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부터 "안개낀 밤의 데이트"로 알려진 노래 'La Playa'는 그렇게 촉촉한 음률때문에 마음에 젖어드는 그런 곡이었죠.
안개낀 밤의 데이트... 그 꿈결같은 몽환, 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곡이지요.
원래 이 노래는 벨기에의 로스 마야스 기타 그룹의 한 멤버인 조 반 웨터(J. V. Wetter)에 의해 작곡 되었습니다. 그리고 노래와는 따로 1963년 그리스의 영화인 Ta Kokkina Fanaria(그리스 축제이름) 가-영어권으로 번역될 때는 붉은 등불(홍등가-Red Lanterns)-이 상영되었는데 그것이 일본으로 와서 상영될 때 일본측에서 '안개낀 밤의 데이트'로 번역하면서 당시 프랑스 기타 리스트 클로드 챠리(Claude Ciari)의 연주를 이 영화의 사운드 트랙에 추가했고 그래서 이 영화의 주제곡으로 잘못 알려졌다고 하는군요. 프랑스에서는 피에르 바루(Pierre Barough)의 가사에 '태양은 가득히'에서 알랑들롱의 상대역으로 나왔던마리 라포레(Marie Laforet)가 가수로 변신하여 불러서 크게 히트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개봉된 적이 없는 영화구요
우리에게는 La Playa(해변)이라는 제목의 노래가 '안개낀 밤의 데이트'로 알려지게 된것이지요
원 영화는 매춘으로 살아가는 5명의 밤거리 여인들이 정부가 취한 매춘 금지법으로 인해
새 삶을 찾아가는 과정의 실패와 애환을 그린 영화라고 합니다.
베트남 출신의 여가수 응옥란은 옥란의 베트남식 이름으로 베트남의 해변도시 나짱 (Nha Trang)출신으로 1980년 미국 미네소타로 이주하고 2년후에는 켈리포니아에 정착하여 그곳을 중심으로 가수활동을 하였다. 1993년 가수활동을 중단할때까지 17장의 앨범을 남겼으며, 특유의 애절하고 부드러운 음색으로 샹송등을 베트남어로 멋지게 소화하여 노래로 남겼으며 2001년 캘리포니아의 Vencor병원에서 44살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이데일리 오상용기자] 버튼 말키엘 프린스턴대학 경제학 교수는 `랜덤워크(Random Walk)` 투자이론의 창시자로 유명하다. 챨스 엘리스는 `패자의 게임에서 승리하는 법(Winning the Loser's Game)`의 저자다.
두 사람이 팀을 이뤄 새로운 투자지침서를 발간했다. `투자의 기초(The Elements of Investing)`가 그것이다. 말키엘 교수와 엘리스는 13일 미국의 경제전문 채널 CNN머니에 그들의 신간을 선보이며 돈을 벌기 위해 피해야 하는 6가지 실수를 소개했다.
자만심(Overconfidence)을 버려라
최근 `행동주의 금융학`의 연구물은 투자들이 얼마나 자주 자만에 빠지는지 보여준다.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선 운과 능력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2000년초 IT버블 시기로 거슬로 올라가보자. 당시 인터넷 주식에 투자했던 사람들은 자신이 투자의 귀재인양 착각 속에 살았다. 그러나 닷컴 버블의 결말은 처참했다.
자만심을 효과적으로 억누르기 위해선 테니스 아마추어들이 게임에서 이기는 법을 늘 염두에 둬야 한다. 아마추어들이 벌이는 테니스 게임에서 승자는 환상적인 스매싱이 아닌 안정적으로 공을 상대방 코트로 넘기는 사람이다. 투자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포트폴리오를 다양하게 구성해 신중한 매수-보유 전략을 구사하는 사람이 장기적으로 성취를 이룬다.
군중의 꽁무니를 좇아선 안된다
사람은 군중속에서 안도감을 느낀다. 투자자도 마찬가지다. 모두가 달려드는 종목과 자산에 옮겨탄 뒤 안도의 한숨을 쉰다. 그러나 닷컴버블 붕괴와 모기지 파생상품의 대규모 손실에서 입증됐듯 군중은 투자자를 현혹할 뿐이다.
