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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12/04
 

청소의 달인도 비데관리는 못한다?

2009.09.29 16:51 | Full HD Digital Camcorder | bongtuji

http://kr.blog.yahoo.com/bongtuji/1050 주소복사

웅진코웨이(대표 홍준기)는 윤다훈이 모델로 하는 룰루 비데 CF를 21일 TV를 시작으로 온에어 된다고 밝혔다. 윤다훈은 2002년 웅진 코웨이의 룰루 비데의 CF초기 모델로 시작하여 이번에도 룰루의 모델로 발탁되었는데, 특유의 코믹함과 그만의 가족 같은 친밀함, 능청스러운 말투로 하여금 광고를 사람들의 머리속에 확실히 각인시킨다는 평이다.

 

CF의 배경은 화장실! 윤다훈은 학창 시절부터 화장실 청소를 도맡아 하여, 유리창 닦기, 바닥닦기, 화장실 문과 변기 닦기 등의 청소의 달인이 되었지만, 아직도 비데 관리만큼은 쉽지 않아 전문가의 도움을 받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이번 비데 광고는 `룰루' 브랜드를 알리는데 주력했던 이전 광고와 달리 비데를 관리에 대해 표현하는데 초점을 맞춰, 제품의 실 구매자인 주부에게 어필한다는 전략이다. 비데전문가는 실제적으로 노즐팁 교체, 틈새관리, 필터교체, 도기세정 등 일반적으로 관리하기 힘든 부분은 제품을 구매하거나 렌탈 하면 2달에 한번 집에 방문하여 관리해 준다.
 
웅진코웨이는, 요즘 많이 보급화 된 비데의 관리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과 앞으로도 비데가 건강한 생활습관을 위한 필수품이라는 취지로 청결관리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디지털 제품에 솔솔 부는 복고 바람

2009.08.17 16:05 | Full HD Digital Camcorder | bongtuji

http://kr.blog.yahoo.com/bongtuji/995 주소복사

손맛 강조한 디카, 다이얼 느낌의 PMP, 책장 넘기듯 화면 보는 MP3 …


필름을 감고 렌즈를 뗐다 붙였다 하며 사진을 찍는 재미, 다이얼 전화기를 손가락으로 돌리는 느낌, 공책과 스케치북에 필기할 때의 손맛. ‘디지털 세상’이 오기 전의 평범하고 친숙한 감각들이다. 디지털카메라와 휴대전화·노트북 등이 등장하면서 요즘은 맛보기 힘든 추억이 돼 버렸다.

이런 ‘아날로그적 감성’을 도입해 손님을 끌려는 디지털 기기가 늘고 있다. 이른바 ‘디지로그(디지털+아날로그)’ 제품이다. 옛 시절의 손맛과 단순미를 그리워하는 정서에 호소하려는 것이다.

올림푸스가 지난달 출시한 펜 E-P1을 보자. 렌즈를 뗐다 붙이면서 손수 조작하는 수동 필름 카메라의 손맛을 채택했다. 렌즈 어댑터를 활용해 다양한 종류의 렌즈를 달 수 있다. 초점을 손으로 맞춰 촬영하는 수동 기능도 지원한다. 수동 필름 카메라를 연상시키는 외관은 향수를 불러일으킬 정도로 고전적이다.

산요의 풀HD(고화질) 캠코더인 작티 VPC-HD2000도 디지로그 제품이다. 이 회사의 다른 제품에 비해 선이 굵고 투박한 디자인을 채택해 어찌 보면 1970년대 면도기를 연상케 한다. 기본 렌즈 외에 다양한 렌즈를 달 수 있다. 산요코리아의 김지웅 마케팅 부장은 “동영상을 1초에 60컷 찍는 최첨단 사양을 갖췄지만, 아날로그 감성을 더해 호응이 좋다”고 전했다.

중장년층의 어린 시절엔 대부분 도넛 모양의 다이얼이 붙은 기계식 전화를 썼다. 다이얼은 라디오의 주파수를 맞추는 일이나 TV채널을 돌리는 데도 쓰였다. 아이리버가 내놓은 휴대용 멀티미디어 플레이어(PMP)는 다이얼과 유사한 느낌의 스핀휠을 채택했다. 휠을 돌려 조작한다. 바로 구식 아날로그 라디오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 휠을 돌릴 때의 독특한 느낌과 딸깍거리는 소리는 시각·청각·촉각을 통해 다양한 감성을 자극한다. 그렇다고 피플P35가 아날로그 기능만 있는 건 아니다. 인터넷 풀브라우징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용자 PC와 원격 접속할 수 있다.

