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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1/07
 

            ♥ 訪 問 을 歡 迎 합 다.

           
           
                



 ♣ 내 마음을 닦습니다 ♣



마루를 닦듯이 내 마음을 닦습니다.

어제도 닦았지만 오늘 또 닦습니다.





어제도 구석구석 닦았고

오늘도 힘껏 닦습니다.





아무리 잘 닦아도

깨끗하게 빤 걸레로

다시 닦으면 때가 묻어납니다.






햇빛이 들어오면

먼지들의 요란한 요동이

내 눈에 어지럽게 비칩니다.






그러기에 나는 마음을 닦습니다.


어제도 닦았지만 오늘 새벽에도

남몰래 또 닦습니다.






어제도 부르짖으며 기도하듯이

간절한 마음으로 닦았고


오늘도 겸손한 자세로 무릎을 꿇고

좋은 마음으로 닦습니다.





아무리 애써 닦아도

욕심의 때가 남아 있습니다.







이웃을 얕보고 무시하는 마음이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만큼의 티없이 맑고

깨끗한 마음이 되지 못합니다.


  

조용한 새벽녘이되면

항상 내 마음을 닦을 것입니다.






내 인생이 끝나는 그 날까지

마음을 닦고 또 닦을 것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숲속의마녀 2009.04.10  17:58

송학님~
편안한 하루 되셨어요?
집 나가면 고생이라더니... 오늘 얼마나 덥던지...ㅋ
주말 나들이라도 다녀오심은...^^
행복한 시간 되세요~
늘 마녀를 기쁘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답글쓰기
우담바라 2009.04.15  19:44

집착없이 살아오긴 했지만
사실은 아무리 집착해도 얻지 못할 것들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짐짓 한 걸음 비껴서 걸어온 것인지도 모른다.

- 은희경님의 멋진글-

그리운 송학님 감사감사 합니다 ~~~ 우미 노래 ㅁ 쳐 ㅎㅎ 넘 조아요ㅛㅛ잉

답글쓰기
azuka999 2009.04.16  19:58

http://img.blog.yahoo.co.kr/ybi/1/9a/a3/azuka999@ymail.com/folder/23/img_23_472_31?1227689478.jpg
2009.04.16
바쁜 일상에서 적당한 휴식은 생활의 활력소입니다...
.
.늘감사한님 해피한 목요일입니다.
_()_살롬

답글쓰기
상록수 2009.04.20  09:24

세월이 덧없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삶을 살기 때문에 덧없는 것이다.

존경하는 법정스님 말씀은
항상 진리...

답글쓰기
우담바라 2009.04.21  23:07

ㅎㅎㅎ 송학님 세상을 다 사시는 분인것처럼 말씀 하시눈군요

송학님은 한참 더 사셔야 되는디요 ~~ ㅋㅋㅋㅋ

이제 청춘이신디ㅏ 무시기 그런 말씀으를 ㅎㅎㅎㅎ

에고참 ~~`` 세월아 어드메 쯤 가느냐 ㅋㅋ

답글쓰기
우담바라 2009.04.21  23:09

심심산골 외로이 피어나는 꽃인가 ~~~

그리움에 날개 돋혀 ~~ 산넘고 ~~`

님을 따라 사랑 찾아 나 여기 왔노라 ~~~~~

사랑합니다 송학님 ~~`

답글쓰기
azuka999 2009.04.27  09:50

http://img.blog.yahoo.co.kr/ybi/1/9a/a3/azuka999@ymail.com/folder/3/img_3_9155_0?1240757312.jpg
2009.04.27
1999년 7월 대한민국 부산 앞바다에서 촬영된 미공군 호넷전투기의 음속돌파장면이다.

늘 감사한 님.
맑은 날씨만큼이나 기분좋은 월요일 해피한 한주를 열어가셔요...~
_()_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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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 2009.04.30  10:25

송학님 우미 즐거운 음악이 환한 마음을 갖게 해주시는군요

저 한틴 병원도 필요 없어요

신나고 멋진 음악만 나오면 다 나아버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답글쓰기
우담바라 2009.04.30  10:25

ㅋㅋㅋㅋ 송학님 의미가 깊은 유우머로군요

저 별로 머리 안 조은데도 먼 말인지 알겠구먼유 ㅎㅎㅎ

근데 요새 정치 왜 그런데유 ㅋㅋㅋ

대한 민국 거꾸로 읽어 보실래요 ?????????????? ㅎㅎㅎㅎ

답글쓰기
우담바라 2009.05.02  09:15

ㅎㅎㅎ송학님 오늘은 초파일 석가 탄신일 이군요

늘 행운이 따르는 우담바라가 송학님의 마음에도

꽃피우시길 빌어요 고맙습니다

답글쓰기
우담바라 2009.05.14  19:04

작은것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오늘이 되었으리라 믿으며 하모니카 소리가 가슴을 후벼 파고 있구만요 ㅋㅋ