2007~2009년의 주식시장도 마찬가지다. 투자자들은 펀드에서 기록적으로 돈을 뺐다. 다들 불안했기 때문이다. 그 결과 사람들은 생애 몇번 올까말까 하는 투자기회를 놓쳤다. 군중들이 당신을 현혹하거나 의기소침하게 만들 때 오랜 격언 한마디를 되새기는 게 좋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타이밍 페널티(Timing penalty)에서 벗어나야 한다
주식시장의 장기 수익률은 9.6%다. 다만 이는 매수-보유 전략을 충실히 구사하는 투자자들에게나 해당된다. 일반적인 투자자들의 수익률은 이 보다 2%포인트 이상 낮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꼭지 근처에서 시장에 진입하고 바닥 근처에서 시장을 나오기 때문이다. 이는 그야말로 타이밍 비용(Timing penalty)이다.
동시에 선택 비용(Selecting penalty)도 고려해야 한다. 1999~2000년초 IT기업에 투자하는 성장주펀드의 수익률은 놀라왔다. 반면 가치주펀드의 실적은 부진했다. 그러나 버블 붕괴후 상황은 역전됐다. 타이밍 비용과 선택 바용에 따라 투자자들의 수익은 극과 극을 나타냈음을 명심해야 한다.
능력 이상으로 통제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심리학자들은 투자자들이 일찍이 보지 못했던 사건들에 대해서도 통제할 수 있다는 착각에 빠져 있다고 지적한다. 투자자들이 자신의 포트폴리오에서 손실을 내고 있는 주식을 과대평가하고 있는 것도 이같은 심리 때문이다.
사람들의 이같은 경향은 향후 장세를 예측할 수 있는 챠트상의 패턴이 존재한다는 믿음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그러나 그런 것은 없다. 설사 수십년간 이어져 왔던 계절적 패턴이 존재한다 해도 마찬가지다. 이에 기대어 시장을 예측해선 안된다.
가령 크리스마스와 새해 사이에 연말랠리가 존재한다고 하면 사람들이 이를 인지하는 즉시 그 패턴은 사라지고 만다. 패턴을 믿는 사람들은 크리스마스 하루전에 주식을 사서 새해 하루전에 주식을 팔아 돈을 챙기려 들 것이다. 그러고 나면 다음부터는 크리스마스 이틀전에, 그리고 그 다음해에는 사흘전, 또 그 다음해에는 나흘전, 이런식으로 앞서 행동에 옮기려는 사람들로 원래의 패턴은 사라져 버린다. 패턴을 좇는 투자자들이 존재하는 한 영원히 지속되는 패턴은 없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투자에 따르는 수수료 비용을 줄여야 한다
우리는 어떤 펀드 매니저가 더 많은 돈을 벌어줄 것인지 과거 데이터를 뒤지며 고민한다. 그러나 쓸모 없는 짓이다. 과거 실직이 미래 수익성을 담보하지 않기 때문이다.
과거 15년간의 펀드 성과와 펀드투자자의 수익을 살펴본 바로는 수수료가 낮을 수록 투자자들의 성과도 컸다. 최상의 뮤추얼펀드에 가입하고 싶다면 수수료가 가장 싼 펀드를 골라야 한다.
주식 브로커를 믿어서는 곤란하다
주식 브로커는 당신의 돈을 불려 주는 사람이 아니라 당신의 돈을 갈취하는 사람이다. 그게 그들의 직업이다. 당신에게 친근하게 다가서는 그들을 믿지 말라.
소속된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브로커는 당신이 지불하는 수수료의 40%를 가져간다. 그래서 한명의 브로커가 만일 10만달러의 소득을 올리고 싶다면 그는 고객들로부터 총 25만달러의 수수료를 긁어가야 하다. 20만달러의 소득을 올리기 위해선 고객 주머니에서 50만달러를 빼내가야 한다는 말이다.
그들과 멍청하게 `맞고스톱`을 쳐서는 안된다. 아울러 게임을 접었거나 이미 패를 선택한 경우엔 자꾸 주식과 펀드를 갈아타서는 안된다. 계속해서 수수료 비용만 날리게 된다.
『 박정희는 우리 같은 사람 3만명을 못살 게 했지만 김영삼 김대중은 3천만 명을 못살게 했다.』고 하는 신산의 세월을 딛고 나서야 떨림의 음성으로 절규하는 백기완 선생의 충심어린 고백을 들어보고 유신을 비난하라,
젊은이들아!! 금세기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인물, 세종대왕보다 더 존경받는 사람, 그것도 무려 20%가 넘는 최고의 인물로 존경받는 사람이 누군지 아는가? 국민소득 76불에서 1,500 불, 인류 역사상 그 유래가 없는 단기간에 20배 성장으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정치 꾼"이 아닌 진정한 지도자이며, 애국자가 과연 누군지 아느냐 말이다.
