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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요, 권총형 캠 '작티' 후속 日서 첫선 …'스틸촬영' 강화

2009.09.14 15:33 | Digital camera news | bongtuji

http://kr.blog.yahoo.com/bongtuji/1032 주소복사

권총형 캠코더로 인기몰이 중인 산요가 이번엔 고해상도 스틸사진 촬영 기능을 추가한 캠코더 신제품을 내놨다.  

 

최대 1천200만 화소 스틸사진 촬영이 가능한 디지털무비 캠코더 작티(Xacti) 후속작 'DMX-CG11(사진)'이 바로 그것. 

 

24일 일본서 먼저 소개된 이 제품은 약 1천66만 화소의 CMOS 센서를 탑재했다. 차세대 고해상도 영상압축 기술인 MPEG-4와 H.264 등을 채용했다. HD화질에선 약 828만 화소, SD화질에선 약 1천만 화소의 동영상촬영이 가능하다.

 

스틸사진 촬영은 기본적으로 1천만 화소를 지원하나 소프트웨어(SW) 업데이트를 통해 최대 1천200만 화소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 

 

게다가 TV와 접속할 수 있는 미니 HDMI 단자와 무선랜을 통해 사진, 영상 데이터를 업로드할 수 있는 '아이파이(Eye-Fi)' 기능이 탑재돼 시선을 끈다.  

 

광학줌은 5배이며, 저장매체는 40메가바이트(MB) 내장 메모리와 SD/SDHC 슬롯을 통해 외장메모리도 함께 지원하고 있다. 

 

손에 가볍게 쥘 수 있는 권총형 디자인(112.8mm×72.0mm×38.0mm, 무게 190g) 컨셉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똑같이 

데일리노컷뉴스 지봉철 기자

자기 표현의 욕구가 강한 YG(young generation)세대에겐 디지털기기도 더 이상 나만에 의한, 나만의, 나만을 위한 존재물이 아니다.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가장 강력한 '소셜
타투(social tattoo)'이자 자신이 어떤 문화, 어느 수준의 자본을 소유하고 있는지를 드러내 보여주는 계급적 표지다.

◈ 개성 표현에 가치를 두는 YG세대를 위한 'CYON 롤리팝'


LG전자 CYON이 지난 3월 출시한 '롤리팝'(Lollipop, 모델명: LG-SV800/KH8000/LH8000)폰은 10대부터 20대 사이의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디자인 및 기능을 특화시킨 폴더형 휴대폰이다.

220개의 숨은 발광다이오드(
LED)를 배치, 사용자의 취향대로 하트, 자동차, 동물문양 등 각기 다른 이모티콘을 설정할 수 있도록 했으며 수신시에는 수신자 정보를 알려주는 기능도 한다.

다채로운 삽화(Illustration)의 메뉴, 폰트 및 배경화면과 요조, 타루 등 10여명의 인디가수들이 만든 벨소리는 젊은층을 위한 특화된 콘텐츠.

특히 젊은세대의 이용이 잦은 셀카기능 면에서는 내부
LCD 위에 화각을 20%정도 증대시켜 주는 광각 카메라렌즈를 정착, 팔을 뻗지 않아도 얼굴이 작게 나오며 근접거리에서도 여러 명이 함께 촬영할 수 있게 하는 등의 표현의 기능을 강화했다.

◈ 자유자재로 연출해 자기표현의 묘미를 살리는 '아이리버 피플 시리즈'


같은 기기라도 사용자의 취향과 개성에 따라 기능과 이미지를 설정한다면 나만의 기기로 커스터마이즈(customize) 할 수 있다.

레인콤의 아이리버 '피플 시리즈'는 다양한 기능을 갖춘 컨버전스 제품인 만큼, GUI(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를 스스로 연출 가능하도록 설계해 사용자의 목적과 취향에 따라 마치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듯 자유롭게 메뉴화면을 구성할 수 있다.

자신만의 배경화면을 선택한다거나 자주 사용하는 메뉴 부분을 부각하는 효과 등으로 자기표현의 묘미를 살렸다.

특히 피플P20은 2개의 아날로그 조작 휠과 화면 풀터치 인터페이스를 동시에 탑재, 사용자 취향에 맞게 조작할 수 있는 쉽고 직관적인 UI를 탑재, '자신의 취향에 최적화된 자기만의 기기'를 강조했다.