늘 고맙습니다 송학님 사랑합니다

답글쓰기
고락산성 2009.05.15  20:10

오늘도 농장에서 오전에 일하고 오후엔 동사무소에서 일보고
지금은 컴앞에 앉아서 마실 다닙니다.
지금 밖은 꽤나 강한 바람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많은량의 비라고 하니 기대를 해 봅니다.
바람은 불지않고 조용히 내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밤도 편안하시구요. 즐거운 주말,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답글쓰기
숲속의마녀 2009.05.18  16:24

주말 좋은 시간 되셨나요?
안개처럼 내리는 비를 손으로 어루만지며
봄비의 소곤거림에 한층 고무되어 있었답니다~
송학오라버니~
주말의 느긋함에서 이제 일어나
활기찬 모습으로 멋지게 또 한 주 지내셔야죠^^
항상 감사드리며
보고픈 오라버니 생각하며 마녀 숲속으로 돌아갑니다..ㅎㅎ

답글쓰기
무화과 2009.05.18  19:31

좋은 하루 보네셨는지요.
항상 고마움 전합니다.
또 한주가 시작 되네요.
행복 하신 한주 되셔요.

답글쓰기
**** 2009.05.22  09:36

[귓속말 입니다.]

**** 2009.06.13  09:24

[귓속말 입니다.]

too1064 2009.06.13  13:29

송학님! 안녕하세요 지금 이시간은 日本 國寶 犬山城을 앉아서
두루 관강합니다.이귀하고 웅장한 재료 쌓아둔 보고 차고 넘치리라
생각됩니다.서로에게 감동을 주는 아름다운 사람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행복한 추억의 주말 되시기를 염원드립니다...늘 고마운 마음
으로 기쁨가득합니다...^^*^^

답글쓰기
Catalina 2009.06.16  03:26

인간의 탐욕에는 끝이 없어

아무리 많이 가져도 만족할 줄 모른다.

행복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다.

가진 것 만큼 행복한 것이 아니며,
....
법정스님의 말씀엔 참진리가 늘 스며있습니다.
오늘도 더러운 물질에 오염되지 않는 삶을 살기를 희망합니다.
송학님.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잠시지만 마음의 평안을 얻고 이만 물러 갑니다.

답글쓰기
**** 2009.06.16  11:21

[귓속말 입니다.]

숲속의마녀 2009.06.25  15:57

송학오라버니~
여름이 너무 빨리 온 거 같아요... 그쵸?
더워서 땀을 뻘뻘....헐헐

지금쯤 출출하지 않으세요?
마녀가 여기 새콤한 열무에 고소한 참깨 넣어서 국수 살살 비벼 왔는디...
언능 오셔서 함께 드세요^^

답글쓰기
고락산성 2009.06.27  16:00

현제 남부지방은 장마비가 오락가락하고 있습니다.
세월 참 빠르지요?
6월의 마지막 주말, 휴일을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답글쓰기
**** 2009.06.28  10:30

[귓속말 입니다.]

**** 2009.06.29  11:39

[귓속말 입니다.]

**** 2009.07.03  09:57

[귓속말 입니다.]

사계절 2009.07.03  23:49

늦은밤 입니다
잠시시간이허락하여 인사드립니다
108배를하고 잠시인사나드리고잠을청하려합니다
내일새벽에 나가야되니 항상 고마운 님의 선물만 받아 챙깁니다~~^_^*
이해해주시리라생각해봅니다
님~은 항상마음이 넓은분이라 믿고 쉬러가려합니다
늦은밤 고운꿈 꾸시길~~~
님~~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 2009.07.06  08:47

[귓속말 입니다.]

숲속의마녀 2009.07.06  11:38

주말의 긴 여운을 뒤로 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 온 지금...
비춰지고 있는 햇살 또한 어제의 그 느낌이 아니네요...
이렇게 각자의 처한 상황에 따라...
우리들 마음은 변화가 생기기도 하지요^^
마녀도 그렇거덩요... 헤헤^^
그치만...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자신을 한껏 추수려야겠지요~
오라버니...
주말 좋은 시간이셨나요...???

답글쓰기
**** 2009.07.08  10:36

[귓속말 입니다.]

우담바라 2009.07.08  14:24

고마우신 송학님 변함없이 고운 향기로

찾아 주시는 오라버니의 그 아름다운 맘 잊지않을게요

오래오래 건강하셔야 해요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답글쓰기
**** 2009.07.08  15:19

[귓속말 입니다.]

수수 2009.07.08  15:21

감사 드립니다 송학님~!
향기가 가득한 날들로 ~
늘 미소 잃지마시고~ 건강 하세요~^^

답글쓰기
숲속의마녀 2009.07.10  20:09

송학오라버니~
마녀.. 오라버니 저녁드실터인데 조용히 다니러 왔습니다^^
맛나게 드시고...
주말도 해피한 시간 되세요^^

답글쓰기
**** 2009.07.12  06:32

[귓속말 입니다.]

