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이어폰과 MP3 일체형 제품이다. 이어폰을 양쪽 귀에 착용한 후 머리 뒤쪽에 고정시켜 사용할 수 있어 거추장스러운 선이 필요 없다. 인체공학적인 디자인과 유연한 케이블 덕분에 운동 중에 이어폰이 빠질 염려가 없다. 운동을 끝낸 후 양쪽 이어폰을 붙이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점이 특징이다.
건강을 관리해 주는 제품도 있다. 삼성전자의 ‘옙 U5’는 음악뿐 아니라 건강도 관리해 준다. 조깅이나 걷기, 등산 등을 할 때 운동시간을 세팅하면 소모된 칼로리를 계산해 음성으로 알려준다. 특히 한 달 동안의 운동 기록을 자동 저장해 체계적인 관리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버튼 구조가 단순히 격렬한 운동 중에도 간단히 조작할 수 있다.
◆물놀이는 나에게 맡겨라
‘방수 디카’
한국후지필름이 내 놓은 초소형 방수 디카 파인픽스 'Z33WP'는 물 속 3m까지 촬영할 수 있다. 특히 수중촬영모드를 지원해 노출에서 화이트밸런스까지 자동으로 설정해 준다. 1천만 화소에 광학 3배 줌을 갖춰 선명한 물놀이 추억을 간직할 수 있다.
사진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방수 캠코더가 제격이다. 산요코리아의 작티 VPC-WH1는 물 속 3m까지 견딜 수 있는 방수 기능을 장착했다. 수영장이나 해변에서 사용하기에 무리가 없으며 30배 광학줌을 채택해 초망원 촬영이 가능하다. 300g 남짓한 무게로 쉽게 휴대할 수 있다.
기업인 산요전기의 한국 현지법인 산요세일즈앤마케팅코리아(대표 : 핫타 토모유키, 이하 산요코리아)는 금일, 작티 제품의 가격 인하를 비롯하여 VPC-FH1 모델 구매자에게는 닌텐도 위를 증정, 전 구매자를 대상으로는 정품 등록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6월 한 달간 다채로운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로 여름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최신 디지털캠코더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소비자들이 뛰어난 성능의 동영상과 사진촬영을 모두 제공하는 작티 카메라와 더불어 삼각대와 게임기 등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 알차고 기분 좋은 여름 휴가 준비를 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온라인 쇼핑몰에서 6월 한 달간 작티 VPC-FH1를 구매하는 이들에게는 22만원 상당의 인기 게임기 닌텐도 위가 증정된다. 작티 VPC-FH1은 810만 화소의 정지화상과 1,920 x 1,080 해상도의 풀 HD급 동영상을 초당 60프레임으로 촬영할 수 있는 슈팅형 풀 HD 캠코더로 새로운 디자인과 고사양으로 많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또한, 주요 6월 한달 동안 온라인으로 구입한 전 작티 캠코더 라인업을 대상으로 정품 등록 이벤트가 진행된다. 산요코리아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이달 말까지 정품 등록을 마친 고객에게는 제품 모델에 관계없이, 여름 바캉스 및 여행시 야외 촬영에 매우 유용한 산요의 고급 정품삼각대가 증정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슬림하고 컴팩트한 사이즈로 사랑을 받아온 작티 VPC-CG10과 최대 3m까지 완전 방수를 지원하는 작티 VPC-WH1의 경우 6월부터 각각 498,000원과 599,000원으로 가격이 인하되어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된다. 이는 기존 판매 가격에서 최대 15만원까지의 파격적인 가격 인하로 한층 저렴한 가격을 제공,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준다. 특히, 작티 VPC-WH1의 가격 인하는 여름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방수를 지원하는 제품을 찾는 이들에게 더욱 반가운 소식이다.
