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bongtuji (bongtuji)
프로필     
전체 글보기(1034)
마케팅, 광고 새 글이 있습니다.
소비자센터 새 글이 있습니다.
Daily Happening
sentimental thing
make it~
with Camera
IT news
wanting item 새 글이 있습니다.
Digital camera news
Waterproof camera
Beautiful camera
Full HD Digital Camcorder
HD camera
etc
궁금한 작티세계
설문
오늘 전체
방문자 245 268030
구독자 0 3
댓글 0 85
참조글 0 35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최근 댓글 전체보기
원걸 대박난다
야간촬영시 노이즈가 정..
우월안소희!
rrjjmfjgmbdj..
잘 보고 갑니다. 감사..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자비암 고경스님 사주
- anseltortl@Y
- 맑은세상
- 예삐
- hym1863
개설일 : 2007/12/04
 

겨울입니다!

추운 겨울이에요

손이 꽁꽁꽁 발이 꽁꽁꽁 ㅠㅠ

유난히 손발이 차 겨울만 되면 고생하는 저를 위하여 선물!! 을 하였습니다.

바로 산요 에네루프 손난로입니다!

 

 

 

 

 

[박스의 앞 뒷면 입니다. 정면의 에네루프 손난로 사진은 실제 사이즈더군요^^

박스가 큰 편은 아닙니다. 딱 내용물을 담을 정도인 것 같습니다.

 

내용 구성입니다.

산요 손난로 정용 충전기와 손난로 본체, 손난로 케이스, 설명서가 보입니다.

그리 복잡한 구성은 아닙니다.

사실 손난로 라는 것이 복잡한 구성일 필요는 없지만요^^

 

 

 

 

 

 

손난로의 앞 뒷면입니다. 앞쪽으로는 on/off 와 온도 조절이 가능한 버튼이 있고

뒷면의 저 은색 펄 들어간 부분에서 발열이 됩니다.

저기서 나온 열이 손난로 전체로 퍼져 따뜻한 난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충전 중인 모습입니다. 보시다시피 녹색 램프에 불이 들어 옵니다.

개인적으로 전구에 불이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하얀 손난로에 은은하게 불이 들어오니 훨씬 예쁘고 마음에 드는군요 ㅎ

 

녹색 등이 꺼졌습니다!

드디어 충전 완료이군요 오오오+_+

그렇다면 이제 실제 사용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 버튼이 바로 on/off와 온도 조절을 하는 버튼입니다.

조작이라고 할 것도 없을 정도로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가장 높은 온도로 사용하고 싶으면 버튼을 끝까지 당기고 중간 정도로도 괜찮다면 한 칸만 버튼을 움직이면 됩니다. 유치원생이라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죠^^

 

   

 

손난로가 on상태일 때에는 이렇게 두 가지 색상의 램프가 들어옵니다

오렌지색 램프는 []으로 작동시켰을 때의 램프이고

적색 램프는 []으로 작동 시켰을 때의 램프입니다.

저런 램프 점등 방식 정말 다시 봐도 마음에 드는 군요^^

 

설명서에 따르면 이 손난로는 저 점등하는 것으로 할말(?)을 한다고 합니다

배가 고프면 녹색등이 빠르게 깜박거린다거나 사용 가능할 때는 녹색등이 느리게 깜박거림으로써

배터리 잔량을 사용자에게 귀띔 해 준다는 거죠.

하긴, 따로 배터리 잔량 표시가 나타나질 않으니 저런 램프 점등으로 알려 주는 것도 나름 센스 있어 보입니다.

손난로인데 대뜸 화면이 들어가서 배터리 잔량 표시되는 것도 짜세가 안 나오겠지요^^;

 

 

실제 사무실에서 on을 하여 손난로를 사용 해 보였습니다.

저희 사무실이 좀 추운 편이라 사무실에서도 코트를 벗지 못하고 목도리를 감고 있거든요 ㅠ-

충전 완료된 산요로 사무실에서 사용 해 본 결과!

