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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버 XCC 작티 카페 http://cafe.naver.com/vpchd2/6212 글쓴이: 안재한
AF ....즉 자동 포커스죠....설명서 76P 와 151P 에 설명되어 있네요... 보통 방송국에 카메라 감독들은 자동포커스를 쓰지 않습니다...어깨에 매는 큰 카메라요... 저도 방송국카메라는 잘 모릅니다...전 카메라 감독이 아니어서요... 왜 자동포커스를 쓰지 않느냐고 물어보진 않았지만...아마도 그 이유는 자동포커스보다 눈으로보는 포커스가 더 정확해서 일겁니다... 사실 자동포커스기능이 그리 믿음직한 기능은 아닙니다....어둡거나...세로선이 없거나... 너무밝은 피사체에는 자동포커스가 잘 맞지 않는 경우가 많거든요... 하지만 6mm 캠을 쓰는 일명 비디오저널리스트들은 자동포커스를 씁니다... 이유는 이렇습니다....ENG라고 하는 방송국 큰카메라를 쓸때는 모든 환경을 최적의 세팅된상태에서 촬영을 할때가 많습니다... 연예인 인터뷰를 한다치죠....연예인 앞에 앉혀놓고 조명 다치고....자 갈까요...하고 외치고 슛들어갑니다... 하지만 생활의 일상을 담는 일이 더 많은 6미리 캠은 포커스를 일일이 수동으로 맞출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잠깐 포커스가 나가리 되더라도...오토로 찍죠...그 정도는 감수하겠다는 얘기입니다... 영화판에 가면.....1씬찍는데 하루 걸리죠....연기자 세워놓고...조명 노출기로 다 보고... 연기자와 카메라사이 거리를 줄자로 잽니다... 더 정확한 포커싱을 하겠다는 거죠... 그렇다면 생활속에서 예쁜아가나....결혼식등을 찍을땐 어떨까요... 절대 의지대로 세팅해서 찍으실수 없을 겁니다.......이때 오토포커스가 빛을 발휘하는거죠... 작티 1010의 경우 아이얼굴을 찍고 있는데... 포커스가 앞으로 최대 뒤로 최대 갔다왔다하면서 포커싱 하는 경우를 보신적 있으실 겁니다...화면상으로 흐려졋다 선명해졌다 흐려졌다 선명해진후 포커스가 맞는거죠... 카메라와 인물이 고정상태인데도 그럴때가 있죠?.....좀 어둡다는 얘기입니다..... 또 있습니다....카메라의 포커스 포인트가 눈이나 코가아닌 볼처럼 비스듬한곳에 맞춰져 있다는 겁니다... 딴캠도 좀 그런데...작티1010이 이게 심하더군요....사선으로 되어있는 물건이나... 누워있는 아기얼굴을 옆에서나 턱쪽에서찍을 때....포커스포인트가 헷갈리나 봅니다.... 실내에서 아기얼굴을 찍고있는데 포커스가 왔다갔다 경험 모두 있으시죠? 제 경험담을 말씀드릴께요... 일단 어두워서 핀이 잘 안맞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그럴땐...불키세요... 저는 안방 건너방 부엌까지 불킵니다....촬영할때만요... 불켰는데도 안된다.... 자.. 세팅값먼저 알려들릴께요.. 메뉴에 들어가셔서 포커스에 들어가신다음 광역에다 놓으세요...언제 아기얼굴 바로 앞까지 가서 촬영할지 모르니까요... 그리고 포커스모드에 들어가셔서 스팟포커스로 놓으세요...가운데 한점에 포커싱을 하겠다는 얘기입니다... 9오토포커스는...제 생각에...스틸컷찍을때 더 유용한거 같구요..동영상에서는 아닌것 같습니다... 어쨋든...만약 피사체가 인물이면 얼굴추적기능을 켜시는게 좋습니다...인물인 경우에요.. 이기능은....신뢰도가 얼마나 높은지 수치화 할순 없지만...분명 초보자에게 좋습니다...저도 쓰니까요... 자...이제 촬영을 해볼까요... 앗..그이전에 설명서 151P 보시고 AE잠금을 방향키에 설정하세요... 저는 위쪽 방향입니다... 자..다시 촬영을 합니다..... 일단...아기얼굴을 찍는다고 하죠....아기얼굴이니까 줌도 쓰겠죠... 이때 먼저 하실일은 아기 눈에 줌을 꾹 최대로 넣으세요...그리고 캠이 자동으로 포커스를 맞추면... 