산요코리아의 김지웅 부장은 “경기 불황과 물가 상승 등으로 부담이 커진 소비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가격 조정 및 사은품 증정 행사를 계획했다. 특히,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완벽한 방수를 지원하는 작티 VPC-WH1는 720p HD급 동영상 촬영과 무려 광학 30배 줌의 고배율 렌즈를 장착한 고사양의 디지털캠코더로 이번 가격 인하로 인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산요는 앞으로도 디지털캠코더 보급화에 기여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기획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수영하면서 음악을 들을 수는 없을까? 스피도의 방수 MP3P 아쿠아비트는 3M까지 방수가 되는 제품이다. 고무재질을 사용해 물 속에서도 가볍게 착용할 수 있고 충격에도 강하다. 특히 물에 뜨도록 설계되어 분실해도 쉽게 찾을 수 있다.
=등산이 취미라면 애니콜의 오리진폰을 추천한다. 오리진폰은 방문했던 산의 이름과 장소 등을 사진과 함께 기록할 수 있는 등산 메모 기능을 지원해 소중한 추억거리를 간직할 수 있다. 특히 긴급 호출 기능으로 등산 중 도움이 필요할 때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SOS 문자를 보낼 수 있으며 FM 라디오 수신 기능도 갖추고 있다.
액정화면(LCD) 모니터에 회전 기능을 장착한 디지털 기기들이 소비자들로부터 주목 받고 있다.
사용의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LCD 모니터에 회전 기능을 더한 디지털 기기들은 이동성을 갖춘 소형 제품군에 속속 탑재되면서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회전 기능을 겸비한 LCD 모니터는 디지털캠코더를 포함해 일안반사식(DSLR) 카메라와 전자사전, 서브 모니터 등으로 폭 넓게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디지털캠코더의 회전 LCD 모니터 탑재는 이젠 일반화 돼 있다. 이용자의 입맛에 따라 자유로운 앵글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산요코리아가 출시한 '작티'(VPC-HD2000)는 285도 회전 가능한 LCD 모니터를 탑재했다. 이용자 자신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 촬영이 용이한데다, 높은 곳에서나 낮은 곳에 있는 피사체를 촬영하는데도 큰 무리가 없다. 초고화질(풀HD) 동영상을 초당 60프레임으로 촬영할 수 있는 이 제품은 손에 쥐는 느낌도 높였다.
회전이 가능한 LCD 모니터는 DSLR 카메라에도 장착돼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니콘이미징코리아가 출시한 DSLR 카메라 'D5000' 모델에는 아래로 180도, 밑으로 내린 상태에선 반시계 방향과 시계 방향으로 각각 180도, 90도 회전이 가능한 23만화소의 2.7인치형 TFT 멀티 앵글 LCD 모니터가 부착됐다. 다양한 각도에서 손쉬운 사진 촬영이 가능해 야외 활동이 많은 고객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컴퓨터(PC) 없이, 카메라 본체만으로 촬영 후 화상을 간단히 꾸밀 수 있는 편집 기능도 갖췄다.
학생들이 주로 애용하는 전자사전 역시, 회전 LCD를 채용한 제품이 각광 받고 있다. 샤프전자가 내놓은 전자사전 'RD-CR3100'은 180도 회전이 가능한 LCD 모니터를 적용했다.
이 때문에 버스에서나 지하철에서 이동 중에도 동영상은 물론 오디오북과 MP3플레이어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적다. 또한 LCD 모니터를 회전시켜 키패드 반대쪽으로 접을 수 있도록 제작돼 있어, 터치스크린용 스타일러스펜을 활용해 사전 찾기가 용이하다.
최근 인터넷 사용 빈도가 높아지면서 전문 업종에 종사하는 계층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는 서브모니터에서도 회전성은 주된 소구 포인트다. 사용 환경에 따라 모니터를 가로나 세로로 돌려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PC 작업을 편하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좁은 장소에서도 공간 효율성이 높아진다. 삼성전자의 다목적 USB 모니터 'U70'은 이런 장점들을 갖춘 대표적인 제품이다. 별도의 전원케이블 없이, USB 케이블 하나로 전원과 데이터 전송이 가능해 디지털 액자처럼 사용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디지털 컨버전스(융합)가 IT업계에 주된 트렌드로 부각되면서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내장한 디지털 기기들이 사용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LCD 모니터에 회전성을 갖춰 출시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예전에 '캠코더'라고 하면 일반 카메라보다 몇 배나 비싼 제품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무게도 만만치 않아 한 손으로 30분만 들고 있으면 손목이 뻐근해질 정도였다. 그러나 최근 30만원대 보급형 캠코더가 속속 나오며 이런 편견을 깨고 있다. 디지털 카메라 수준의 가격에 긴 배터리 지속 시간, 가벼워진 무게 등이 예전과 달라진 모습이다. 디자인도 블랙·실버 일색이었던 기존 색상에서 벗어나, 레드·라임그린 등 다양한 색상으로 패션 감각까지 살렸다.