실의 도탄에 빠져 나태한 국민에게 우리도 하면 된다는 새마을 정신혁명으로 잠재력을 일 깨워 자신감을 안겨준 지도자, 그가 바로 박정희 대통령이다.
젊은이들아!! 그런 그가 독재자였음에도 각종 여론조사에서 민주화를 외치던 그 어느 지도자들보다도 가장 복제하고 싶은 인물, 가장 친근감이 있어 대화하고 싶은 지도자가 박정희 라며 그리워 하는 이유는 또, 왠지 아는가? "행복지수"라는 것이 있다. 그때는 지금처럼 배불리 먹지도 못하고 새벽부터 손이 부르트게 일을 하였지만 내일의 희망과 비전이 있었으며 삶의 의욕이 충만해 즐겁고 행복했었다는 것을 젊은이들은 알아야 한다.
독재자 박정희라?? 젊은이들아!! 당시 독재 시대라 해도 일반 대다수 국민은 생활하고 살아가는 데에는 아무런 어려움과 불편함이 없었다. 다만, 독재니 자유니 하며 이론적 정의만을 내세우는 소수의 사람들과 정치를 하겠다는 극소수의 "정치꾼"들을 제압하였으나 그 또한 누구를 위한 억압적 제압이었겠느냐? 부정축재 하려고 그랬느냐? 자식들과 친인척을 도와 주려고 그랬느냐? 아니면 출세하여 족보에 남기려고 억압적 제압을 하였느냐?
젊은이들아!!, 1960년대 세계에서 가장 못사는 대한민국 그때에서, 자유, 독재, 민주주의를 생각해 보고 박대통령을 생각해 봐라!! 인간이 살아가는 목적이 "식욕" "성욕" "금욕" "지배욕" 이라 했다. 그 첫째가 "식욕", 먹는 것이 해결되지 않고서는 그 무엇도 우선 될 수 없다고 본다. 경제력이 뒷밭임 없는 민주주의!, 배고픔이 해결되지 않는 민주주의!, 모래사막 위에 탑을 쌓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느냐 ?
당시 우리보다 몇 배를 더 잘 살던 필리핀과 북한을 보고, 타이, 말레이시아를 봐라, 지금 이들 국가 들이 어떤가를……. 한 나라의 발전이 지도자가 누구냐에 따라 이렇게 큰 차이가 나는 것 아니겠나. 그래도 독재자 박정희라 폄하 하며, 그의 업적과 공을 깎아내리려 애쓰는 젊은이들이 많다. 왜, 그럴까? 16,000불에서 살다 보니 76불의 삶이 어떤 것인지 모르는 것이다. 보릿고개가 뭔지 모르고 다이어트에 신경 쓰다 보니 과거 60년대가 실제로 어땠는지 아무리 설명해도 이해하지 못하고 자유니 독재니 하며 교과서적 정의만을 내세워 따진다.
젊은이들아!! 우리나라 정부 일 년 예산의 80%를 미국의 지원으로 살았고 춘궁기가 되면 굶어 죽는 사람이 흔하게 발생했지 만, 뉴스거리조차 안되던 때가 바로, 60년대였다.
배를 곯아 봐야 인생이 뭔지 삶의 철학도 깨우 칠 수 있음에 너무나 잘 먹어 뱃살 빼기를 고민하는 젊은이들아!! 그때는 여성은 살이 쪄야 맏며느리 감 이라 인기가 있었고, 남자는 살이 찌고 배가 나와야 사장이며 인격, 신분 상승으로 여겨 겨울이면 옷을 많이 입고 살쪄 배 나온 시늉을 하던 그때를 아느냐 말이다. 오늘의 시각에서 본다면 웃긴다고 할까? 눈물겨운 일이라고 할까?
젊은이들아!! 과거가 없는 현재가 있을 수 없으며, 과거를 모르면 현재의 풍요로움 또한, 그 가치를 모르는 법!!. 1960년 4월19일 학생혁명으로 이승만 독재 정권이 무너지고 장면 과도정부가 들어섰을 때, 각종 단체들은 말할 것도 없고, 노동자, 농민, 상인, 이발사, 식당주인,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가 길거리로 몰려나와 데모……. 학생들도 교장선생님 조회 시간이 너무 길다 데모, 짧은 머리 기르자 데모, 공부시간 단축하자 데모, 하다못 해 초등학생, 선생들까지도 데모, 데모,……. 온 나라가 일 년 열두 달 365일 데모로 지새워 오죽하면 데모좀 하지 말자는 데모를 하였으니, 나라가 어떻게 되였겠는가?
