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bongtuji (bongtuji)
프로필     
전체 글보기(1029)
마케팅, 광고
소비자센터 새 글이 있습니다.
Daily Happening
sentimental thing
make it~
with Camera
IT news 새 글이 있습니다.
wanting item
Digital camera news
Waterproof camera
Beautiful camera
Full HD Digital Camcorder
HD camera
etc
궁금한 작티세계
설문
오늘 전체
방문자 41 265984
구독자 0 3
댓글 0 85
참조글 0 35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최근 댓글 전체보기
원걸 대박난다
야간촬영시 노이즈가 정..
우월안소희!
rrjjmfjgmbdj..
잘 보고 갑니다. 감사..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UCC조아
- asjfldk21
- rlarpgid53
- zakklei
- yuminrok
개설일 : 2007/12/04
 

산요 HD 완전방수 디캠 VPC-WH1 사용기

2009.06.22 14:23 | Waterproof camera | bongtuji

http://kr.blog.yahoo.com/bongtuji/954 주소복사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시원하다....-///-

 

여름 하면~~~~~~ 바다, 강, 계곡, 수영장, 장마,  낚시, 수영, 튜브, 수영복,

비키니, 아가씨!!!!!!!!!!!!!!!!!!!!

 

즉..물.....-ㅅ- WATER~

 

더우면 수분이 땀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탈수 증상이 생겨서 그런가...

여름만 되면 왜 이리도 시원한 물놀이가 당기는 것일까요..

저도 물을 참 좋아하는 편입니다.

물에 잠겨 수영을 하면 여름의 열기를 식힐 수 있기도 하고, 시원하게 감싸주는 그 느낌이

엄마 품 같아서 기분 좋기도 하고~~~

 

문제는 항상 가족들과 놀러가면, 카메라 휴대폰 등의 고가 제품들을 지켜야 하는 짐지킴이로 전락하게 된다는 것이지요....OTL

왕따는 아니겠죠..;;

서운한 마음이야 가득하고, 남들 놀때 기다리다가, 다른 사람들이 다 놀고 나서야 놀게되는 그 기분도 여간 찝찝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바다만 찾으면 벌어지는 외로움 때문에 항상 갖고 싶었던

산요작티의 완전방수 카메라를 드디어 손으로 직접 만져보게 되었네요 ㅜ_ㅜ

갖게 된 건 아닙니다. ㅠ_ㅠ

 

아직은 WH1을 살지, CA9을 살지 고민하고 있는 중이거든요.

카메라가 있는 저로서는 캠코더가 갖고 싶기도 하고... (VPC-WH1)

그래도 여러가지 챙겨가는 것보다 아예 듀얼기능이 있는 걸로 구매해서, 가볍고 편하게 써보고 싶기도 하고... (VPC-CA9)

하지만, 디자인은 WH1이 더 좋고...

 

이런 번뇌의 늪에서 허우적대다가 드디어 직장동료에게서 VPC-WH1을 받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_+ ㅎㅎㅎ

 

 

VPC-WH1

브랜드 산요

2.5형, 311g, 32GB, 30배줌, 110만화소, 손떨림방지

.

 

스펙>>

 

모델명 :

VPC-WH1
CMOS :1/6", 약110만화소 원색CMOS센서
화소 :약110만화소
LCD크기 :2.5" / TFT / 약15만화소 / 285도 회전가능
배터리 :리튬이온배터리 x 1 (DB-L50)
렌즈(35mm) :f=2.5mm~75.0mm
렌즈밝기 :F=1.8(광각) ~ 4.3(망원)
줌 :촬영 :최대 약50배 재생:최대 약25배
메크로 :1cm
ISO감도 :오토(ISO 50~ 200 상당)
저장매체 :내장메모리(약43MB), SD, SDHC(32GB사용가능)
크기 :58.7(W)*112.4(D)*62.8(H)mm , 311g(본체만)
특징 :

3m방수, 30배 광학줌, 720p HD동영상

 

리뷰>>

보드나라, 전자신문, 케이벤치 

 

 

가방 위에 올려놓고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방수하우징 처리되어 있는 렌즈가 가장 먼저 눈에 띄네요.

방수 하우징 처리가 되어 있어서 매우 튼튼해보입니다.

플래시는 앞에 붙어 있네요.

이렇게 렌즈가 밝으니, 실내 촬영도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2.5인치의 커다란 lcd창은 285도로 회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촬영이 더욱 손쉬워 집니다.