보급형 캠코더는 UCC(사용자 제작 콘텐츠)의 인기와 함께 빠른 속도로 보급되고 있다. 디지털에 익숙한 20~30대 신세대 부부들이 아이들의 성장 과정을 동영상으로 찍기 위해 보급형 캠코더를 많이 구입하고 있다. 해외여행이 증가하면서 DSLR(렌즈교환식 카메라)과 함께 보급형 캠코더를 구입해 가지고 나가는 젊은 층도 늘고 있다.
산요의 '작티(Xacti) VPC-HD800'은 엄지손가락 만으로 캠코더 조작이 대부분 가능해 사용하기에 편리하다. 60배까지 확대 가능한 줌 기능은 집 밖에서 멀리 있는 물체를 촬영할 때 효과적이다. 초점을 맞추는 속도도 빠른 편이다. 이전 모델에 비해 전체적으로 화질 저하 현상이 줄었고, 얼굴 인식 기능이 강화됐다. 일상생활에서 캠코더를 활용하는 소비자라면 불편함 없이 쓸 수 있다. 단, 작동속도가 다소 느리다는 단점이 있다. 무게는 220g으로 다른 캠코더와 비교해 비슷한 수준이다. 최저가 38만원이다.
소니의 '핸디캠 DCR-SX40'은 68만 화소에 불과하지만, 명품 렌즈로 꼽히는 '카를 차이스'(Carl Zeiss) 렌즈를 탑재해 소니 특유의 영상미를 느낄 수 있다. 60배 광학 줌을 채택했다.
이 제품은 전원 버튼을 누르면 1.3초 만에 켜지는 '퀵 스타트 업' 기능을 갖췄다. 소니의 캠코더 가운데 가장 저렴한 모델이지만 디자인은 고급형 모델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단,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SD 메모리카드 대신 소니의 '메모리스틱'을 사용해야 한다. HD(고화질)급 영상을 굳이 고집하지 않고 일상적인 용도로 캠코더를 간편히 사용하려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최저가 38만8000원.
삼성전자의 'VM-MX25E'는 16기가바이트(GB) 메모리를 내장하고 있어, 따로 메모리카드를 구매하지 않고도 6시간 정도의 동영상을 담을 수 있다. 배터리 지속시간은 3시간 정도로 긴 편이다. 손잡이 부분이 회전하도록 만들어져, 다양한 각도로 촬영을 할 때 편리하다. 다만 LCD 화면이 작은 접촉에도 조금씩 흔들리거나 움직이는 현상이 있다. 어두운 곳에서 촬영할 때 화질이 나빠지는 것도 아쉽다. 최저가 36만원.
고화질 동영상에 욕심이 난다면 코닥의 '포켓HD캠코더 Zx1'이 적합하다. 포켓캠코더라는 브랜드 이름에 걸맞게 무게가 100g 정도로 매우 가벼워 휴대성이 뛰어나다. 초당 60장의 HD급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코닥 제품답게 영상이 선명해, 빛이 충분한 야외 촬영에 적합하다. 단, 손떨림 보정 기능이 없고 야간 촬영 때 화질이 나빠지는 단점이 있다. 최저가 27만원.
▲ 소니 핸디캠 DCR-SX40 컬러3종.