연필로 공책이나 스케치북에 필기하던 느낌도 아련하다. 컴퓨터나 휴대전화의 자판을 두드려 글씨 쓰는 요즘과 달리 사각사각 연필 소리를 내며 일기를 쓰거나 숙제를 하던 시절의 ‘글씨 쓰기’ 향수는 누구나 갖고 있다. 라이브스크라이브의 ‘펄스 스마트펜’은 아날로그 기술 기반에 디지털 기술을 더한 볼펜 형태의 디지털 제품이다. 스마트펜 아래 쪽에 적외선 카메라가 내장돼 전용 노트 위에 쓰거나 그린 글씨·그림을 인식한다.

MP3 플레이어 시장에도 아날로그 터치 기술이 적용됐다. 삼성전자의 옙 P3에는 손가락으로 책장을 넘기듯 화면을 보는 ‘플릭’ 기술이 들어 있다. 만지면 흩어지는 거품 화면으로 아날로그적 감성을 더했다. 또한 24가지 진동 피드백 기능을 갖춰 다양한 진동의 감촉을 즐길 수 있다. 자주 쓰는 기능의 아이콘으로 배경화면을 꾸밀 수 있는 5개의 위젯 화면 역시 플릭 방식으로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최근에는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한 번의 조작만으로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아이리버의 유영규 디자인총괄 이사는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제품은 편리하다고 느껴지지만 인간적인 감성과 회귀 욕구만은 충족시킬 수 없다”며 "딱딱하고 메마른 기술 위주의 제품 속에서 사람냄새가 나는 디지털기기를 찾는 배경”이라고 말했다.

국내 주요 기업들이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지속하는 가운데 국내 중견 가전업체들도 불황 속에서 꾸준한 실적으로 선전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이들 업체들은 경기침체에도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와 사업 다각화 등을 통해 매출을 늘리고 수익성을 확보해 주목을 받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일렉은 올해 상반기에 매출 5060억원, 영업이익 222억원을 올리며 견고한 실적을 기록했다. 이 같은 추세라면 올해 목표로 내걸었던 매출 1조2000억원, 영업이익 400억원 달성은 무난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지난해 3년간의 적자에서 벗어나며 32억원의 흑자를 낸 것에 비하면 비약적인 발전이다. 특히 대우일렉의 이 같은 성과는 최근 영상사업과 에어컨·청소기·모터 등 한계 사업을 매각한 이후 생활가전만으로 이뤄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대우일렉은 지난 4월 백색가전 전문기업으로 도약을 선포한 이후 차별화된 기능의 생활가전을 잇달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바람건조기능을 탑재한 일반형 세탁기나 스타킹과 속옷 코스를 추가한 드럼세탁기, 말하는 복합오븐, 화장품을 보관하는 냉장고 등 아이디어 제품들이 대표적이다.

매출의 85% 이상인 수출 확대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5월에는 북미 최대 백색가전 전시회인 ‘KBIS’에 참가한 데 이어 6월 초에는 중남미 지역 공략을 위해 파나마에서 제품 발표회를 진행했다.

또 최근에는 베트남 냉장고 시장 1위를 재탈환하기 위해 베트남 딜러 초청 현장투어를 진행했다. 대우일렉 관계자는 “잇따른 신제품 출시와 해외 마케팅 강화로 매출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내년 3월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이 종료되면 백색가전 전문기업의 위상을 확고히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렌털 마케팅을 주도하는 웅진코웨이의 선전도 눈에 띈다. 지난해 1조3144억원의 매출과 1901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리며 11년 연속 매출 신기록 행진을 하는 웅진코웨이는 올해도 페이프리 제휴사업 강화와 신제품 출시 등을 통해 10% 안팎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 1분기에 정수기 판매량은 12만2880대로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다. 지난해 11월부터는 금융, 통신, 보험사 등과 제휴해 고객 혜택을 높이는 페이프리 제휴 사업을 전개하면서 현재 440만명에 달하는 렌털 고객 기반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

웅진코웨이 관계자는 “최근 선보인 클리베 분쇄건조형 음식물처리기와 얼음정수기 등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렌털 주문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매출기록 경신과 영업이익 2000억원 돌파가 무난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귀뚜라미그룹은 인수·합병(M&A)을 통한 중견 가전업체 도약을 꿈꾸고 있다.