사계절 2009.07.17  21:32

잠시들려 인사드립니다
늦은밤 행복한꿈꾸세요

답글쓰기
**** 2009.07.21  13:27

[귓속말 입니다.]

**** 2009.07.24  08:24

[귓속말 입니다.]

상록수 2009.07.25  17:04

오라버님 이번주에도 좋은 계획 있으신가요?
저는 그냥 집에서...ㅎ
즐겁고 보람있는 주말 보내시고
저는 또 월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

답글쓰기
**** 2009.07.30  22:22

[귓속말 입니다.]

Catalina 2009.08.11  14:31

송학님."
그동안 별 무탈 하시겠지요?"
늘 찿아 뵙고 싶었습니다.그런데.너무 오랜시간이 흘렀지요?"
무더위와 태풍비가 오고 있는것 같은데.
피해없는 여름 잘 보내시길 기원합니다.카타리나가요"

답글쓰기
**** 2009.08.12  10:39

[귓속말 입니다.]

**** 2009.08.19  11:18

[귓속말 입니다.]

**** 2009.08.22  10:49

[귓속말 입니다.]

**** 2009.08.24  09:25

[귓속말 입니다.]

상록수 2009.09.30  09:35

http://img.blog.yahoo.co.kr/ybi/1/8c/a0/hhh8968/folder/224/img_224_7364_0?1221093810.jpg
송학오라버님 화목하고 즐거운 한가위 맞이하셔요~
저는 오늘부터 조금 바쁠 것 같습니다
명절 끝나고 다시 찾아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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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2009.10.05  22:07

송학님 명절 잘 보네셨는지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좋은일만 있는 10월 되셔요

답글쓰기
우담바라 2009.10.06  22:45

우미 아직까정 ~~~~~~심심산골에 계시다니................ㅎ
송학님 ~~~~~~~~~~~~고맙습니다

답글쓰기
우담바라 2009.10.14  20:14

송학님 ~~~~~~~~~~` 에고 차음 쥑겠어요
요녀석들 그것도 주인이라고 지들끼리 온 종일 혼자 있다가
지가 들어 오니 꼬리 멋같이 흔들고 할트고 난리 굿인거 있지요
에구 요리 이쁜것들을 가둬두고 저 혼잣말로
니들 왜 개로 태어 나가지고 그러냐 ~~~~~~~``
이라면서 가슴아퍼 했다니께요 ~~~
누가 날 잡아 가것냐 시퍼 해변으로 데리고
이밤중에 나가불까 생각 중이여요 ㅎㅎ
울랑 절대 밤에 나가믄 큰일난다고
어찌나 날 겁을 준 바람에 저는 밤이되면 꼼작도 안하고
이리 집안에만 쳐 박혀 있으니 ~~~~~~ㅁㅁㅊㅊㅊ
그냥 데리거 갔다올까요?? 갈등 일으키네 오늘밤 ~~진짜로 ~~~?
불쌍해 뒥것서요

답글쓰기
하트 2009.10.19  00:06

세상에 태어나서
단, 한번 살고가는 우리네 인생
아름답고 귀하게 여기며
서로 사랑하며 마음을 나누며 살아요........
그럼요, 그렇구 말구요!~ㅎ

휴일인 오늘 즐거운하루 지내셨나요?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한 요즘 건강 잘 챙기셔요
잠들기전 살짝 디다보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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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 2009.10.19  17:56

주말 잘 보내셨죠?
오늘 남은 오후 시간도 즐겁게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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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이 2009.10.20  17:43

오라버님~!!
슬이 덕분에 여행 잘마치고
왔습니다...항상 염녀 감사합니다

좋은 10월에 아름다움 삶을
지내 시고 늘 감사 하는 마음이
가득합니다 오라버님 넘 고맙습니다

슬이 없는 방에 늘 행복을 가득
담아 주심에 큰기쁨이 가득합니다
오라버님..게신다는 것이 행복입니다

항상 건강유의 하시고 아름다운
삶을 지내 시길..언제냐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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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 2009.10.22  21:12

송학님 여기 음악이 겹쳐 나오는겁니까
어디서 나오는지 도대체 난리굿이구먼요 ㅎㅎㅎㅎ한번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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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 2009.10.22  21:22

송학님 우선 강남 멋쟁이노래를 넣고 싶으신거지요?
제 추억의 주막에 송학님 이곳 노래 수정을 해 놓았어요 일단 가보시고
송학님께서 넣고 싶은 음악인지 먼저 확인 하신다음 이야기해요 ㅎㅎㅎ

답글쓰기
**** 2009.10.22  22:21

[귓속말 입니다.]