어느곳을 찍는지 lcd창을 돌려가면서 확인할 수 있어서 이기도 하구요,

회전 lcd는 셀카 찍기에 그만 -_-;이거든요.

 

작티가 좋은 이유중의 하나는 바로 카메라와 캠코더 전환이 자유롭다는 것인데요.

이걸들고 사람들은 UI(User Inferface)가 직관적이라 매우 쉽다고 하더군요.

아..어려운 말이다.

쉽게 말하면 매우 쓰기 쉬운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사실 작티의 마징가 시리즈가 히트를 치기 전까지 카메라에서 동영상 촬영 기능을 기대하거나,

캠코더에서 사진 촬영 기능을 기대하는 건 매우 어려운 일이었는데요.

작티는 디카에서도 훌륭한 동영상 촬영 능력을 선보이며, 그 이후로도 사진촬영과 동영상 촬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때문에, 너무나 사이좋게 붙어있는 카메라와 캠코더 버튼은 이런 듀얼카메라서의 입지를 다지려는

산요 작티의 정신을 잘 표현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사진 촬영 물]

 

아직 동영상은 찍어보지 못했습니다.

조만간 찍어서 올리도록 할게요 ^^

바캉스 시즌 앞두고 '아웃도어 카메라' 쏟아져 물속에서도 촬영…

2009.06.22 14:18 | Waterproof camera | bongtuji

http://kr.blog.yahoo.com/bongtuji/951 주소복사

일상의 짐을 털고 산으로 바다로 떠나는 바캉스 시즌이 다가왔다. 카메라는 여행의 추억을 남기는 필수장비. 하지만 야외에서는 물에 젖거나 떨어뜨려서 카메라가 망가지지 않을까 걱정이 앞선다. 또 뛰노는 아이들을 찍다 보면 카메라가 흔들려 사진이 흐리게 나오기 일쑤다.

하지만 이제는 걱정 없다. 카메라 업계가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물속에서 사용할 수 있고 충격에도 강하며 움직이는 사물을 선명하게 찍을 수 있는 '아웃도어(outdoor) 카메라'를 대거 선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아웃도어 카메라'로 가족여행의 행복한 추억을 담아보자.

올림푸스‘뮤-터프 8000’카메라. 10m 물속에서 촬영할 수 있고 높은 곳에서 떨어뜨 려도 고장이 나지 않는다./올림푸스 제공

물속에서도 문제없어요

올림푸스가 출시한 '뮤-터프 8000'은 터프(tough·강인한)라는 명칭에 걸맞게 극한의 상황에서 사용하는 콤팩트 카메라다. 10m 물속에서 촬영할 수 있고, 2m 높이에서 떨어뜨리거나 100㎏의 무거운 하중이 가해져도 고장이 나지 않는다. 1200만 화소로 해상도도 높고 3.6배까지 확대해 촬영할 수 있다. 본체 두께가 21.5㎜이고 무게도 182g이어서 휴대하기 편하다. 가격은 40만원대 후반이다.

캐논의 '파워샷 D10'도 앞면과 뒷면 케이스 사이의 틈새는 물론 조작 버튼과 배터리 덮개 등 주변부까지도 완벽하게 막아서 10m 방수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수중촬영, 해변촬영 등 물속 환경에서 선명하게 찍히는 특수촬영 모드를 제공해 편리하다. 조작 버튼을 크게 만들어서 장갑을 끼고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1.22m 높이의 낙하 충격 검사도 통과했다. 가격은 30만원대 후반.

니콘의 렌즈교환식(DSLR) 카메라 'D700'은 가볍고 튼튼한 마그네슘 합금으로 제작해 내구성이 좋다. 또 카메라의 연결부위를 고무로 꼼꼼하게 막아서 미세한 흙먼지나 습기로부터 카메라를 지켜준다. 가격은 300만원대로 비싸다. 'D5000'도 렌즈 부위에 바람을 뿜어서 티끌이나 먼지를 털어내는 기능을 갖췄다. 가격은 80만원대 후반.

흔들림 없이 멋진 사진을 담아낸다

파나소닉이 선보인 '루믹스 DMC-TS1'은 '광학식 손떨림 보정기능'이 특징이다. 이 기능은 카메라가 손떨림을 감지하면 렌즈 안의 보정렌즈나 이미지센서를 손 떨리는 반대방향으로 쉴 새 없이 움직여서 사진이 흔들리는 것을 막아준다. 빛의 감도를 조절하는 일반적인 방식과 달리 물리적으로 렌즈를 흔들어주기 때문에 화질 저하 현상이 없다. 고화질(HD)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고 4.6배의 확대촬영도 가능하다. 가격은 50만원대 후반이다.