◆캠코더 구매 때 저장 방식부터 고려해야
캠코더는 아직 일반 소비자에게 익숙한 전자제품이 아니어서 막상 구매하려고 결심해도 어떤 기준으로 제품을 골라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
캠코더 구매 때 가장 먼저 저장 방식을 확인하는 게 좋다. 메모리카드형과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형이 있는데, 손힘이 약한 주부라면 메모리카드형이 낫다. HDD형에 비해 무게가 150~200g 정도 가볍기 때문이다. 반면 HDD형은 캠코더에 보통 30기가바이트(GB) 정도의 저장 공간이 내장돼 있어 자주 영상을 찍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해상도와 프레임수도 중요하다. 해상도는 풀HD·HD·SD(표준화질) 등이 있는데, 화소 수가 높아질수록 가격이 비싸다. HD가 대세이기는 하지만, 가정용으로만 쓸 생각이라면 SD 정도로도 충분하다. 프레임은 1초에 몇 장의 영상을 보여주는지를 말하며, 숫자가 높을수록 자연스러운 동영상을 찍을 수 있다. 최고 60프레임 제품도 나와 있지만, 30프레임 정도면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캠코더는 동영상을 찍은 후 다른 기기에 옮겨서 감상하기 때문에 어떤 종류의 재생·저장 방식을 쓰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범용으로 여러 기기에서 사용되는 재생·저장 방식을 지원해야 사용할 때 편리하다. 최근 HD급 캠코더 영상은 'AVCHD'라는 재생·저장 방식을 많이 쓰고 있어 이를 지원하는 제품이 좋다. 구매 때 판매 직원에게 해당 제품의 재생 방식을 확인해 보는 게 좋다
6월이 되자 벌써 한낮의 기온이 30도를 넘나드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올해 여름에는 작년보다 장마도 더 빨리 다가와서, 꿉꿉한 날씨가 계속 될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평균 기온이 높아진 덕에 워터파크와 수영장도 조기개장을 하고, 얼마전 내린 비로 강수량도 증가해 그 여느 여름보다 여름휴가맞이 준비가 한창입니다.
더 이상 낭만적으로 느껴지지 않을 여름의 기나긴 장마를 이겨내고, 더위를 식히기 위한 물놀이를 즐기기 위한 준비가 시급합니다!!!! 최근 시장에는 이런 여름휴가를 즐기기위한 방수제품들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
1. 완전방수 디지털카메라/캠코더
높은 온도와 높은 습도문제로 전자제품에게 여름은 그렇게 우호적인 계절이 아닙니다. 그런 와중에 이런 전자제품과 상극인 여름의 수분에 맞서는 제품이 있는데요. 완전방수 디지털 카메라/캠코더 되겠습니다. 사진 촬영하는 걸 좋아하는 분이면, 여름에 친구나 가족들이 모두 물놀이할 때, 찍사 노릇하랴, 짐 지키랴, 혼자 외톨이 처럼 앉아계신 적이 많을텐데요.
이제 물이 닿기 쉬운 곳에서도, 아니 물속에서도 즐겁게 촬영할 수 있는 제품들이 대거 출시되고 있습니다.
갑갑한 방수하우징은 벗기고, >.<방수에 특화된 제품을 준비해보아요!!!
아래는 올해 새로나온 방수 카메라와 캠코더를 정리해본 것 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건, 가장 먼저 완전방수 카메라를 개발하면서
히트 상품으로 떠오른 산요의 방수캠코더인데요.
위 이미지에 있는 산요 작티의 완전 방수 캠코더인 vpc-wh1은 산요 특유의 권총모양에 핸드그립형에서 벗어나
방수 캠코더인 VPC-WH1은 물속3M에서도 끄떡없이 동작하는 방수 기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일상 생활속에서 레저나 여행을 즐기면서 사용하기 전혀 무리가 없도록 가볍고 1280X720의 HD급에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35MM 필름 카메라 규격으로 환산했을 때 초점거리가 43~1,290MM인 30배 광학줌 기능을 지원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매력포인트입니다. 초망원 촬영이 가능한 만큼 멀리있는 피사체를 줌 기능을 이용해 바싹 당겨서 촬영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더 없이 매력적으로 보일만한 부분입니다. 렌즈 밝기는 F1.8~4.3로 최소 촬영 거리는 일반 모드에서 50CM 슈퍼 매크로 모드에서는 1CM까지 지원합니다. 전 지인의 도움으로 산요 작티 VPC-WH1 세 모델 중, 하얀색 제품을 써볼 수 있었는데요. 동영상 촬영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어두운 곳에서도 렌즈가 밝아서 촬영이 순조로웠고, 전자식 손떨림 보정도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만약 사진기능까지 좋은 카메라와 캠코더를 모두 지닌 기종을 원하신다면 산요작티의 VPC-CA 시리즈를 권해드립니다.