실내에서 사용하기 매우 만족입니다

실내에서 []으로 두고 만지작 거리기도 하다가~

쥐고 있기도 하다가~

(?)에 올려 두기도 하다가~

그전에 내 몸을 따뜻하게 해 주던 것은 내 몸밖에 없어서인가-_-;

커다란 난로도 아니고 이렇게 한 손에 들어오는 조그만 난로 하나 가지고 있는데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상태에서 최고45도 최하 39도라는데 사무실에서는 []상태로 해 놓아도 전혀 미지근하다고 느껴 지지는 않았습니다.

 

퇴근하면서 역까지 대략 20분 역에서 집까지 대략 20분 총 40분간 사용 해 보았습니다.

처음엔 []으로 들고 다니다가 추워 지면서 감각이 떨어지는 것 같아 []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사실 실외에서 이 조그마한 손난로로 다이나믹한 따뜻함을 기대하긴 힘들 것 같습니다.

혹시 그런 걸 생각하셨다면 차라리 편의점에서 뜨거운 캔 커피 하나 사서 손에 쥐고 가는 게 나으실 듯.. 하네요…^^;

야외에서는 난로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그냥 따뜻한 조약돌 하나 주머니에 넣어 두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미리 야외에서 생각만큼 따뜻하지 않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던 뒤라 이미 알고 있었기에 그저 온기 있는 무언가가 제 주머니에 있다는 것으로도 좋았습니다. 손난로를 손에 쥐고 있는 것 보다는 안주머니에 넣어 두는 것이 보온상으로는 더욱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한가지

못내 아쉬운 것은

다름아닌….

저 인형 양말 같은 케이스!!!

산요 에네루프 카이로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동글동글하면서 깜찍한 디자인인데!!

깜찍한 에네루프 카이로가 한 순간에 양말 뭉치로 전락해 버렸어요 ㅠ

 

 

도저히 저런 양말 뭉치로는 가지고 다니고 싶지가 않아 케이스 만큼은 제가 따로 준비하려고요 ㅋ

아래는 회사에서 양말 케이스로 장난친비니 쓴 카이로 입니다 ㅋㅋㅋㅋ

(.. 저 회사에서 이러고 놀았어요…-_-;;)

 

 

암튼, 결론은!

저는 본디 야외 생활이 많은 사람도 아니고.. 야외생활이라봐야 출퇴근이 다이기 때문에 ㅋ

저 같은 사람이 회사와 출퇴근용으로 쓰기에는 만족하고 있어요^^

일단 작고 가볍다 보니까 꼭 손에 쥐고 있지 않고 주머니나 어디 넣어 두기에도 편하고 또 온도도 이 정도면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는 많이 따뜻하니까요^^

 

세계가 주목한 인공지능 초슬림 웅진코웨이 케어스 공기청정기

2009.11.12 22:31 | wanting item | bongtuji

http://kr.blog.yahoo.com/bongtuji/1092 주소복사

세계가 주목한 인공지능 초슬림 웅진코웨이 케어스 공기청정기  살림살이 / 산들바람 라이프

2009/11/12 22:12

복사 http://blog.naver.com/breezeyui/30073630473

[공기청정기]

케어스 공기청정기

AP-1008DH

[이슈 제품소식] 세계가 주목한 인공지능 초슬림 공기청정기

2008-11-28 6649
우리가 생활하는 데 필요한 많은 가전제품들은 이제 기능뿐만 아니라 디자인 소품으로써의 역할도 중요해졌다는 사실은 주부라면 누구나 공감하실 거에요. 그래서 물건 하나를 고르더라도 내 집 또는 내가 생각해둔 장소에 어울리는 크기와 디자인을 잘 따져 고르게 되죠. 생산자의 입장에서도 이런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춰 더욱 세련되고 만족스러운 제품을 만들어내느라 고심한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과연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어떤 제품을 선택하면 가장 탁월하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을까요?
 