**** 2009.10.22  22:22

[귓속말 입니다.]

**** 2009.10.22  22:24

[귓속말 입니다.]

우담바라 2009.10.24  22:33

송학옵바 ㅎㅎㅎ 이그 복사해 넣으시라니께요 ㅎㅎ먼 자존심이래요 ㅎㅎㅎㅎ차음나
생각나서 개똥도 안치우고 왔구만 조녀석들 어찌나 똥을 아무대나 싸놓던지 쥑을 지경입니다
이 답 쓰고 치울려고 냄새도 참고 이거 먼짓 ㅎㅎㅎㅎㅎ 문제의바라 드림

답글쓰기
우담바라 2009.10.24  22:35

지금도 음악이 엄시 겹쳐 나오구만 ~~~~~~~~이그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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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수인 2009.10.25  11:25

http://img.blog.yahoo.co.kr/ybi/1/60/eb/chungdoam/folder/60/img_60_2097_200?1256297624.jpg
♣ 날 마다 좋은 날 되소서 ♣ ---하지만---♣ 오늘은 더 좋은 날 되소서 ♣

답글쓰기
천지수인 2009.10.25  19:22

http://img.blog.yahoo.co.kr/ybi/1/60/eb/chungdoam/folder/60/img_60_2097_40?1256297624.gif
구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송학님
축제에 참여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연법이란게 참 여러형식으로 이루어 진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좋은인연으로 오래도록 남고싶습니다.
쾌히 승락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오셔서 막걸리 한잔 하십시오.
코가 이렇게 ~^&^~되시면 제가 모셔다 드리겠습니다 ^^~
감사~

답글쓰기
강아지 2009.10.26  17:46

http://img.blog.yahoo.co.kr/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13062_0?1193308848.jpg
아름답게 태어나서 아름다운 마음씨 까지
가지고 아름답게 살아간다면
사랑과 행복은 모두 갖춘 거지요.
사랑한는 마음의 하루 되세요

각각 각/ 스스로 자/ 그림 도/ 날 생
===== 各 自 圖 生 = 사람은 제각기 살아갈 방법을 도모한다. =====

답글쓰기
천지수인 2009.10.27  00:18

http://img.blog.yahoo.co.kr/ybi/1/60/eb/chungdoam/folder/60/img_60_2097_189?1256297624.jpg
♥ 날 마다 사랑하는 날 되소서 ♥ 그래도 ♥ 오늘은 더 사랑하는 날 되소서 ♥

답글쓰기
천지수인 2009.10.27  16:50

http://img.blog.yahoo.co.kr/ybi/1/60/eb/chungdoam/folder/60/img_60_2097_40?1256620284.gif
♥ 날 마다 흥겨운 날 되소서 ♥ 그래도 ♥ 오늘은 더 흥겨운 날 되소서 ♥
시월의 축제: 오늘 27~30알 까지 http://kr.blog.yahoo.com/greatjobs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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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2009.10.29  18:42

http://img.blog.yahoo.co.kr/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13175_0?1193488156.jpg
마음은 그다지 즐겁지 않지만

그래도 얼굴이 웃으면 어느샌가

마음도 따라 웃고 있을때가 있습니다.

웃음과 함께하는 오늘되세요

화할 화/ 바람 풍/ 따뜻할 난/ 볕 양
===== 和 風 暖 陽 = 부드러운 바람과 따뜻한 햇볕. =====

답글쓰기
천지수인 2009.10.30  12:51

죄송합니다 !!!

답글쓰기
강아지 2009.10.31  09:07

http://img.blog.yahoo.co.kr/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13367_0?1193827644.jpg
세상을 살아감에있어 어려운일이나
마음에 들지 않아도 웃으며 받아 들여라.
이 세상 모두가 내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니까
웃음이 충만한 하루되세요.
등고자비
=== 登 高 自 卑 = , 일을 하는 데는 반드시 순서를 밟아야 한다는 뜻. ===

답글쓰기
강아지 2009.11.03  07:27

http://img.blog.yahoo.co.kr/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13309_0?1193728596.jpg
하루에 하나씩 즐거운 일을 만들어보세요.
하루가 즐거우면 평생이 즐겁읍니다.
즐겁고 행복한일만 있는 오늘 되세요

각각 각/ 스스로 자/ 그림 도/ 날 생
=== 各 自 圖 生 = 사람은 제각기 살아갈 방법을 도모한다. ===

답글쓰기
강아지 2009.11.05  07:30

http://img.blog.yahoo.co.kr/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13629_0?1194261558.jpg
누구를 만나든 밝고 환한 목소리로
응대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오늘 하루를 큰목소리로 웃어보세요.