지난해 귀뚜라미보일러, 귀뚜라미홈시스, 범양냉방 등 9개 계열사에서 7000억원의 매출을 올린 귀뚜라미그룹은 지난해 인수한 신성엔지니어링의 매출 1200억원을 합하고, 지난 5월 인수한 대우에어컨 부문이 본궤도에 오르면 올해 매출 1조원 돌파를 기대하고 있다.

방수카메라 작티, 여름철 인기 수직상승

2009.07.27 16:22 | Full HD Digital Camcorder | bongtuji

http://kr.blog.yahoo.com/bongtuji/976 주소복사

산요전기의 한국 현지법인 산요세일즈앤마케팅코리아(이하 산요코리아)는 산요의 방수 카메라 VPC-CA9이 지난 7월 6일부터 시작된 홈쇼핑 판매를 통해 2주 간 지속적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VPC-CA9은 지난 7월 6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처음 판매를 시작, 7월 9일과 16일, 2주 간 총 3회의 방송 판매가 진행된 바 있다. 첫 방송인 7월 6일 방송에서는 한 시간 가량 진행된 방송시간 동안 1,000여대가 판매되었다.

이후 추가로 실시된 방송에서도 준비된 물량을 대부분 판매하는 등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두어, 이번 주말 25일과 26일 양일 간 방송이 예정되어 있다. 주말 방송 판매는 토요일인 25일은 저녁 10시 40분부터 80분 간, 26일 일요일에는 저녁 9시 30분부터 65분 간 진행될 계획이다.

산요 관계자는 홈쇼핑 론칭 방송에서 디지털 카메라/캠코더가 1,000대의 판매고를 올린 것은 이례적인 일이며, 주말 시청률이 높은 시간대인 9시~11시 사이 1시간 이상의 방송을 이틀 연일 진행하는 것은 산요 카메라의 높은 인기와 판매고의 상승세가 반영된 것으로 밝혔다.

 

상품정보.gif

산요는 2007년 완전 방수 카메라를 국내에 선보인 이후, 매년 여름 업그레이드 제품을 내놓으며 방수카메라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였다. 이번 홈쇼핑을 통해 판매된 VPC-CA9은 수심 1.5미터에서 촬영 가능한 완전 방수 제품으로, HD 동영상 촬영과 함께 900만 화소의 고화질 사진 촬영이 가능한 ‘듀얼 카메라’로 캠코더와 카메라의 기능을 결합한 독특한 컨셉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큰 인기를 거두어 온 제품이다.

산요코리아의 김지웅 부장은 “산요가 홈쇼핑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게 관심을 기울여 준 고객 여러분께 감사를 전한다.”며, “성공적 론칭에 이어 지금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홈쇼핑 분야에 전력을 다 할 계획이며, 홈쇼핑 외에도 다양한 유통망을 활용해 여름 기간 방수 카메라 붐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건조만이 살 길이다! – 건조기능이 뛰어난 제품들

2009.07.23 17:08 | Full HD Digital Camcorder | bongtuji

http://kr.blog.yahoo.com/bongtuji/971 주소복사

요 며칠 비가 정말 미친 듯이 왔습니다. 특히 부산지역은 평균 강수량 260mm을 기록하며 호우 경보까지 발령됐다고 합니다. 서울에서도 한강이 침수되고 정말 난리가 아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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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다 홍수

 

이렇게 비가 며칠이고 계속 내리는 날에는 습도가 많이 올라가고 해를 볼 수가 없어서 건조에 문제가 생깁니다. 빨래를 해도 쾌쾌한 냄새가 나고 설거지를 해도 그릇에 그대로 세균이 남아있는 듯 하고 비에 젖은 신발에는 하수도 냄새가

짱구 아버지의 발냄새는 유명하죠

 

그래서 여름에는 건조기능이 뛰어난 제품들이 필요합니다. 우리나라처럼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는 건조기능은 필요 없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여름 한철 동안 쾌쾌한 냄새와 눅눅한 옷과 신발이 싫다면 비록 햇볕에 말린 것처럼 바짝바짝 보송보송하게 말릴 수는 없겠지만 옷, 신발 등을 말려줄 건조기능이 포함된 제품은 필수 입니다.