◈ 카메라와 캠코더가 만나 자기표현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산요 작티'

산요의 '작티(Xacti)'시리즈는 디지털카메라와 디지털캠코더, 동영상 플레이어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는 멀티플레이어 기기다.

그 중에서도 최근 출시한 'VPC-CG9' 혹은 'VPC-CG10'은 그립(grip) 형식의 슬림하고 세련된 외관 디자인과 간편한 기능으로 복잡한 IT기기에 거부감을 느끼는 여성소비자의 마음마저 사로잡았다.

복잡한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이 없어도 카메라에서 동영상 일부를 잘라내거나 연결할 수 있는 등 편집작업을 단순화했고, 4방향
버튼을 통해 간단하게 잘라내기를 실행할 수 있으며, 잘라내거나 편집한 동영상은 새
파일로도 별도 저장이 가능해 원본파일을 보존함과 동시에 저장 전 파일을 미리 검토할 수 있도록 했다.

더 강력해진 풀HD 캠코더, 산요 작티 VPC-HD2000

2009.04.27 05:54 | Digital camera news | bongtuji

http://kr.blog.yahoo.com/bongtuji/897 주소복사


산요 풀HD 캠코더의 3번째 신제품! HD2000이 돌아왔다

각 가정마다 HD(High Definition) 영상을 볼 수 있는 TV나 모니터처럼 HD 지원 디스플레이 보급이 늘어나면서 가족이나 친구 등 일상 생활을 HD로 찍어 보관하는 용도로 풀HD 캠코더 구매층이 증가했지만, 아직까지 캠코더는 크기, 무게, 휴대성이나 사용 방법 등에서 디지털 카메라를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쉽게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산요(Sanyo)는 일찍부터 캠코더와 디지털 카메라의 중간 수요를 노리는 하이브리드 캠코더를 작티(Xacti) 시리즈로 내놓았는데, 버티컬 타입이라고 불리는 권총 모양의 디자인에 한 손으로도 촬영 가능한 간편한 인터페이스, 그리고 여자들이 가지고 다니며 쓰기에도 무리가 없는 작고 가벼운 크기로 캠코더가 디카보다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이 떨어진다는 속설을 깨 버린 제품이었다.

 

산요는 이런 작티의 컨셉에 맞춰 캠코더라는 이름 대신 동영상과 사진 촬영 모두 문제없다는 뜻의 듀얼 카메라라는 이름을 붙였는데, 오늘 보드나라에서 살펴볼 제품은 산요 작티 시리즈 가운데 최고 스펙 풀HD 1920x1080 해상도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작티 VPC-HD2000이다.

특히 이 모델은 기존 풀HD 해상도를 지원하던 작티 시리즈의 외형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한단계 발전된 촬영 기능과 개선된 줌 기능, 고화소 이미지 센서, 초고속 촬영 등 외형의 변화 없이 내실을 기한 2009년형 업그레이드 신제품이다.

 

모델SANYO Xacti VPC-HD2000
센서1/2.5인치(1.0cm) 810만 화소 CMOS 센서
유효 화소사진 : 약 800만 화소
동영상 : HD 약 531만 화소 / SD 약 200만 화소
렌즈F1.8-F2.5 밝기 6.3-63mm 광학 10배 줌 렌즈
(동영상 촬영시 16배 어드밴스드 줌 사용 가능)
ISOISO 50 - 3200
사진 연사 속도8M에서 6fps로 9장까지, 4M는 12fps으로 15장까지
렌즈F1.8-F2.5 밝기 6.3-63mm 줌 렌즈
메모리SD, SDHC Class6
(
최대 32GB SDHC 카드 지원)
파일 포맷동영상 : MPEG-4 AVC/H.264
음성 : MPEG-4 오디오 (AAC 압축), 48kHz, 16비트, 2채널
사진 : JPEG 형식 (DCF, DPOF, Exif 2.2 호환)
LCD2.7인치(6.9cm) 23만 화소 TFT 회전 LCD
입출력 단자본체 : 헤드폰, 마이크, 도킹 스테이션, 어댑터 단자
도킹 스테이션 : 미니 HDMI, AV 출력, USB 2.0, 어댑터 단자
배터리1900mAh 리튬이온 배터리팩
배터리 사용 시간사진 촬영 : 약 350매
연속 촬영 약 135분 (실촬영 약 80분) / 연속 재생 약 350분
소비 전력4.3W (배터리 사용시)
크기90(폭) x 54.4(길이) x 112.6(높이)mm
무게무게 268g (배터리, 메모리 제외)
제품 특징인체공학적으로 만든 버티컬 타입 초소형 풀HD 캠코더
1920x1080 프로그레시브 동영상 촬영 가능
광학 10배 줌 및 디지털 10배 줌 지원
동영상 및 사진 흔들림 보정 기능 탑재
600fps 초고속 촬영 및 리버스 연사 기능 탑재
동영상 촬영 중 사진 촬영 가능 (2M 사진까지)