일만 만/ 옛 고/ 이닐 불/ 변할 변
=== 萬古不變 = 오랜 세월을 두고 변하지 않음. ===

답글쓰기
강아지 2009.11.08  07:58

http://img.blog.yahoo.co.kr/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13770_0?1194522128.jpg
"당신이 지금 실패했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실패한 게 아니라,

이루어지지 않는 한 방법을 발견했을 뿐이다.

성공이라는 글자를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그 속엔 크고 작은 실패가 수없이 숨어있다


천 려 일 실 [ 일천 천/ 생각할 려/ 한 일/ 잃을 실 ]

千 慮 一 失 :지혜로운 사람도 많은 생각 가운데는 간혹 실책(失策)이 있을
수 있다는 말.

답글쓰기
강아지 2009.11.10  07:55

http://img.blog.yahoo.co.kr/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13814_0?1194605507.jpg
조화로운 인간관계란
주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
받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면
상대는 문을 열지 않는다.
이웃에 너그러운 마음으로
베푸는 하루되시길...
[ 밝을 명/ 같을 약/ 볼 관/ 불 화 ]
=== 明 若 觀 火 = 어떤 사실이 불을 보듯이 환함을 말함. ===

답글쓰기
강아지 2009.11.12  19:10

http://img.blog.yahoo.co.kr/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13915_0?1194789180.jpg
가장 잘 사는 삶은
자기 삶을 인정하고
그 삶에서 즐거움을
찾는 사람일 것입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틈 한/ 가운데 중/ 참 진/ 맛 미
=== 閒 中 眞 味 = 한가한 가운데 깃들이는 참다운 맛. ===

답글쓰기
강아지 2009.11.14  08:15

http://img.blog.yahoo.co.kr/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13962_0?1194862022.jpg
사랑의 말 한 마디가 소망의
뿌리가 되어
열정에 불씨를 당깁니다
초 겨울의 주말 편안과 행복이 충만 하세요

초록빛 녹/ 옷 의/ 붉을 홍/ 치마 상
=== 綠 衣 紅 裳 =, 젊은 여자의 곱게 치장(治粧)한 복색(服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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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2009.11.19  07:27

http://img.blog.yahoo.co.kr/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14304_0?1195459736.jpg
=== 丹 脣 皓 齒 = 여자의 아름다운 얼굴을 이르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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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2009.11.21  09:23

http://img.blog.yahoo.co.kr/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14365_0?1195560400.jpg
마음과 마음 뜻과 뜻
가슴과 가슴 타오르는 정과 정으로
당신의 넉넉한 마음으로
사랑하는 이웃들과 웃음이
충만한 오늘 되세요

깨뜨릴 파/ 얼굴 안/ 큰 대/ 웃을 소
=== 破 顔 大 笑 = 안색(顔色)을 부드럽게 하여 크게 웃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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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22  20:11

[귓속말 입니다.]

**** 2009.11.22  20:13

[귓속말 입니다.]

강아지 2009.11.23  07:13

http://img.blog.yahoo.co.kr/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14488_0?1195808866.jpg

이해의 나무에는 사랑의 열매가 열리고
오해의 잡초에는 증오의 가시가 돋는다
사랑의 열매가 되는 하루되세요
얼룩 반 / 옷 의 / 갈 지 / 놀 희
==== 斑 衣 之 戱 = 부모에 대한 지극한 효성(孝誠)을 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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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23  15:28

[귓속말 입니다.]

**** 2009.11.24  12:09

[귓속말 입니다.]

**** 2009.12.04  23:02

[귓속말 입니다.]

우담바라 2009.12.10  09:23

송학님 ~~~~~~~~~빵끗 ~~ ^&^
아침인사 올리고 홍삼 엑기스 한병 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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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마녀 2009.12.18  10:43

안뇽하셔여^^
날씨가 넘 춥네여~
오라버니 계신 곳도 마니 춥겠죠~
여기 따끈한 모과 차 두고 가여~
좋은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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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송 2009.12.21  16:44

http://img.blog.yahoo.co.kr/ybi/1/25/ea/ryoul38/folder/208/img_208_38209_5?1261198326.jpg

내일은 동지입니다.
동지죽을 드시면 나이 한살이 드네요.
금년도 몇일 안 남았죠.
즐거운 마음으로 편안하게 지내십시오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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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2009.12.22  17:26

http://img.blog.yahoo.co.kr/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15701_0?1198327698.gif
즐거운 성탄을 가족과 함께하며
님이 살고 있는 주변에서
서로가 미소를 짓는다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요!!
가족,이웃들과 웃음으로 행복하세요.
[함께 해/ 늙은이 로/ 한가지 동/ 구멍 혈]
=== 偕 老 同 穴 = 생사(生死)를 같이하자는 부부의 사랑의 맹세를 가리키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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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2009.12.23  07:33

http://img.blog.yahoo.co.kr/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15648_0?1198238790.jpg
나를 꾸짖어 말하는 사람은 나의 스승이요,
나를 칭찬만 하는 사람은 나를 해하는 사람이다. "