 

 

여름에도 보송보송한 하루를 보낼 수 있게 해주는 건조기능에 특화된 제품들 한번 볼까요?

 

 

1.    삼성 하우젠 세탁기

 

 

사실 우리나라처럼 사계절이 뚜렷하고 햇볕이 잘 드는 나라에는 세탁기의 건조기능은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건조기능이 있는 소위 드럼 세탁기라 불리는 세탁기들은 영국처럼 비가 자주 오고 습도가 높은 나라에서 빨래를 보송보송하게 말리기 위해서 사용합니다. 우리나라에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이들 세탁기는 이제는 시끄러운 기존의 세탁기를 밀어내고 혼수 필수품처럼 되어가고 있습니다.

 

여신 한가인. 잊지 않겠다 연정훈

 

하우젠 버블은 한가인이 선전하는 걸로 잘 알려져 있죠? 한가인 때문이 아니더라도 하우젠 버블은 그 성능으로 충분히 눈길을 끕니다. 건조기능 말고도 하우젠 버블은 70℃ 고온살균과 고속회전으로 세제 없이 곰팡이까지 잡아줍니다. 사실 습도가 많은 날은 옷이 잘 마르지 않아 냄새도 문제지만 세균이 잘 번식해 건강에 좋지 않다는 문제도 있습니다. 하우젠 버블은 고온살균과 건조기능으로 여름철 세균들을 모조리 잡아줍니다.

 

 

거품이 정말 빨리 생기는 군요 +_+

 

하우젠 버블은 2분만에 차오르는 버블로 세탁 시간을 줄여주는 것은 물론이고 옷감을 상하지 않게 합니다. 마치 그냥 비누보다 폼 클렌징이 더 노폐물을 잘 닦이게 하고 피부 자극이 덜한 것과 비슷한 거겠죠? 더구나 이렇게 거품으로 되기 때문에 세제가 거의 100% 용해가 된다고 합니다. 민감한 피부를 가지고 있어 세제 찌꺼기 때문에 고생을 하시는 분들한테는 버블 기능은 참으로 반가운 일이겠습니다.

 

건조 기능 뿐 아니라 버블 기능이 장점인 하우젠 세탁기

 

드럼 세탁기를 고르실 때에는 위에서 말한 것처럼 건조기능이 있는 제품과 없는 제품을 구분해서 고르셔야 합니다. 건조기능을 많이 사용하지는 않아도 여름이나 비가 많이 올 때는 건조기능이 절실히 생각나죠. 물론 드럼 세탁기의 건조기능은 전기세도 눈 돌아가게 나오게 한다니 너무 자주 사용하지 않는 게 좋겠습니다.

 

 

2.    웅진코웨이 클리베

 

 

 

여름에 제일 짜증나게 하는 건 음식물 쓰레기 일 겁니다. 다른 계절은 몰라도 여름철 음식물 쓰레기 냄새는 집안을 냄새 지옥으로 만드는데 일조 합니다. 특히 여름에 가장 많이 먹는 과일인 수박의 껍질은 조금만 오래되어도 그 썩는 냄새가 장난이 아니죠!

 

 

먹을 때는 좋지만 치울 생각만 하면 골치 아픈 수박.

수박 썩는 냄새는 정말 죽음 ㅠ

 

이렇게 냄새 나고 국물?이 뚝뚝 떨어지는 음식물 쓰레기는 음식물 처리기의 힘을 빌려서 말끔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웅진코웨이 클리베는 시중에 나와있는 다른 제품들이 건조기능에만 초점을 맞춘 것과는 달리 (미생물로 처리하는 것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이 건조기능) 음식물 쓰레기를 분쇄까지 해줍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가루로 만들기 때문에 냄새 뿐 아니라 보기 싫은 음식물 쓰레기의 모습을 보지 않아도 될 뿐 아니라 쓰레기 용량도 확 줄여줍니다.