내장 플래시 외에 외장 플래시 장착 가능
도킹 스테이션을 이용한 입출력 기능 지원
초보자를 위한 자동 기능 및 심플 메뉴 제공
유통사산요세일즈앤마케팅 (http://www.sanyokorea.co.kr)
판매 가격109만원

"디카 비켜" 캠코더 대반격

기사입력 2009-04-22 17:19 함정선 mint@asiae.co.kr

추천1

반대4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해 올해 다소 위축될 것으로 전망됐던 캠코더 시장에 신제품이 쏟아지면서 디지털카메라와 캠코더 시장에 새로운 기류가 형성되고 있다. 그동안 동영상과 정지화상, 두 가지 분야에서 각각 선전했던 디지털카메라와 캠코더가 서로의 경계를 무너뜨리며 경쟁하기 시작한 것이다.

특히 디지털카메라와 렌즈교환식카메라(DSLR) 등이 동영상 촬영 기능을 탑재하며 캠코더 시장을 위협해 왔다면 최근 출시된 캠코더들은 초고화질(풀HD) 동영상은 물론 DSLR 수준의 정지화상, 작고 가벼운 스타일을 강조하며 오히려 디지털카메라와 DSLR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특히 그동안 전문가들이 주로 사용하는 제품이라는 인식이 강했던 캠코더가 100만원대 가격과 소형 사이즈를 추구하며 디지털카메라와 캠코더를 모두 장만하기를 원하는 사용자를 공략 포인트로 삼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삼성 HMX-R10
삼성전자(대표 이윤우)는 이달 음료수 캔 하나 정도 크기와 무게를 지닌 풀HD 캠코더 'HMX-R10'을 출시했다. 휴대성을 강조한 이 캠코더는 풀HD 동영상과 1200만 화소급 고화질 정지 영상을 찍을 수 있다.

또한 동영상을 촬영하며 사진도 무제한으로 동시에 촬영할 수 있도록 해 캠코더와 디지털카메라 두 대를 한 번에 사용하는 것과 같은 편리함을 제공한다. 삼성은 이 제품을 중심으로 올해 삼성이 캠코더시장의 판도 변화를 주도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작티 VPC-F1
산요코리아(대표 핫타 토모유키)는 지난달 1/2.5인치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한 프리미엄급 슈팅형 풀HD 캠코더를 선보였다. 이 캠코더는 1920 x 1080 해상도의 풀HD 동영상을 초당 60프레임으로 촬영할 수 있는 캠코더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810만 화소 정지화상 촬영도 가능해 디지털카메라급 사진 영상을 얻을 수 있다.

특히 표준 줌보다 넓은 16배 어드밴스드 줌으로 보다 넓은 장소의 촬영이 가능해 캠코더와 디지털카메라가 요구하는 모든 요소를 갖췄다는 평가다. 또한 이 제품은 가로형으로 디자인돼 디지털카메라 사용자들도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캐논 HF S10
캐논코리아(대표 강동환)가 2월에 출시한 캠코더 ' HF S10'도 디지털카메라 사용자까지 끌어안기 위한 제품이다. 최대 8시간 이상 풀HD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이 제품은 자동초점, 슬라이드 편집 기능까지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 캠코더는 최대 800만 화소의 정지화상 촬영도 가능하며 무게도 450g으로 일반 캠코더 보다 훨씬 가볍다.