우리 옛 선조들의 풍속으로 나이을 한살 더먹는 동지(冬至) 날도 지난 오늘
다가오는 호랑이의 해를 웃음으로 맞이 할수있는 마음의 준비를 하는 하루되세요

[재주 재/ 이길 승/ 덕 덕/ 엷을 박 ]
=== 才 勝 德 薄 = 재주는 뛰어나지만 덕이 적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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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송 2009.12.24  11:55

http://i234.photobucket.com/albums/ee252/augp/christmas/c092.gif

즐거운 성탄절 되십시오.
그 동안 감사했어요. 건강하세요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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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 2009.12.25  00:06

2009년 크리스마스입니다~
행복이 넘치는 성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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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 2009.12.25  22:04

송학 오라버님 ~~~~~~`우리의 만남은 그냥 이루어진것이 아닙니다
마음으로 읽고 느끼ㅡ는 오감으로 소중한 만남이 이루어짐이니

어찌 송학옵바를 만난것이 제게 행운이 아니 었겠는지요

처음으로 큰 오삐같은 어르신을 만나고 어리광도 부려 보았지요

저는 저만치 철없는 동생의 언행으로 까불대고 다녔으니 ㅎ
이쁘게 봐 주셔서 정말 행복한 날들이었답니다

오라버님 사랑 합니다 ~~~~~~~~
오래오래 이대로 건강 하셔야 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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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송 2009.12.26  11:24

성탄절은 잘 지내셨죠.
2009년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다시 추워진 날씨에 ....
따뜻하고 편안하신 주말 되세요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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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2009.12.27  07:43

http://img.blog.yahoo.co.kr/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38361_0?1261821888.jpg
금년의 한해도 과거로 차츰 흘러 가는군요
그렇다고 과거를 무시 하지는 말아야 합니다.
지난 일들을 꿀꺽 잘 삼켜서
어제보다 오늘을 더 새롭게, 더 멋있게 살기를...

외로울 고/ 설 립/ 없을 무/ 당길 원 ]
.=== 孤 立 無 援 ) : 고립(孤 立 )되어 구원(救 援 )받을 데가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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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이 2009.12.28  00:46

오라버님~!!
한 해 동안 받은 우정과
좋은 이웃으로 선물
주신것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12월 끝자락 입니다,
아쉽지만 희망찬 내일 생각하면서
소망과 큰 꿈꾸는 마음으로
힘차게 새로운 마음 밝고
기쁨과 행복하고 활기찬 내일
생각하시길..바램입니다
추운 날 감기 조심 하시고..
행복 바이러스 가득 드립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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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송 2009.12.28  16:59

매서운 추위입니다.
감기 조심하십시오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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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 2009.12.28  23:57

송학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한해동안 송학 오라버니와 나누었던
가슴 따뜻한 대화들 ...........
영원히 잊지못할 것 입니다
건강 하셔야 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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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1064 2009.12.29  01:21

송학님! 감사드립니다 2009年, 기축년이 저물어 갑니다,.
고마웠던 일들,..감사했던 일들,..또 아쉬웠던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알차게 마무리하시고 희망찬 경인년을 기다리게
됨니다,.. 늘 건강하시고 변함없는 아름다운 머음의 따뜻한
손으로 잡아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송학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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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송 2009.12.29  12:06

http://img.blog.yahoo.co.kr/ybi/1/25/ea/ryoul38/folder/208/img_208_38819_0?1262055030.jpg


己丑年 12월의 끝자락 입니다.
눈이 많이 내렸어요.건강에 유의하세요
편안한 시간 되십시오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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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 2009.12.29  20:39

송학님 벌써 산에가서 앉아 계시네 ~~~~~~~~~~~
뒤에서 까꿍해도 본체만체 안하시던데요 그냥 혼자
쓸쓸히 내려 왔어요 ~~~~~~~~~~~~~~!
무슨 생각을 고리 하고 계시는지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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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1064 2009.12.30  01:06

송학님! 감사드립니다,작은 것에 행복할줄 아는 우리 가슴마다
웃음 가득하게 하시고 허황된 꿈을 접어 겸허한 한해 건강과
행복으로 채워주옵소서 기도하는 들기의 간절한 마음 드립니다,,,
너무 고맙고 행복한 한해 한해였습니더,,,송학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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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2009.12.30  07:39

http://img.blog.yahoo.co.kr/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38515_0?1262085494.jpg
입으로 감사하십시오
입이 하는 말은 무한대여서
사랑. 의로. 감사하는 말과
웃으면서 고맙다고 하십시오.