 

 

 

이번 여름에는 용량이 좀 더 커지고 사용 시 나는 소음과 냄새를 줄인 제품이 나왔다고 합니다. 무려 1.5kg에 달하는 양의 쓰레기를 한번에 처리할 수 있다고 하는데 (물론 그 정도 쌓일 정도로 놔두면 정말 냄새가 심하겠죠--) 정말 대단한 용량 입니다. 건조/분쇄 기능, 큰 용량 뿐 아니라 솔잎 성분의 한방 블록의 냄새 정화 기능은 클리베의 가장 큰 특징 입니다. 그리고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인공지능 기능과 투수구와 회수구가 열릴 때 자동으로 정지하는 차일드락 안전 설계도 클리베의 자랑 입니다.

 

새로 나온 클리베 대용량.

뭔가 파워업한 느낌이군요. +_+

 

일시불 가격이 부담이 되는 분들은 웅진코웨이 렌탈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저렴한 가격으로 음식물 처리기를 사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 렌탈료도 부담이 되신다면 웅진코웨이 페이프리 카드를 알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웅진코웨이 홈페이지 www.coway.co.kr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3.    신발 건조기

 

 

아 정말 여름에 제일 필요한 제품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에 젖은 신발 냄새는 하수구 썩은 냄새와 비슷하죠. 이렇게 비에 젖은 신발은 열심히 빤다고 해도 제대로 건조를 하지 않으면 그 썩은 냄새는 계속 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신발을 확실히 건조시켜줄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가 계속 해서 생겨나고 그것에 맞춰서 신발 세탁소가 생기고, 세탁기에는 신발 건조 기능이 생기고 결국엔 신발 건조기까지 나오게 됐습니다.

 

 

홈쇼핑에서 자주 보던 광경이죠?

 

신발 건조기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제일 위 사진처럼 신발장 모양으로 신발 건조기능 뿐 아니라 습도 조절, 향균 처리 등이 되는 신발 건조에 관한 한 거의 만능인 제품도 있고, 두 번째 사진처럼 신발 자체에 끼워서 건조와 탈취 기능을 하는 제품도 있습니다. 당연히 첫번째 제품이 가격이 비싸고 (그것도 상당히) 구하기 어렵고, 두번째 제품 같은 경우는 가격도 상당히 저렴하고 구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음에 든다 너

 

사실 돈만 있다면 이 정도 사이즈 제품을 사서 아끼는 신발들은 제대로 관리하고 싶지만 쇼핑몰에서 가격을 알아보니 무려 4백 만원이 넘는 제품이더군요. ㅠ 지금은 부담스러운 가격이라 포기하지만 좀 더 세련되고 가격도 안정된 제품이 나오면 꼭 구입하고 말 겁니다.

 

 

4.    LG DIOS 식기 세척기

 

 

여름에 가장 조심해야 할 것 중 하나는 식중독 일 것입니다. 상한 음식물만 조심한다고 식중독이 예방이 될까요? 우리가 항상 사용하는 주방기구들에 붙어있는 세균들을 처리하지 않으면 아무리 깨끗한 재료로 요리를 한다고 해도 식중독의 위험에서 완전하게 벗어나지는 못할 겁니다. 그렇다면 식기에 있는 세균들을 확실히 잡아줄 방법은 어떤 것이냐? 바로 뜨거운 열에 의한 건조 일 것입니다.

 

 

DIOS 식기 세척기는 식기 세척 후 80℃의 고운 헹굼으로 우리 몸에 유해한 세균을 잡아줍니다. 여기에 내부에 뜨거운 바람을 불어 물기를 제거하는 열풍 건조 방식으로 다시 한번 세균을 잡아줍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건조 후 식기 보관 시 자외선 램프를 이용해 세균의 재번식까지 억제해 줍니다.

 

 

친구한테 식기 세척기를 선물로 준다는 광고인데 전 설거지로 고생하시는 어머니께 하나 해드려야겠어요.

 

 

 

요즘 지하철을 타면 눅눅한 옷과 신발에서 나는 걸레 냄새 같은 쾌쾌한 냄새 때문에 괴로울 때가 많습니다. 옷도 신발도 확실히 건조시켜서 냄새와 세균 없이 상큼하고 보송보송한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어요.

 

제대로 건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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