그건 바로 다양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겸비한 전문가가 추천하는 제품이겠죠. 더욱이 우리의 몸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제품이라면 꼼꼼하게 따져볼 수밖에 없는 게 주부들의 마음이잖아요. 그런 주부들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건강 설계사(HP)가 추천하는 제품이라면 누구든 선택도 쉬워지고 믿음이 갈 거예요.
건강설계사가 추천하는 공기청정기 과연 어떤 점이 좋은 걸까요?
 
 
제품을 고를 때 가장 먼저 고려하는 것은 아무래도 기능적인 면이겠죠. 이번에 새로 출시된 제품의 경우, 공기청정기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필터가 압권입니다. 큰 먼지나 머리카락, 유해가스나 박테리아를 제거하면서 냄새나 곰팡이까지 없애주던 기존의 5단계 필터과학에 강력한 멀티케어 필터까지 추가되었네요.
헌집증후군의 원인이 되는 곰팡이균과 레지오넬라균을 잡아주는 헌집필터, 독감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차단함으로써 유아들의 건강을 챙겨주는 유아필터, 황사에 대비한 향균처리된 황사필터까지. 이 세 가지 필터를 한번에 묶은 것이 바로 멀티케어 필터라는 코웨이만의 집약된 기술이라고 하네요. 고유의 청정 기능을 그대로 갖고 있으면서 청정력은 더욱 강화되었다는 게 특장점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여기에 자랑할 게 또 있네요. 사용자의 편의성을 최대한 고려한 인공지능 시스템인데요, 디지털 방식으로 간단히 터치만 하면 원하는 기능을 작동시킬 수 있고요, 실내오염도에 따라 자동으로 풍양이 조절되면서 절전모드나 취침모드로 전환해주는 유기적인 인공지능 제어 프로그램을 갖고 있습니다. 센서가 작동하면서 실내공기 상태가 측정되면 오염도에 따라 3단계로 풍량이 자동조절 되고요, 청정상태가 10분 이상 유지되면 최소한의 전기사용 모드로 자동 전환되어 절전기능이 발휘되는 것입니다. 또 웅진만의 저소음 설계기술이 만들어낸 정음(Silent)모드를 이용하면 독서실보다 조용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생활하는 공간에 먼지는 얼마나 날아다닐까 궁금하시죠. 그것도 요 청정기 한 대면 다 알 수 있습니다. 부착된 센서가 활동을 하면서 미세먼지와 세균, 가스 등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오염물질까지 측정해 4단계 컬러의 램프를 작동시킵니다. 그러면 실내공기의 오염도에 따라 색상을 각각 다르게 표시해주니까 실내환경 상태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기능만 우수하다고 일등 제품일수는 없는 거잖아요. 소비자가 만족할만한 부분이 하나 더 있습니다. 제품 스킨을 맘대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이 제품이 세계가 인정한 디자인이기 때문에 어떤 스킨을 입혀도 품격이 느껴지는 분위기로 플러스 작용을 한다는 사실입니다. 고급스러운 가죽과 바람을 담은 패턴을 이용해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개성에 맞춰 청정기 스킨을 선택 사용하시면, 집안 어디에 놓아두어도 품격 높은 인테리어 소품 역할을 톡톡히 한다는 거죠.
 

이 제품의 디자인에 대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자신 있는데요, 그 이유는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은 디자인상인 ‘IDEA’와 ‘레드닷 디자인어워드’에서 이 제품을 디자인 우수상품으로 선정했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 최고의 디자인을 이끌어낸 사람은 누구일까요. 바로, 세계 최초로 마우스를 만든 디자인 회사, 그 유명한 미국의 IDEO사에서 만들었다는군요. 이 회사는 마우스 뿐만 아니라 폴라로이드 카메라, PDA 등 우리 생활에서 친숙하게 사용하고 있는 유용한 것들을 디자인했고요, 지금까지 무려 3천개 이상의 제품을 디자인했습니다.
 

30년 동안 소비자의 욕구를 만족시키면서 기업에게는 혁신적인 제품을 제공하는 막강한 디자인브랜드로 널리 알려져 있는 기업이죠. 가히 ‘이노베이션’이라 표현할만한 대단한 브랜드파워를 가진 기업과 웅진코웨이의 이미지가 어쩐지 딱 들어맞는 것 같죠?