소니의 고급형 콤팩트 디지털카메라 '사이버샷 DSC-T90'은 순식간에 최적의 촬영모드를 설정해주는 '아이오토(iAuto)' 기능을 갖췄다. 카메라가 사물을 향하는 순간 0.03초 만에 초점·노출·화이트밸런스·빨간눈보정 등을 자동으로 최적화해준다. 두께가 13.9㎜에 불과하기 때문에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니다가 야외에서 벌어지는 순간적인 상황을 포착해낼 수 있는 것이다. 가격은 30만원대 후반이다. 같은 회사 제품인 '사이버샷 DSC-HX1'은 LCD 화면의 지시를 따라 상하좌우로 움직이면서 30장의 이미지를 촬영하면 최대 해상도 7152X1080의 넓은 풍경 사진을 만들어주는 '스위프 파노라마(sweep panorama)' 기능을 채택했다. 가격은 70만원대.

강한 태양빛 아래에서도 선명한 화면을

삼성디지털이미징이 최근 출시한 'WB1000'은 3인치 크기의 차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스크린을 채용해서 강한 햇빛 아래에서도 자신이 촬영한 사진을 선명하게 확인하고 메뉴도 쉽게 조작할 수 있다. 또 콤팩트 카메라임에도 노출·초점·색온도·셔터속도 등 모든 조건을 수동으로 설정하는 풀 매뉴얼 모드를 제공해서 보다 멋진 사진을 연출할 수 있다. 가격은 40만원대 후반이다.

 


산요의 '작티 VPC-CA9'는 캠코더와 콤팩트 카메라의 장점을 결합한 제품이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권총형 모양에 230g에 불과한 무게는 야외촬영에 적합하다. 캠코더에 초점을 맞췄지만 900만 화소의 고화질 사진을 찍고 초당 13장까지 연속촬영을 하는 등 카메라 기능에도 충실하다. 가격은 50만원대 후반이다.

니콘의 '쿨픽스 L' 시리즈는 충전식 배터리가 아니라 어디서든 쉽게 구할 수 있는 일반 알카라인 AA 배터리를 사용한다. 야외에서 배터리가 방전돼 사진 촬영을 못 하는 낭패를 막았다. 가격은 10만원대 후반으로 저렴하다. 

산요전기는 풀 HD 촬영과 고속 촬영을 지원하는 산요 작티 FH 1을 발표했다. 버티컬 그립 방식이 아닌 기존 캠코더 디자인을 채용한 FH1은 시그마 EX 이미지 프로세서를 얹어 1,920 x 1,080 해상도 동영상을 초당 60프레임 프로그레시브 스캔 방식으로 촬영하는 제품이다.

 

  산요 작티 FH1은 1/2.5형 810만 화소 센서를 얹었다. 인터폴레이션을 통해 1,200만 화소 스틸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으며, 광학 10배 줌을 지원하는 렌즈를 얹어 35mm 필름 규격 환산 35.7mm ~ 357mm 초점거리를 지녔다. 동영상 촬영시에는 16배 어드밴스 줌 모드를 이용해 41.7 ~ 667mm 화각을 지원한다. 렌즈 밝기는 F2.0 ~ 2.8로 매우 밝은 편이다. 동영상 촬영 기능은 1,920 x 1,080 60fps 해상도를 지원하는 Full-HR 모드를 비롯해서 448 x 336 240fps 고속 촬영 모드, 192 x 108 600fps 고속 촬영 모드까지 지원한다. 음성은 스테레오 마이크를 통해 녹음된다. 감도는 ISO50부터 ISO3200까지 설정할 수 있다. 슈퍼 매크로 모드에서 최단 촬영 거리는 1cm로 접사 성능도 뛰어난 편이다.

