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
전체 |
|
| 방문자 |
13 |
4879 |
|
| 구독자 |
0 |
0 |
|
| 답글 |
0 |
48 |
|
| 참조글 |
0 |
0 |
|
|
|
1
|
2
|
3
|
4
|
5
|
6
|
|
7
|
8
|
9
|
10
|
11
|
12
|
13
|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
28
|
29
|
30
|
|
|
|
|
|
|
|
|
|
|
|
|
|
|
-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범죄인을 본국으로 송환하며 영국 영토를 2차례 사용한 사실이 있다고 21일(현지시간) 데이비드 밀리밴드 영국 외무장관이 밝혔다.
이전 영국 정부는 미국이 범죄인을 송환하며 영국영토를 경유했었다는 사실을 부인했었다.
그러나 미국은 지난 15일 이전 영국에 전달한 “영국 영토를 경유한 사실이 없다”는 내용의 보고서 항목을 “영국 영토를 경유했었다”로 수정했다.
미 국무부는 “이전 보고서가 행정상의 실수로 내용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숀 맥코맥 미 국무부 대변인은 “좋은 친구이자 동맹국인 영국에 부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유감이다”고 전했다.
이날 밀리밴드 장관은 영국하원에 출석해 지난 2002년 미국이 범죄인을 본국으로 송환하며 인도양의 영국령인 디에고가르시아섬에서 2차례에 걸쳐 연료보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밀리밴드 장관은 “이전 미국 정부가 보고서를 통해 디에고가르시아섬을 경유하지 않았음을 알려왔었다”고 전했다.
밀리밴드는 “미국 비행기는 이곳에서 연료 보급을 받았다”며 “당시 범죄인들은 비행기 안에 타고 있었다”고 말했다.
장관은 이어 “얼마 후 미국이 전달한 보고서에는 디에고가르시아섬이나 다른 영국령을 들른 사실이 없다고 적혀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전 토니 블레어 전 영국총리는 정보안보 위원회에서 2001년 9월 11일 이후 미국이 영국령이나 외국을 경유해 범죄인을 본국으로 송환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었다.
밀리밴드 장관은 “영국 정부가 미국의 수정된 보고서 내용에 대해 실망했으나 나쁜 의도로 그러한 행동을 하진 않았을 것”이라 전했다
 |
|
|
|
|
답글
(0)  |
|
http://kr.blog.yahoo.com/brian921921/trackback/3/13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