WH1은 아무래도 캠코더로 나온 것이라, 사진 까지 좋은 것을 기대하기에는 약간의 무리가 있습니다.
카메라와 동영상 모두 잡은 제품으로는 듀얼카메라란 멋진 이름을 달고 나온 아래와 같은 제품이 있습니다.
이 제품은 컬러풀하고 가벼운 바디, 편안한 그립감, 그리고 여름에도 겨울에도 환경 적응능력이 뛰어난데요. 방수 제품으로는 세계 최초로 HD급 화질을 지원하며, 수심 1.5M에서 60분간 촬영이 가능한데요. 900만 화소 CMOS센서를 장착해, 1280X720사이즈의 사진을 초당 30장까지도 찍을 수 있습니다. 즉, 사진과 동영상의 듀얼 영역을 커버하는 퀄리티로 필요 시에 사진과 동영상을 빠르고 선명하게 담아낼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이전 모델인 ca8로 촬영한 물속 생태계]
산요에서는 지금 작티제품의 가격인하를 비롯해 fh1구매자에게는 닌텐도 위를, 타 상품에는 산요의 고급삼각대를
증정하는 정품등록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관련 기사 첨부합니다.
세계적인 디지털 카메라 선도 기업인 산요전기의 한국 현지법인 산요세일즈앤마케팅코리아㈜(대표이사 핫타 토모유키, 이하 산요코리아)는 금일, 작티 제품의 가격 인하를 비롯하여 VPC-FH1 모델 구매자에게는 닌텐도 위(Wii)를 증정, 전 구매자를 대상으로는 정품 등록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6월 한 달간 다채로운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로 여름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최신 디지털캠코더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소비자들이 뛰어난 성능의 동영상과 사진촬영을 모두 제공하는 작티 카메라와 더불어 삼각대와 게임기 등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 알차고 기분 좋은 여름 휴가 준비를 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온라인 쇼핑몰에서 6월 한 달간 작티 VPC-FH1를 구매하는 이들에게는 22만원 상당의 인기 게임기 닌텐도 위(Wii)가 증정된다. 작티 VPC-FH1은 810만 화소의 정지화상과 1,920 x 1,080 해상도의 풀 HD급 동영상을 초당 60프레임으로 촬영할 수 있는 슈팅형 풀 HD 캠코더로 새로운 디자인과 고사양으로 많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또한, 주요 6월 한달 동안 온라인으로 구입한 전 작티 캠코더 라인업을 대상으로 정품 등록 이벤트가 진행된다. 산요코리아 홈페이지(www.sanyokorea.co.kr)를 방문하여 이달 말까지 정품 등록을 마친 고객에게는 제품 모델에 관계없이, 여름 바캉스 및 여행시 야외 촬영에 매우 유용한 산요의 고급 정품삼각대가 증정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슬림하고 컴팩트한 사이즈로 사랑을 받아온 작티 VPC-CG10 (기존가 598,000원)과 최대 3m까지 완전 방수를 지원하는 작티 VPC-WH1 (기존가 749,000원)의 경우 6월부터 각각 498,000원과 599,000원으로 가격이 인하되어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된다. 이는 기존 판매 가격에서 최대 15만원까지의 파격적인 가격 인하로 한층 저렴한 가격을 제공,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준다. 특히, 작티 VPC-WH1의 가격 인하는 여름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방수를 지원하는 제품을 찾는 이들에게 더욱 반가운 소식이다.
이번에 실시하는 모든 행사는 CJ몰, GS, 신세계, G마켓 외 주요 온라인 쇼핑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만 진행된다.