 

  측면에는 3.0형 23만 화소 회전형 LCD 디스플레이를 얹어 다양한 앵글을 활용할 수 있다. 후면의 단순한 메뉴 버튼은 기존 작티 시리즈의 장점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저장장치는 SD/SDHS 메모리를 이용해 최대 32GB 저장용량을 지원한다. 고배율 줌을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손떨림 보정 기능도 갖췄으나, 광학식이 아닌 전자식인 점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다. 전원은 충전식 리튬 이온 배터리를 이용하며, 한 번 충전으로 스틸 이미지를 355장 까지 촬영할 수 있고, 동영상은 135분 동안 찍을 수 있다. 재생은 350분 동안 가능하다. 산요 작티 FH1의 크기는 53.3 x 57.3 x 105.0mm로 풀 HD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디지털 캠코더치고 매우 작은 편이다.  산요 작티 FH1의 정확한 국내 출시일과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여름데 대비합시다, 방수카메라

2009.06.22 14:02 | Waterproof camera | bongtuji

http://kr.blog.yahoo.com/bongtuji/942 주소복사

시원한 여름이 다가왔어요.

올 2009년엔 어떤 방수카메라들이 나왔는지 살펴볼까요 ^^?

 

 

IT기기, 물에 약하다고? "무슨 소리!"

2009.06.22 13:04 | Waterproof camera | bongtuji

http://kr.blog.yahoo.com/bongtuji/933 주소복사

디지털카메라, 캠코더, MP3, 휴대폰 등 방수·내충격 기능 갖춘 ´터프한´ IT 기기

 

IT기기는 항상 물을 조심해야 한다. 수십 나노미터의 공간에서 이뤄지는 전자의 움직임을 통해 작동되는 IT기기인 만큼, 고장 나거나 작동 오류를 일으키는 데는 극소량의 물 한 방울 만으로 충분하다.

하지만 때 이른 더위와 함께 본격적으로 다가오는 물놀이 시즌에도 휴대폰, 디지털카메라, MP3, 캠코더와의 잠시 동안의 이별을 감수할 수 없다면?

◇ 올림푸스 디지털카메라 ´뮤 터프´ 시리즈

 

 

 

 

 

 

 

 

 

 

 

 

 

 

 

 

그 어떤 틈새시장이라도 비집고 들어가려는 IT 업체들이 물놀이 좋아하는 IT기기 애호가들을 간과할 리 없다. 이미 세상에는 어떤 극한 상황에도 골골대지 않는 터프한 IT기기들이 나와 있다.

지난 4월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08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는 디지털카메라를 던지고, 얼리고, 물속에 집어넣는 진기한 풍경이 펼쳐졌다.

대상이 된 제품은 올림푸스의 ´뮤 터프 시리즈(8000/6000)´로, 혹한과 충격에 강한 것은 물론, 10m 이상의 물속에서도 수압을 견딜 수 있다.

◇ 후지필름 디지털카메라 ´파인픽스 Z33WP´

물 속에서 촬영이 가능한 디지털카메라나 캠코더도 있다. 지난 4월 출시된 후지필름의 ´파인픽스 Z33WP´는 방수 기능을 갖춘 디카 중 최소형으로, 물속 3m까지 수중촬영이 가능하다. 지난 3월 출시된 산요의 ´VPC-WH1´ 캠코더 역시 3m 방수가 가능하다.

 

 

 

 

 

 

 

 

 

 

 



기존 디지털카메라에 방수 하우징을 장착하는 방식도 유용하다. 소니의 ´W300, W170, W150´ 등의 제품에 호환 가능한 ´마린팩 MPK-WD´는 수중 40m까지 촬영이 가능해 물놀이는 물론, 스쿠버 다이빙 시에도 사용 가능하며, 마린팩을 장착한 상태에서도 카메라 기능 대부분을 사용할 수 있다.

◇ 스피도 MP3플레이어 ´아쿠아비트´

MP3플레이어 역시 IT기기 애호가들에게는 떼어놓을 수 없는 제품이다. 스피도의 MP3 플레이어 ´아쿠아비트´는 3m까지 방수가 가능할 뿐 아니라 물에 뜨기 때문에 분실해도 쉽게 찾을 수 있다. 외장이 고무재질이라 충격에도 강하다.

휴대폰 중에서는 삼성전자가 지난 4월 유럽에 출시한 ´삼성 익스플로러´가 대표적인 ´터프´ 기기. 이 제품은 수중 1m에서 30분간 방수가 가능하고, 먼지와 충격에도 강하다.

다만 이 제품은 국내 소비자들은 구입할 수 없다. 휴대폰 자체 기능은 기본적인 수준만 장착돼 까다로운 국내 소비자들에게는 적합하지 않다는 판단 하에 국내 출시 계획은 없다는 게 삼성전자 측 설명이다.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