이처럼 캠코더가 디지털카메라와 DSLR 시장까지 넘보면서 업체들은 캠코더 시장의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미안해, 캠코더 나 이제 동영상도 찍어

2009.04.27 05:51 | Digital camera news | bongtuji

http://kr.blog.yahoo.com/bongtuji/895 주소복사

미안해, 캠코더 나 이제 동영상도 찍어



 
《“내가 널 닮아갈 때….” 지난해 9월 니콘이 내놓은 디지털렌즈교환식(DSLR) 카메라 ‘D90’은 동영상 기능이 들어갔다는 것만으로 이른바 ‘물건’이라 불렸다. “사진만 찍기 심심하다”를 외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아날로그 스타일을 지향했던 DSLR 카메라에도 변화가 찾아온 셈. 그런가 하면, 동영상 촬영이 전부라 믿었던 디지털 캠코더는 DSLR급 고화질 아성에 도전하고 있다. 1000만 화소는 기본이고 접사 촬영 등 수준급 촬영 기능을 탑재한 디지털 캠코더들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

디지털 촬영기기 ‘크로스오버’ 바람

렌즈 바꿀수 있는 디지털캠코더에

초고화질-초당 24프레임 찍는

DSLR 카메라까지 등장


갈수록 작고 정교해지는 디지털 촬영기기 시장. 기술의 진보 그 다음 스테이지는 바로 ‘크로스오버’였다. 사진 촬영에만 열중했던 DSLR 카메라와 동영상 촬영을 전문으로 했던 디지털 캠코더, 둘 사이의 핵심 기능 장벽이 허물어지고 있다. 외도일까 도전일까? 각각 어떻게 닮아가고 있는지 살펴보면 그 답을 얻을 수 있다.

○캠코더의 외도… 렌즈 교환부터 동시 촬영까지

캠코더 외도의 대표 주자는 바로 ‘권총’ 모양의 캠코더로 유명한 산요. 디지털 캠코더 브랜드 ‘작티’는 최근 내놓은 제품의 개념을 ‘듀얼 카메라’로 정했다. 이는 기존의 동영상 기능 대신 DSLR급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개념. 이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DSLR 카메라에서만 되던 렌즈 교환 기능이다. 기본 렌즈 외에 망원렌즈, 광각렌즈, 어안렌즈 등을 떼고 붙여 다양한 앵글을 낼 수 있다. 또 초점을 수동으로 조절할 수 있으며 1m 앞 가까운 거리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슈퍼 매크로’ 기능도 더했다.

‘듀얼’의 개념은 소니에서도 찾을 수 있다. 2월 공개한 소니 핸디캠 ‘HDR-XR500’은 동영상 촬영을 하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듀얼 레코딩’ 기능이 특징. 이는 단순한 ‘캡처’ 기능이 아닌, 830만 화소의 정지영상을 저장 용량이 찰 때까지 마음껏 촬영할 수 있는 것이다. 동영상 촬영을 하지 않고 찍은 정지 화면의 경우는 DSLR 카메라와 맞먹는 1200만 화소를 자랑한다.

1200만 화소의 고화질 촬영 기능은 삼성전자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지난주 공개한 삼성전자의 ‘HMX-R10’ 캠코더는 성능은 캠코더와 DSLR 카메라를 합쳐 놓은 반면 무게는 229g으로 소형 디지털카메라급에 불과하다. 삼성전자 캠코더사업팀 김상룡 전무는 “캠코더의 장점과 DSLR 카메라의 장점만을 묶은 제품을 통해 캠코더 시장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DSLR의 도전… 화질 손상 없이 TV로 볼 수 있어

‘익서스’ 디지털 카메라 이미지가 강한 캐논은 지난해 초고화질(full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DSLR 카메라를 내놓아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 내놓은 ‘EOS 500D’는 고선명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HDMI) 단자가 내장돼, 촬영한 동영상을 화질 손상 없이 TV나 대형 스크린에 옮겨 감상할 수 있다.




지난해 ‘D90’을 내놓은 니콘도 후속 모델인 ‘D5000’을 지난주 공개했다. 초당 24프레임을 자랑하는 이 DSLR 카메라는 동영상 촬영 기능인 ‘디-무비(D-무비)’ 메뉴를 추가했다. 이를 통해 1280×720 사이즈는 한 번에 5분, 320×216 사이즈는 20분까지 촬영을 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에 대해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구에서 비롯된 결과라고 분석한다. 이미 각자의 영역에서 많은 기술의 진보가 있었기에 소비자들은 이를 뛰어넘는 발전을 기대하고 있는 셈.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이사는 “사진, 동영상 구분 없이 한꺼번에 촬영하려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카메라와 캠코더의 장벽이 무너진 크로스오버 제품들이 인기를 얻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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