산요코리아의 김지웅 부장은 “경기 불황과 물가 상승 등으로 부담이 커진 소비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가격 조정 및 사은품 증정 행사를 계획했다. 특히,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완벽한 방수를 지원하는 작티 VPC-WH1는 720p HD급 동영상 촬영과 무려 광학 30배 줌의 고배율 렌즈를 장착한 고사양의 디지털캠코더로 이번 가격 인하로 인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산요는 앞으로도 디지털캠코더 보급화에 기여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기획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2. 스피도 LZR 레이서 아쿠아비트
물놀이도 한 두 시간하고 나면 지치게 마련입니다. 그럴 땐 물 위에 느긋하게 떠서 음악이라도 듣고 있으면 어떨까 생각이 들곤 했는데, 방수형 MP3 플레이어인 스피도 LZR 레이서 아쿠아비트가 나왔네요.
디자인은...흠....-_-;왜 이런 색상으로 했는지 조금 의심스럽지만...실용성은 정말 굿!인 것 같습니다.
이어폰은 귀마개 역할까지 해주기 때문에 귀로 물도 들어가지 않는다고 해요. 물속 3m까지도 끄덕없다고 합니다 ^^ 또한, 물에 뜨게 설계가 되어 있어서 혹시 실수로 물속에서 떨어져 나가도 물 위에 둥둥 뜨기 때문에 잃어버릴 염려도 없고요~ 크기는 61X46X20MM에 무게는 내장 배터리를 포함해 35G밖에 되지 않습니다. 용량도 2GB나 되어서 480여곡을 담을 수 있다고 하네요.
4. 여름 샌들
몇 년 전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젤리슈즈가 있었습니다. 당최 이쁘지도 않고 불편했던 저 신발이 왜그렇게 인기가 많을까 저 나름대로 분석도 해보았는데, 바닷가 갔을 때 물 속에 신고 들어가도 되고, 고무신 같이 생겨먹어서 잃어버릴 염려도 없고 금방 말라서 괜찮더군요. 하지만, 역시 촌스러움을 이기지 못하고 쓸쓸히 떠나갔습니다.
그 뒤를 메꾼건 합성수지 샌들들인데요, 지난 해에 이어 올 여름에도 변함없는 인기를 누릴 것으로 생각됩니다. 멀티슈즈스토어 ABC 마트에서는 아쿠아슈즈, 크록스, 코코모즈 샌들 등을 장마철 베스트 품목으로 선정하기도 했는데요.
크록스 샌들의 경우 밀폐기 포합성수지로 만들어 가볍고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어 편안하며 건조가 빠르고 강한 미끄럼 방지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반스에서 선보인 리버트레버는 물기가 잘 빠지고 통풍이 잘 돼 장마철 비에 젖어도 끄덕없는 제품이고, 물이 들어간 후에도 금세 빠져나가는 메시소재와 미끄럼 방지용 고무 밑창으로 이루어져 있어 쾌적한 착용감과 활동성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코코넛 천연소재를 활용한 코코모즈 샌들은 물 투과기능이 탁월하고, 내부에 수많은 공기구멍이 완충 작용을 해주기 때문에 발의 피로감을 덜어주며 높은 통기성과 99.9%의 향균성을 자랑한다고 하네요.
5. 수영장에서도 쌩얼을 지키자, 방수 화장품
예쁘게 화장을 해도 여름이면 땀과 물로 흉하게 번진 화장 때문에 속상했던 언니들을 위한 방수화장품도 인기를 끌고 있네요.
온라인 몰들은 땀에 쉽게 지워지지 않도록 방수성을 높인 워터푸르프 기능성 메이크업 제품들을 모은 기획전 열기에 여념이없다고 합니다.
화장품 브랜드 라네즈는 최근 방수 기능이 있는 마스카라와 아이라이너를 출시했는데요. '멀티 펑션 마스카라 워터프루프'는 물과 피지를 방어해 처음 바른 상태를 8시간 이상 지속시켜 준다고 합니다. '멀티 셰이핑 아이라이너'는 땀과 물에도 번지지 않은 상태로 오랜 시간 유지되구요. 에뛰드도 땀과 물, 피지 등에 번지지 않는 '프루프10 메이크업 라인'을 선보였는데요. 이민호씨랑 함께 한 화보와 동영상등이 엄청난 인기라는군요.