이를 지켜본 세계에서는 KOREA는 데모 공화국이라고 할 정도로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최루탄가스를 소비하는 나라가 되었으며 사회는 극도로 혼란스러워 밤이면 마음 놓고 밖을 나다닐 수가 없을 정도로 치안은 여기서 이루 다 말할 수가 없이 무법이 판을 치던 그때, 하다못 해 깡패도 주먹으로 정치를 하던 그때를 아느냐 말이다. 더욱이 기가 막힐 노릇은 이승만 독재로부터 자유를 찾았으니, 모든 것이 자유라며 지나가는 사람을 아무런 이유 없이 발로 차거나 주먹을 휘둘러대며 "자유"가 뭔지도 모르는 어처구니 없는 무지의 국민들이 많았으며, (당시에는 초등학교 무학자가 대다수였다.) 더더욱 기가 막힐 노릇은 서울 광화문에서 데모하는 모습을 북한에서 라디오로 생중계하여 현장 실황을 남한에서도 들을 수 있었으니, 얼?떨? 많은 남파 간첩들이 포진되어 안보가 위태로웠는지, 그때를 아느냐 말이다. 김일성 자서전에 당시 남침하지 못한 것 후회한다 했지 않은가.
그때, 그 시대를 살아보지 않은 젊은이들아!! 이렇듯, 굶어 죽지 않으면 공산화되기 일촉즉발의 풍전등화였던 때 나라를 구하고자 구국에 일념으로 박정희가 나타난 것 아닌가. 역사에 만약 이란 없다 하지만 당시에 박정희가 나타나지 않았다면 그때나 지금이나 당리당략과 사리사욕, 출세욕에 혈안이 된 정치인들이고 보면 지금 쭘 이 나라는 어떻게 되였을까? 너희들이 제일 좋아하는 축구가 월드컵 세계 4강에 올라 대한민국,~, 짝 , 짝, 짝~, 하며 즐거움을 맞볼 수가 있었을 것이며, 올림픽을 개최하여 한국의 위상을 세계에 알릴 수가 있었을까? 또, OECD 경제대열에 오르는 오늘의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을까?
젊은이들아!! 사업가는 10년, 정치가는 최소한 100년 앞을 내다보는 안목과 지혜가 있어야 하며 냉철한 판단력과 결단력, 추진력이 있어야 된다고 한다. 당 시 일본으로 부터 대일 청구권으로 받은 돈으로 동남아 국가들은 호텔 짓고, 백화점 짓고, 선박 구입 등, 비생산적인 곳에 썼지 만, 박대통령은 100년 앞을 내다보는 안목으로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하며 이승만정권 때부터 14년간이 나 지지 부진하게 끌어 오던 한일수교를, 결단, 결행, 단행하여 산업의 쌀이라 일컫는 제철공장 짓고, 고속도로 등, 경제 재건을 위한 생산적인 곳에 투자하여 지금은 조선업, 철강업, 기타, 중공업 분야에서 세계 1, 2위로 일본과 경쟁하고 있으며 경부고속도로는 지역간 격차를 줄이고 산업의 동맥으로 토목건설 기술축적으로 지구촌 곳곳에 건설수주 외화 획득, 매년 고도성장을 30년 이상 지속, 지금은 세계 선진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도 박대통령의 업적을 기반으로 가 아닌가.
