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가 탈모를 더 부른다
어느덧 중년이 되어가면서 머리가 하나,둘씩 빠지기 시작하고 흰머리도 하나씩 보이게 되는데 대머리의 스트레스는 이만 저만이 아니다.
자기의 속이 다 보이게 되어 그런지 탈모 환자들은 대머리에 대해 너무나도 민감하게 반응을 한다.
대머리의 공통점은 모자를 썻을때와 벗었을때, 나이차이가 5-10년은 족히 되는것 같았다.
탈모에 대한 최고의 처방약을 여기 드리오니 이제 탈모에서 해방된 삶을 살아가시길 바람니다.
깊은산속의 측백나무150g, 잎사귀만을 따서 음지에 잘말려두고, 뽕나무 오디100g 이겨, 말린 한련초200g, 반하50g ,참버들껍질50g을 메틴알콜 60%에다가 푹잠기게 붓고 알콜이 날아가지 않게 잘덮어 일주일을 서늘한 음지에 놓아두고 미용실에서 쓰는 경화제 빈병을 깨끗히 씻어 거기에 담아두고 하루에 5-7번정도 바르는데 처음에는 몇방울 떨어뜨리고 문지르면서 바르다가 머리가 솜털처럼 나오기 시작하면 문지르지 말고 바르기만 한다.
알콜이라서 냄새도 나지 않지만 약이 금방 날아가 시원하고 개운한 느낌이들어 좋다.
먹는약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깨끗하게 씻은 솔잎과 측백나무잎을 9증9폭하여 (9번찌고 (번 말린것) 말려두고 백하수오,검은깨,검은콩,한련초,오디,숙지황,여정실,백복령을 가루내어 꿀로(ㅇ.37g) 환을지어 한번에 40-50개씩을 먹으면 3개월 후 부터는 확실하게 머리가 나오는 것을 느낄수가 있을것입니다.
대머리약을 많이 만들어 치료를 해보았으나 이보다 더좋은 약은 없었습니다. 꼭 해보시길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