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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크게 2가지 유형의 대화를 한다고 본다. 필자는 임의대로 일반식, 그리고 웅변식이다. 필자는 웅변식 대화에 익숙하고 결국 일반식의 대화를 결여한 불쌍한 인생을 살고 있다.
그러나 이렇게 익숙치 않은 타자로 본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것은, 일반식 대화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웅변식 대화를 알리기 위함이며, 또한 차우의 시대는 두가지 대화에 모두 익숙치 않으면 살아갈 수 없다는 생각에서 비롯된 행위임을 먼저 밝혀둔다.
첫번째 - 본인부터 뚫어라!
웅변이라고 하는 것은 타인, 혹은 하나의 큰 집단 앞에서 나의 뜻을 펼쳐 말하는 것을 의미한다. 히틀러는 웅변의 천재로써 이름 높았으나, 실제의 그는 말을 심하게 못하는 사람이었다고 한다. 그런 그가 웅변의 천재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을 뚫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나치 독일을 이끄는 그의 모습에서 소극적이거나 소심한 문인형은 찾아 볼 수 없다. 자신감 넘치고 저돌적인 무인형 적인 이미지가 물씬 풍기는 것이 사실이다.
본인부터 뚫어라라고 하는 본 제목은 바로 자기 자신부터 자신감을 가져라, 즉 두려움을 없애라는 것이다. 필자는 이러한 방법으로 스스로에게 웅변을 한다거나, 혹은 교육을 하는 방식을 추천한다. 교사들이나 강사들, 교수들이 앞에서 강의하는 것 또한 일종의 웅변이다.
곧 자기 스스로에게 교사가 되어 일정한 내용을 어필해 봐라. 자기 자신이 두려움을 가진상태에서 그러한 연습을 하면, 처음에는 그 중심내용을 알아 듣기 힘들다.
그러나 서서히 점차적으로 익숙해 질 때, 그 때에는 이미 나 자신에게 훌륭한 교사가 되어 있다. 이것은 암기과목이나 공식 암기시에 쓰이는 학습법이기도 하다.
두번째 - 글 써봐!!
웬 말하기에 생뚱맞은 글이냐고 할 것이다. 그러나 필자의 경우 글 만큼 중요한 웅변 도구가 없다고 생각한다. 웅변에 있어서 글은 하나의 계획이다. 계획 없이 말을 하게 되면 말의 앞 뒤가 안맞고, 웅변을 하게 되면, 즉흥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나의 주장에 신빙성을 더 할 수가 없고, 교사와 같은 경우에는 교과서 내용을 머리에 복사해 가지고 다니지 않는 이상, 수업 미진행이 되는 불상사를 낳고야 만다.
자신의 뜻을 어필하는 글을 써라! 그리고 그것을 읽어라!
세번째 - 억양을 주의하기를.
억양은 자기 자신이 특유로 나고난 바가 많기 때문에, 일정한 연습법을 제시하기 힘들다. 그러나 이것은 자기 뚫기 훈련이 끝났으면 한결 쉬울 것이다. 세상을 뚫고 나가는데 가장 힘든 벽은 자신이다. 말을 하는 것도 마찬가지여서 매우 힘든 것이 바로 자기 자신을 뚫는 것인데, 말로써 뚫은 자기 자신이 있다면, 관중을 뚫기는 더욱 쉽다. 그 때에 쓴 말투, 그 때 베어진 말투를 고수하되, 발전 시켜라! 안되는 웅변도 되게 되어 있다.
정 안된다, 그렇게 되면 TV를 켜라. TV에서 강의하는 양반들, 특이한 억양으로 뜬 인간들-대표적으로 빡빡이 선생 도올 김용옥씨가 있다.-을 따라한다. 필자의 경우 도올과 학원 강사 선생님을 모티브로 한번 연습한 적이 있다. 물론 필자의 경우, 당시 필자의 성향과 정 반대의 억양을 공부했기 때문에 힘들기는 했었다. 이들의 억양을 고수하고 나름대로 발전 시켜봐라! 그렇게 되면 안되는 웅변도 되게 되어 있다.
이상 세가지가 필자가 제시하는 웅변 잘하는 법이다. 이 외에도 많은 것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세가지는 필자가 보기엔 기본이다. 기본 단어를 모르면 문장을 쓸 수 없듯이 기본기에 충실하면, 언젠가는 되게 되어 있는 것이다.