이는 고운 입 가지고
살아 갈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위 상/ 통할 통/ 아래 하/ 통달할 달 ]
=== (上 通 下 達 ) : 천지만물(天 地 萬 物 )의 이치(理 致 )를 환히 통달함을 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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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1064 2009.12.30  14:26

송학님! 아쉬움만 남기고 떠나는기축년이여 안녕...한해동안 베풀어
주신 님의 따듯한 사랑의 격려 마음깊이 새겨둡니다.오는 새해도
모든 소망 이루어지는 복된 행복한 가정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사랑의 격려 나누는 느낌표 되시기를 염원드립니다
송학님,,,,너무 고맙고 행복한 한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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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마녀 2009.12.31  22:03

언제나... 늘... 변함없이...
마녀가 집을 비우건 말건 개의치 않으시고... (한 번씩 눈은 흘기셨지만...ㅋ)
함께 해 주신 사랑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09년에 그랬던 것처럼...
2010년에도 많은 사랑 부탁드릴게요....(눈 그만 흘기세요... 사팔 되실라...ㅎㅎㅎ)
송학오라버니~
새해에는 건강 잃지 않도록 더욱 정진하시구여...
함께 많이 웃는 시간 만들어요^^
福 마니 받으옵소서~ (꼭 받으실거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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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2010.01.02  08:03

http://img.blog.yahoo.co.kr/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16090_0?1199274327.jpg
힘으로 남을 이기려 하면 겉으로는 복종하는 체하지만
진심으로 복종한 것이 아니라 힘이 부족해서이고,
덕으로써 남을 복종시키려 하면 마음 속으로 기뻐서
진심으로 복종하게 된다. "
사랑을 베푸는 오늘 되세요
[ 좋을 량/ 약 약/ 쓸 고/ 입 구 ]
=== 良 藥 苦 口 = 좋은 약은 입에 쓰다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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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1064 2010.01.02  14:20

송학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꽃향기와 고운노래가 새해의
첫날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행운의 꿈 꽃길을 열어줍니다,,,
새해는 항상 건강유념 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에 무궁한 발전
과 행운 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아름다운 좋은날 미소가득한 하룻길 되시옵소서....송학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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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송 2010.01.03  14:50

http://img.blog.yahoo.co.kr/ybi/1/87/37/goddns63/folder/791822/img_791822_1253320_0?1104520486.gif

庚寅年 새해의 기쁨과 은혜의 사랑속에
즐거움이 넘치는 복된 주말 되십시오.
건강하세요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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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2010.01.03  16:00

http://img.blog.yahoo.co.kr/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16169_0?1199450930.gif
소중하고 귀한 인연을
너무 등한히 하고 있지는 않았나
지금 우리는 어떠한 인연 속에
있는가 돌아보게 됩니다.
끈끈한 이연을 이어가는 하루되시길...
[ 미혹할 혹/ 대 세/ 무고할 무/ 백성 민 ]
=== 惑 世 誣 民 = 세상을 어지럽히고 백성을 속이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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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88∼♡ 2010.01.03  16:35

*^^* 송학님! 방문하신 님~ 발길! 귀하고 소중한 인연(因緣) 참! 아름다운 향기! 항상 기쁨으로 충만합니다.
天一國 10. 庚寅년 새해에 님의 家庭에 福 많이 받으시고 더욱 健康하시며! 뜻하신 모든일 만사형통(萬事亨通) 所願成就하시기 바랍니다.

"참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과 은혜로 참부모께서 친히 님~ 가정에 베푸시는 重生復活 축복(祝福)의 한 날들 받으시고 이루소서..._()_ 아주"

답글쓰기
이슬이 2010.01.05  11:48

오라버님~!!
눈이 많이 왔습니다
아래지방은 오지 않았다 합니다
운행 조심 하시고. 출발을
잘하는 한해 되시길 바램입니다..

경인년 호랑이띠의 해"
2010년을 향하여 활기찬 마음으로
새롭고 멋진 삶을 지내는 것
마음을 다짐 하시면서 힘솟아
나고 건강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소망 합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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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2010.01.05  14:19

눈이 많이 내렸는데
기온까지 떨어진다네요
춥다고 움추리지만 마시고 누구에게듣
따뜻한 미소한번 던져주는 여유를 담아보세요.
오늘 하루도 따뜻할겁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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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 2010.01.05  15:03

평범하지만 뜻 깊은 새해 인사가
이렇듯 새롭고 소중한 것이군요~~~~~~~~~~~~~`
송학님 ~~~~~~~~~~~~~~~```
오라버님을 神께서 이 미천한 내게 내려 주시다니 ㅎㅎㅎ
행운중에 행운 이었습니다 사랑 합니다 무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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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1064 2010.01.07  13:32

송학님! 휘귀한 난꽃 귀한 선물 감사드립니다,꽃처럼 살아가면서
하루 하루 시간의 흐름 속에서 이렇게 나이를 먹어가고 조금은
부족해도 아무런 욕심 없이 살 수 있다면 그게 행복아닌가 합니다
추어진 날씨 더욱 건강 유념하시고 아름다운 향기 가득한 하루 되시
기를 기원드립니다 ,,송학님,,늘 고마운마음으로 기쁨가득한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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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 2010.01.07  18:37