"집에선 웅진케어스로 세균 막자

2009.11.12 22:30 | wanting item | bongtuji

http://kr.blog.yahoo.com/bongtuji/1090 주소복사

은행잎·붉나무 추출물 활용
항 바이러스필터 개발 성공

 


웅진코웨이는 최근 잠실에 위치한 롯데마트 광장에서 바이러스 안전지대 케어스룸 체험행사를 열고, 외출시 쓸 수 있는 마스크를 시민들에게 나눠주었다.

새롭게 개발한 웅진케어스 "항 바이러스" 필터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웅진코웨이는 총 1천개의 신종플루 예방마스크를 배포하고, 공기청정기 체험공간을 설치해 "외출할 땐 마스크, 집에서는 케어스를 쓰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웅진코웨이는 지난달 은행잎 액기스와 붉나무 추출물을 필터 액으로 활용해 공기중 세균이나 유해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공기청정기 "항 바이러스필터" 개발에 성공했다.
항 바이러스필터 개발에 힘입어 웅진코웨이 공기청정기는 10월 일시불 판매량이 전년동월 대비 150%(3배) 가량 증가했다.

특수필터가 적용된 공기청정기의 경우 미세먼지와 같은 입자상 물질은 물론 실내공기 중 유해바이러스 및 세균 제거에도 탁월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음식물처리기 시장, 성수기 맞아 '기지개'

2009.07.23 17:11 | wanting item | bongtuji

http://kr.blog.yahoo.com/bongtuji/974 주소복사

음식물처리기(이하 음처기) 시장이 성수기인 여름을 맞아 기지개를 켜고 있다. 기업들이 잇따라 제품 성능과 디자인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제품을 내놓으면서 시장이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웅진코웨이(30,850 1,100 -3.4%)는 이달 13일 선보인 음처기 신제품 '클리베'(WM-05A)가 출시 1주일 만에 1만5000대 팔렸다고 21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2143대, 1시간에 약 89대씩 팔린 셈으로 이 회사 제품이 지난해 6월 한 달 동안 7000대(하루 약 233대) 팔린 것과 비교하면 9배가 넘는 수치다. 지난해 연간 판매량인 2만9400대의 절반을 넘는 규모이기도 하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신제품은 음식물쓰레기 처리 시간은 단축시키면서도 용량을 키우고 냄새제거 기능에 보다 완벽을 기했다"며 "성능을 크게 개선한 게 잘 팔리는 비결"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웅진코웨이는 당초 인천 공장의 월간 생산능력을 1500~2000대에서 2만대 규모로 늘렸다.

루펜리(대표 이희자)는 아파트용 빌트인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4월 대주건설 피오레(용인) 710세대에 음처기를 공급한데 이어 이달 말 1290세대에 추가로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루펜리는 지난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두산건설 위브 870세대에도 음처기를 공급하는 등 롯데, 삼성, 한라, 대우, 대림, 한진, LIG건영, 쌍용, 벽산, 금호건설 등 50여 건설사에 납품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동양매직(3,620 145 +4.2%)(대표 염용운)은 이달 말 열풍건조 방식의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회사는 기존 냉동보관식 음처기와 함께 '회오리 입체 열풍' 기능의 음처기로 시장 점유율을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기업들이 냄새 제거 기능을 보다 강화하는 등 성능과 디자인을 한층 개선한 신제품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호응도 좋아 시장이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업계에 따르면 올해 음처기 시장은 2500억~3000억원 규모로 예상된다. 

이번 여름은 얼음정수기가 대세입니다!!!!!

2009.07.20 17:26 | wanting item | bongtuji

http://kr.blog.yahoo.com/bongtuji/967 주소복사

뜨거운 여름이 다가왔습니다.

아..요즘도 정말 더워서 축..축..처지곤 하는데요.

 

 

이런 때 어떤 것들이 가장 많이 떠오르시나요?