자료출처:
우리는 크게 2가지 유형의 대화를 한다고 본다. 필자는 임의대로 일반식, 그리고 웅변식이다. 필자는 웅변식 대화에 익숙하고 결국 일반식의 대화를 결여한 불쌍한 인생을 살고 있다.
그러나 이렇게 익숙치 않은 타자로 본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것은, 일반식 대화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웅변식 대화를 알리기 위함이며, 또한 차우의 시대는 두가지 대화에 모두 익숙치 않으면 살아갈 수 없다는 생각에서 비롯된 행위임을 먼저 밝혀둔다.
첫번째 - 본인부터 뚫어라!
웅변이라고 하는 것은 타인, 혹은 하나의 큰 집단 앞에서 나의 뜻을 펼쳐 말하는 것을 의미한다. 히틀러는 웅변의 천재로써 이름 높았으나, 실제의 그는 말을 심하게 못하는 사람이었다고 한다. 그런 그가 웅변의 천재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을 뚫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나치 독일을 이끄는 그의 모습에서 소극적이거나 소심한 문인형은 찾아 볼 수 없다. 자신감 넘치고 저돌적인 무인형 적인 이미지가 물씬 풍기는 것이 사실이다.
본인부터 뚫어라라고 하는 본 제목은 바로 자기 자신부터 자신감을 가져라, 즉 두려움을 없애라는 것이다. 필자는 이러한 방법으로 스스로에게 웅변을 한다거나, 혹은 교육을 하는 방식을 추천한다. 교사들이나 강사들, 교수들이 앞에서 강의하는 것 또한 일종의 웅변이다.
곧 자기 스스로에게 교사가 되어 일정한 내용을 어필해 봐라. 자기 자신이 두려움을 가진상태에서 그러한 연습을 하면, 처음에는 그 중심내용을 알아 듣기 힘들다.
그러나 서서히 점차적으로 익숙해 질 때, 그 때에는 이미 나 자신에게 훌륭한 교사가 되어 있다. 이것은 암기과목이나 공식 암기시에 쓰이는 학습법이기도 하다.
두번째 - 글 써봐!!
웬 말하기에 생뚱맞은 글이냐고 할 것이다. 그러나 필자의 경우 글 만큼 중요한 웅변 도구가 없다고 생각한다. 웅변에 있어서 글은 하나의 계획이다. 계획 없이 말을 하게 되면 말의 앞 뒤가 안맞고, 웅변을 하게 되면, 즉흥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나의 주장에 신빙성을 더 할 수가 없고, 교사와 같은 경우에는 교과서 내용을 머리에 복사해 가지고 다니지 않는 이상, 수업 미진행이 되는 불상사를 낳고야 만다.
자신의 뜻을 어필하는 글을 써라! 그리고 그것을 읽어라!
세번째 - 억양을 주의하기를.
억양은 자기 자신이 특유로 나고난 바가 많기 때문에, 일정한 연습법을 제시하기 힘들다. 그러나 이것은 자기 뚫기 훈련이 끝났으면 한결 쉬울 것이다. 세상을 뚫고 나가는데 가장 힘든 벽은 자신이다. 말을 하는 것도 마찬가지여서 매우 힘든 것이 바로 자기 자신을 뚫는 것인데, 말로써 뚫은 자기 자신이 있다면, 관중을 뚫기는 더욱 쉽다. 그 때에 쓴 말투, 그 때 베어진 말투를 고수하되, 발전 시켜라! 안되는 웅변도 되게 되어 있다.
정 안된다, 그렇게 되면 TV를 켜라. TV에서 강의하는 양반들, 특이한 억양으로 뜬 인간들-대표적으로 빡빡이 선생 도올 김용옥씨가 있다.-을 따라한다. 필자의 경우 도올과 학원 강사 선생님을 모티브로 한번 연습한 적이 있다. 물론 필자의 경우, 당시 필자의 성향과 정 반대의 억양을 공부했기 때문에 힘들기는 했었다. 이들의 억양을 고수하고 나름대로 발전 시켜봐라! 그렇게 되면 안되는 웅변도 되게 되어 있다.
이상 세가지가 필자가 제시하는 웅변 잘하는 법이다. 이 외에도 많은 것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세가지는 필자가 보기엔 기본이다. 기본 단어를 모르면 문장을 쓸 수 없듯이 기본기에 충실하면, 언젠가는 되게 되어 있는 것이다.
자료출처:http://infoshop.gample.net/index.php
답변참고 >> http://infoshop.gample.net/index.php
답변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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