들기님께서 요기에 답을 달아노신거 보니께 보나마나 포스트가 없나벼요 ㅎㅎㅎ
나도 요기다 쓰야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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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 2010.01.07  18:38

우미 ~~~~~~~~~~송학님은 참 진짜 닉만큼은 멋있당께롱
안믿으시네 바라는 절대 ~~~~
거짓말이나 비위 맡히는 고론일은 안혀는 사람이랑께요

마칠때가서 마치제 ~~~~~~~~~~~~~~진짜 좋아요 정 바꾸시고 싶다면
송학이름 안에 학하고 소나무를 넣으면 좋겠어요
바꿔 가믄서 파딱거리게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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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1064 2010.01.08  11:35

송학님! 감사드립니다,오늘이 즐거운건 우정이라는 뜰에 친구라는 나무가
따가운 세상의 햇살을 막아주기 때문에 내 소중한 친구야 네게 힘겨움
떨어놓고 나눌수 있는친구있음 더욱 더 큰 행복이라 생각되기에 이제는
마음의 그릇을 한 자락을 비워 놓아야 겠습니다고운글 마음에두고
모래 시계같은 좋은친구 옆에 있기를 소망합니다,,강추위에 더욱 건강
유념하시고 복된주말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송학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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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08  12:10

[귓속말 입니다.]

만송 2010.01.08  16:04

http://img.blog.yahoo.co.kr/ybi/1/25/ea/ryoul38/folder/208/img_208_18723_1?1228898470.jpg

산야와 도심지가 눈으로 덥혀 있어..
매섭게 추운 날입니다.
건강에 유의 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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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마녀 2010.01.09  16:53

다양하고 아름다운 수족관에 눈이 휘둥그레졌답니다...(보이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오라버니~
멋진 수족관 여행이었습니당~
미끄럼 조심하시고... 주말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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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 2010.01.09  22:14

또 포스트 숨겻지요~~~~~~~~? 이그 보자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대문도 없었던 한국 옛날집들의 풍경이 너무 정겹고 좋습니다

오라번님 쇠죽쑤고 계세여 저는 닭 모이주고 배추밭에 풀좀 뽑고와서
연한 속배추 몇포기 뽑아서 된장에 보리밥에 쌈싸먹게요
잽싸게 고추도 몇개 따올게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또 불 너무 때서 다 태워 먹지 마시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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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 2010.01.09  22:17

바로 시골로 이사 갈겨 ~~~~~~~~~~~~~``ㅎㅎ
다 때레 치우고 마 ~~~~~`머리에 수건쓰고 밭에 나갈겨 ㅎㅎ
한 일주일 살다 두발들고 올거라는 우리 반쪽 이쁜 말도 전하고 갑니당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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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송 2010.01.12  12:44

따뜻한 봄이 그리워요.
다시 추워진다고 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
즐거운 시간 되세요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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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송 2010.01.14  12:09

안녕하세요.
방문 감사합니다.
매서운 추위가 조금 풀린다고 합니다.
지구 온난화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니 ...
어찌 할 수 없는것 같아요.
참고 견디어 내십시다. 건강하십시오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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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1064 2010.01.22  13:51

송학님! 감사드립니다 고풍의 아름다운 한복에 아릿다운 맵시에
아홉가지의 올바른 몸가짐이 경제의 주름살을 펴지게합니다...
어울리는 분재가 멋을 더해줍니다. 한파의 주말 건강조심하시고
기쁨으로 가득한 향기로운 시간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송학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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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송 2010.01.23  11:52

http://img.blog.yahoo.co.kr/ybi/1/25/ea/ryoul38/folder/208/img_208_40207_6?1264138114.jpg

행복한 주말 향기가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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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 2010.02.05  23:23

송학 오라버님 ~~~~~~~~~~~``````` 머허시는지 ~~?
별일 없으시지요 ~~~~~~~~~~~~~~~앙 ~진짜 마~~~~~~~~~~``` 왜 이리 소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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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2010.02.06  10:37

http://img.blog.yahoo.co.kr/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17044_0?1202795129.jpg
이유많고 온기없어
쓸쓸한 세상에서
그저 생각만으로도
가슴속에 별하나 품은듯
행복이 반짝이면 좋겠습니다.
2월의 첫 주말 즐겁고 행복한 오늘 되세요

오른쪽 우/ 갈 왕/ 왼 좌/ 갈 왕/
==== 右 往 左 往 = 이리 저리 왔다 갔다 하며 일이나 나아가는 방향을 종잡지 못함 ====
마음을 닦고 또닦아도 그리쉽게 정화 되지않는
인간의 마음 꾸준히 노력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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