젊은이들아!! 그런 그를 지금에 와서 친일파청산이란 명제하에 알 수 없는 정치적 잣대로 재고 재단하여 매도하고 자, 공(功)은 빼고 과(過)만 조명하는 "친일파 박정희" 만화책 만들어 감수성 예민한 청소년 세뇌시키려 하고 살인범 김재규를 민주화 인사 운운하며 세계 수십여 개 국가, 수만 명이 하루가 멀다 날아와 가르쳐 달라고 머리를 조아리며 배워간 새마을운동 까지도 사실을 왜곡되게 가르치고 있다 하니 도대체 이 럴 수가 있느냐 말이다. 이웃 나라 중국에서도 박 대통령에 탁월한 지도력을 배우고자 연수용 교재로 "박 정희 전기"란 책이 중앙위원회 산하 당정 고위 간부들의 교과서가 되였으며 서점에서는 베스트에 올라 인기리에 팔리고 있어 중국 천하를 통일했던 진시황에 비유하며 높이 평가함인데, 이 나라에서는 수백만 명을 굶겨 죽인 독재자 중에서도 가장 악독한 독재자 김정일에게는 "님"을 꼬박꼬박 붙여가며 존칭을 쓰고 통큰 지도자라며 추켜 세우면서도 박대통령에게는 "님"은 커녕, 그가 쓴 친필이라 해서 광화문, 운현각 현판을 뜯어내 부시고 빠개고, 하다못 해 그 시절에 심어 젓 다해서 나무까지 뽑아내 그의 흔적까지 지워버리려 하니 이런 기가 막힐 노릇이 어디 또 있는가 말이다. 또, IMF 때보다도 살기 힘든다고 아우성인 경제는 뒷전이요, 진보라 자칭 하며 개혁하겠다고 과거 캐기에 국론 분열을 일삼으며 국민 80%가 반대하는 국보법을 김정일이가 원하는 대로 폐기하겠다고 발버둥치는 그들!! 그래서 국민들을 극도로 불안하게 만드는 그들!! 결국, 이를 보다 못한 전직 국무총리, 대법원장, 국회의장 등을 비롯해 대한민국 건국이래 사상 최대 규모의 사회 각계 원로 9,000여 명이 시국선언을 하였으니 도대체 이들이 누구며, 왜 이러는 지 진짜 알 수 없는 노릇 아니냐?.
세대 간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는 좌파들에 부화뇌동하는 젊은이들아!!, 한 번의 실수는 5년이 아니라 10년이 갈 수도 있으며 한번 잘못 선택한 지도자로 겪어야 할 고통의 대가는 자손 대대로 후회할 수도 있음을 명심해라!!.
천하에 사기꾼 김대업을 이용하고 젊은이들을 선동하여 정권을 휘어잡고선 탄핵 땐 예수 부활을 비교하면서 다시 태어났다고 자랑하는 좌파정권, 그 배후세력들이 지금까지의 언행을 보면, 아마도 언젠가는 독재자 부인 육영수여사 살해했다 고 살인범도 의인으로 추대하여 광화문에 이순신 동상 철거하고 문세광 동상 세우자고 촛불 든 젊은이들 선동할까 정말 걱정된다.
똑바로 알아라!! 비록 한 인간이 죄가 있다고 하여도 그 죄를 불공평 하게 들추어내는 행위는 죄악이며 어떤 사회든 부조리가 있고 사회적 병리가 없는 문제없는 사회가 없는데, 역사 바로 세워야겠다며 유독, 하나만 싸잡아 성토하고, 그래서 갈아 치우고자 한다면 이는 인정될 수 없는 반, 민주적 행태가 아닌가. 개혁이란 명제 하에 법을 현실보다 고도의 도덕적 가치 기준에 매달아 놓고 그 기준에 걸리면 모조리 갈아 엎어 버린다면, 칼자루를 쥔 쪽에서 의도적으로 휘둘러대는 알 수 없는 심판의 잣대로 매장시키려 한다면 이 어찌 민주를 부르짖던 자들의 행태란 말인가!! 그런 기형적 사고의 두뇌로 개혁 이다 역사 바로 세우겠다 한다면 그 누구도 "왕따"시켜 매장시킬 수 있으며, 세종대왕도 독재자로 몰아 세우고 그분의 많은 업적을 모조리 비판하여 쓰레기통으로 집어 넣어야 하며 한글도 때려 치워야 되는 것 아닌가.
젊은이들아!! 사람의 가치관은 정권이 바뀌고 물질사회가 급격하게 변하며 세월이 아무리 흘러 간다 할지라도 바뀔 수도 없고 바뀌지도 않는다는 것을 알라!!. 권좌, 출세를 위한 일이면 그 어떤 가치와 업적도 부정하려 드는 부도덕한 정치인들과 그 배후 세력들, 그리고 이에 부화뇌동 하는 일부 젊은이들이 오늘의 잣대로 비판하려 애쓰는 것을 지켜보면서, 두 손을 불끈 쥐고 먼 훗날 우리 후손들이 오늘을 살던 우리가 무엇을 했느냐고 물었을 때, 우리는 민족중흥의 신앙을 굳게 가지고 일하고 또 일했노라고 떳떳하게 대답하자.라고 한 민족중흥의 시 조, 박정희 대통령, 서거 30주년이 되어 생각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