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의 그것도 우리 대한민국의 소위 "장관"이라는 사람의 입에서 어찌 "씨"하며 욕을 내밷고 국감장에서의 취재기자등에 어찌 그렇게 반말로 "찍지마"하며 명령조로조 일관되게 말을 항 수가 있읍니까?
국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국정의 한부서를 책임진 사람으로서
오히려 국민 알기를 자기집 하인이나 기사 대하듯 반말로 일관된 말들에
조금이라도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사과 조차 하지않는 그런 사람이 어떻게 국정을 잘 이끄러 갈 수 있을지 참 걱정이 앞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