘못되면, 직원만 퇴사를 해야 하나?

최근, 금호의 20%감원 방침에, 왜, 그토록 잘못을 저지런, 회장님은 빠져 있는가?

왜, 직원들만, 나가야 하는가?

재미 있는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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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세운 회사인데...

2010.01.01 21:17 | 기본폴더 | green

http://kr.blog.yahoo.com/bushinhunter/1119 주소복사

금호가 구조조정에 들어가고 있다.

뒤이어서, 신문에는, 박상무라는 분이, "할아버지가 세운 회사 인데"라면서, 눈물을 보였다고 한다.

그래서, 대한민국 정부는 그것이 가상해서, 국민의 세금으로, 금호를 살려서, 박씨 일가에게 되돌려 주나 보다.

선대의 자산으로, 욕심을 부려서, 대우건설이라는 거대한 회사를 먹고 싶었는데, 잘 안되어서, 부실이 발생했다.


자기들이 잘 나갈때는, "상인들은, 이문이 남는지, 안 남는지만 보지, 애국심을 상인에게 바라면 안되지요"라고, 어떤 분이

말씀을 하셨다는데, 이제, 자신들이 어려워 지니까, 국민에게, 손을 벌리는 구나.

그 정도의 재산으로, 그 정도 밖에 못하는 사람들이, 회장입네,,, 할아버지가 세운 회사인데... 라면서, 눈물이나 짜는...

그 울었다는  박 상무라는 분은.

아마도, 최근에,  금호 그룹의 입사시험을  봤으면,  면접관이 이렇게 묻지 않았을까?

"토익은 몇점이요?"

"......"

"지금 웁니까?"

"...할아버지가 보여서.....훌쩍, 훌쩍"

"저것도 사내라고...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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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쏟아 지는 기사들...

명퇴가 얼마다, 퇴출이 얼마다.

그렇게 기사를 쏟아지게 하는 신문사의 기사들은 이말의 무서움을 알고 있을까?

이런, 기사들이 쏟아 질때 마다, 난 내가 입사를 했을때가 생각이 난다. 

대학을 졸업하고, 10년이 다 되어 가는 시점에서, 외국에서 바라본, 한국, 아니, 전 세계의 사장님네들의 놀이가 눈에 보인다.


어떤 그룹사에서는, 올해 연봉의 2~3배를 보너스로 준다고 한다. 사상최대의 이익이 났기 때문이다.

자신만의 노력으로, 그 이익이 났다는 말인가?  자신들만의 회사때문에, 그 좋은 사상최대의 이익이 났나?

텔레비젼속에는, 그 잘나신 사장님들이 어깨에 힘을 잔뜩넣고, 나온다. 자신의 경영의 위대함을 보이기 위해서지..


난, 여기, 외국에 살기 전에는, 사장들이 왜 나보다 잘 났고, 똑똑한지 몰랐다. 그리고, 왜 내가 사장들보다 일을 못하는지.

왜 그렇게 열심히 일했어도, 질책을 받았는지, 난 알지 못했다. 단지, 열심히 해야 하는것으로, 생각했다.

그리고, 당연히, 질책을 견뎌야 하는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난, 그런 질책을 견뎌야 하는 이유를 여기서는 찾지 못했다. 한국서는 그렇게 쉽게 찾아지던 이유들이, 난 여기서 찾지

못했다.

기껏, 200여만원의 월급을 주면서, 온갖 욕설과 질책을 나에게 쏟아 부어야 할 이유가 있을까?

그돈이 나의 모든 인격을 무시하고, 나의 미래를 짓밟아 버릴정도의 거대한 돈인가?

난 아니라고, 여기에서 배웠다.

삼성의 이건희가 대단한것은, 그가, 대단해서가 아니고, 삼성의 아들로 태어 났기 때문이 아닌가? 그돈으로, 그 정도 밖에

못하는 것이, 우습지 않은가?


올해, 삼성의 부회장의 아들을 TV에서 보았다. 그는 탤런트다.

그가 파리에 그의 동료 탤런트와 같이 간 소재가, 그 프로그램에 등장했다.

같이 출연한, 동료 탤런트는, 그 부회장의 아들이 프랑스어가 예술이라고, 칭찬을 하기 시작했다.

허허... 참....

어릴때 부터, 프랑스다, 미국이다. 그리고, 최고의 사교육을 받았을 그가, 프랑스어 좀 한다고 그것이 그렇게 칭찬 대상인가?

10개국어 못하는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사장님네들요... 좀.. 유세 그만 부리소.

한달에 1억 주는 것도 아니고, 기껏 기백만원 주면서, 무엇이 그리 불만이요..

나도 사장 할라요.

그리고, 너무 신문에, 나라 경제 살린다고 , 말않되는 말 하지도 마소.. 좀 부끄럽지 않으요?

다 알고 있소. 당신네들 꿍꿍이....



내년에, 휴일 좀 늘린다고 하니까, 한국 경제 신문에, 우리나라가 휴일일수가 세계에서 제일 많덥디다.

정말 우리가 세계에서 제일 많이 놉니까? ^^

유럽사람들, 주일 3일씩 그렇게 밤 10시까지, 11시까지 합디까?

전경련이란 사람들, 매일 그 좋은 회사 다녀서, 매일 5시에 퇴근하니까, 대한 민국의 현실이 다 당신들 같은 줄 아시나 봅니다.

(^^ 신의 직장이야...)

1년에 수개월씩 휴가를 다니는 유럽과  1년에 여름휴가 4일 있는 우리와 비교하는 당신... 아!!!!!!!! 황홀해요..

유럽 사람들, 우리가 이렇게  휴일이  많은데, 왜 자꾸 우리를 일벌레라고 하지?  왜 우리나라로 안 오지. ?


아이구야, 난 사장님들 유세좀 그만 부리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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