일전에 이런 제품들이 갖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가면서 포스팅한 것도 있는데요 ^^

 

 

오늘은 얼음 정수기에 아예 초점을 맞추고 이야기를 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참 인간의 마음은 간사해서 ㅠ

겨울엔 더운 여름이 너무나 그립고,

여름에는 차가운 겨울이 너무나 그리워지죠.

아 차라리 추운게 낫겠다..이러다간 삶아 죽겠다..하면서 말이죠.

그런때 가장 많이 찾게되는 게 바로 얼음이겠죠 ^^?

 

 아 이 순간 너무 부러워지는 저 분~~~

 

그런데 정수기에서 얼음이 콸콸콸 나온다면!!!!

캬~~~~~~~~~~~~~~~

올해 최고인기제품이 될 웅진의 얼음정수기를 만나보아요~~~

 

 

 

특히 지구온난화가 빨라지면서 한반도도 아열대 기후로 바뀌고 있어 예년과 비교해 한층 무더운 날씨가 예상된다. 실제로 기상청은 아열대 기후로 인해 장마시작과 끝을 알리는 예보를 올해부터 하지 않기도 결정한 상황이다.

업계에 따르면 얼음 정수기는 작년과 비교해 성수기가 2달 정도 빨리 찾아왔다. 사진은 웅진코웨이 CHPI-08B
날씨가 무더워지다보니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 것이 시원한 물 한잔이다. 여기에 얼음까지 동동 띄워져 있다면 금상첨화다. 길거리에 있는 패스트푸드점이나 커피전문점에서 손쉽게 마실 수 있는 음료수도 괜찮은 선택.

하지만 일부 매장에서 판매중인 음료수 얼음에서 대장균과 황색포도상구균 등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원인물질이 발견돼 주의가 필요하다. 여름철 얼음소비가 늘어나는 만큼 깨끗한 얼음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는 추세다.

어차피 얼음은 물을 이용해 만드니 가급적 정수기에서 나온 물을 이용하면 일단 안심이 된다. 물론 일일이 얼음틀에 물을 부어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지만 말이다. 아예 얼음까지 같이 나오는 정수기라면 번거로움이 덜할 터다. 요즘 정수기 업계를 달구고 있는 얼음 디스펜서 내장 정수기가 눈길을 끈다.

이제까지 국내 얼음 정수기 시장은 청호나이스 독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회사는 지난 2006년부터 관련 모델을 선보인 상태이며 딱히 경쟁자가 없이 제품을 판매해왔다. 하지만 지난달부터 웅진코웨이가 얼음 정수기 모델을 출시해 경쟁이 불가피하다.

청호나이스 이석호 과장은 "얼음 정수기는 작년을 기준으로 연간 5만대 정도 판매가 이뤄지고 있으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시장"이라면서 "한반도 날씨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어 작년의 경우 7월이 성수기였는데 올해는 벌써 5월부터 판매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얼음 정수기와 일반 정수기는 실제로 가격 차이가 그렇게 크지 않다"면서 "기왕이면 얼음까지 함께 나오는 정수기를 선호하는 고객이 상대적으로 많다"고 덧붙였다.

후발주자로 얼음 정수기 시장에 뛰어든 웅진코웨이 입장은 어떨까? 웅진코웨이 강윤구 사원은 "현재 국내 정수기 보급률은 50% 정도인데 온도조절이나 얼음 등 기존 제품과 차별화를 이루는 포인트가 필요하다"면서 "얼음 정수기 타깃은 기존 일반 정수기로 만족하지 못하는 고객이며 저가형보다는 중고가 이상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정리하면 얼음 정수기는 기존 정수기와 차별화 포인트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지금보다는 앞으로 보급률이 더욱 높아지리라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공통된 설명이다. 또한 가격이나 전력소비량에 있어서도 기존 일반 정수기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아 충분히 시장성이 있다고 판단한 것도 특징 가운데 하나다.

 

[웅진코웨이 얼음정수기]

 

 

 

[ 1 | 2 | 3 | 4 | 5 | 6 ] 다음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