회사 관계자는 "하루 종일 방금 화장한 듯한 메이크업 상태를 지속시켜 주는 반면 메이크업 리무버에는 민감하게 반응해 쉽게 화장을 지울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구성은 마스카라와 아이라이너, 아이 프라이머, 아이라인&브라우 픽서, 아이 브라우, 메이크업 픽서, 틴트 등입니다.
클리오도 일명 '김하늘 아이라이너'로 불리는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를 판매하고 있는데요. 아이오페 역시 땀과 피지에 오래 견디는 '스웨트-프루프' 효과를 강화한 '에어쿠션 선 파우더'를 출시해 선보이고 있습니다. 다양한 제품군들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군요. 여성 분들이여, 물에도 지지않는 화장품으로 아름다움을 지켜보아요.
그리고 유용한 기사가 있어서 내용 가져왔습니다. 화장은 하는것보다 지우는게 더 중요한거 알고 계시죠? 여름에 많이 나오는 워터푸르프 화장품은 땀과 물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 대신 피부의 노폐물 배출을 차단하는 속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 일반 화장품과는 달리 사용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물이 들어와도 피부에 흡수되지 않도록 막는 기능을 하는 건 워터푸르프 화장품 내 실리콘 오일인데요. 실리콘 오일은 다른 화장품에 비해 피부에 밀착이 잘 되고 물보다 오일 성분에 친근하다고 합니다. 그러니 메이크업을 지울 시, 물보다는 유분을 이용해 클렌징을 하는게 좋은데요. 크림과 오일로 제품을 닦아낸 후 클렌징 폼으로 얼굴을 씼는 이중세안이나 전용클렌저를 이용해 얼굴을 꼼꼼히 씻어줘야 합니다.
그렇게 예쁜 얼굴 계속 지켜나가세요!!
6. 장마철을 산뜻하게~ 레인부츠
비오는 날, 장마철 패션 중 가장 핫하게 떠오른 아이템은 아마 레인부츠 일 것입니다.
최근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잇 아이템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지만, 아직도 레인부츠를 장화와 동일시하면서 경계하는 사람도 많은데요.
최근 레인부츠의 아름다운 디자인을 보면, 평소 패션 아이템으로도 전혀 손색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레인부츠는 역시 비내리는 날 신어야 그 효용을 발휘하겠죠^^
저도 어렸을 떄는 비내리는 날 레인부츠 신고, 물 웅덩이 밟으며 노는 게 낙이었는데
그 때 기억이 새록새록 하는군요.
여름에 폭우로부터 신발을 지켜주고, 미끄럼 방지로 미끄러지지 않도록 도와주고, 예쁘기까지 한 레인부츠~
올 여름에는 장만해봅시다.
7. 물에 빠뜨려도 걱정이 없습니다, 방수 휴대폰
이제까지 여름날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오는날 사용하다 고장을 내거나, 물 근처에서 놀다가 잘못해서 물에 빠트리거나, 변기에 빠뜨리거나 해서 휴대폰 버려본 분들 많으실 겁니다. 일전에 카시오에서도 방수용 휴대폰이 나왔던 적이 있는데요.
이번 샤프에서 선보인 태양광 충전 휴대폰은 디자인 적인 측면에서보면 카시오 제품보다 더 예쁜 듯 합니다.
우리나라 롤리팝이나 블링블링하고 유사한 듯.
이 예쁜 휴대폰인 SH002는 IPX 5/7 수준의 방수 기능을 갖춰 물에 빠트리거나 비가 오는 악천후 속에서도 큰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폴더 상단에 대형 태양전지를 내장, 햇빛 아래 2시간 노출로 연속통화 10분 및 최장 140분의 대기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전력 충전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있는데요. 태양전지 옆에는 1.1형 크기의 전자종이 디스플레이를 내장해 충전효율 및 상태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