그때 방향키 윗방향 눌러서 포커스를 잠그세요... 피사체와 캠이 더이상 움직이지 않는다고 가정했을때...... 그거리안에서 줌을 아무리 변경해도 포커스가 나갈일은 이제 없습니다..... 이미 최대줌에 포커싱을 해놨으니까요.... 그런데....안움직일수가 없겠죠? 그때 방향키를 이용해서 AF를 푸세요.... 다시 캠이 알아서 포커싱을 합니다...자....아기얼굴앞으로 다가갑니다.... 아기얼굴 바로앞 20센티정도라고 가정하죠... 이때 작티 이놈이 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반복적으로 포커싱을 잃을때가 있습니다... 이때도 포커싱이 맞았다 싶을때 AF를 잠그세요...흐렸다 선명했다 흐렸다 선명해집니다..바로 그때죠.. 또 움직이실때는 푸시고...다시 위치나 피사체가 고정되면 잠그시고... 이것도 연습이 필요합니다....연습이라기보다는 습관에 가깝다고 보셔야합니다... 머리가 시키지 않아도...근육이 기억할수 있게 연습해놓으시면....나가리 컷.....줄어듭니다... 스틸컷 찍으실때도 마찬가지입니다...반셔터가 잘안먹는 피사체는 AF를 먼저 맞춘다음 잠그시고 셔터누르시면 좀더 수월하죠.. 나머지 짜투리....수동포커스... 이거 거의 안씁니다... 스틸컷으로 작품활동하실분이나 쓸만한 기능입니다... 아시다시피 동영상중에는 수동포커싱이 안됩니다....줌링방식이 아니라 전자식이라 그렇죠... 이거 좀 아쉬운데...어쩔수 없죠... 보통 방송국 사람들이 의도적으로 포커스 아웃...포커스 인..이라는 기법을 쓰는데...작티로는 못합니다... 나름 아쉬운점도 없지 않지만 전문가가 쓰실게 아니라면 작티 1010 전혀 쓰는데 문제 없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자면 숙달이 중요합니다... 재밌는 얘기하나.. 방송국사람들이 이런말합니다... 특종에는 화질 앵글...NG...나가리...상관없다구요... MB가 지금 룸싸롱에서 아가씨들과 술을마신다 치죠...풀HD급 카메라 필요없습니다.. 핸드폰으로 찍어와도 특종입니다......내용이 중요한 영상에는 영상미가 필요없다는 겁니다... 우리아기가 방구끼는 모습을 담고싶은데...언제낄줄 알아야 찍죠...세팅할 시간 없을겁니다... 우연히 찍게되면 좋은거죠...그때는 화질,앵글, 다 필요없는 내용이 중요한 ...너무나 소중한 나만의 특종이 되는겁니다... 너무 기술적인면에 치중하지 마시고 걱정하지 마세요....거칠지만 아빠가 직접 찍은 영상이라는게 아이에게 소중한겁니다... 나중에 애가 커서....아빠...저기서는 왜 핀이 나갔어....앵글이 왜 이모양이야... 왜이리 영상이 거칠어?...ISO몇놓고 찍은거야? 라고...안물어 봅니다... 물론 남의 결혼식같은 영상은 기술적인면도 좀 신경써야겠죠? -_-... VPC-HD1010
세계 최소형, 최경량 디지털 캠코더로 세상을 놀라게 했던 산요에서, HD1000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HD1010을 내놓았습니다. 스펙은 그렇게 큰 차이가 없지만, 300fps지원과 동영상 촬영시에도 얼굴인식이 된다는게 전 모델과 달라진 점입니다. 좀더 캠코더에 가깝게 탄생된 듯 하네요~
| 모델명 : | VPC-HD1010 | | CMOS : | 1/2.5" | | 화소 : | 정지 약 4백만, 동화상 (HD:약356만), (SD:약218만) | | LCD크기 : | 2.7" /TFT /23만픽쎌 | | 배터리 : | 리튬이온 베터리 DB-L50 | | 렌즈(35mm) : | f=6.3mm~63.0mm | | 렌즈밝기 : | F=1.8(광각) ~ 2.5(망원) | | 줌 : | 광학 10배, 디지털 10배 | | 메크로 : | 1cm | | ISO감도 : | 자동 50~3200 | | 저장매체 : | SD, SDHC(최대 32GB까지) | | 크기 : | 90(W)*112.6(H)*54.5(D)mm , 268g | | 특징 : | 얼굴인식기능, HDMI, 손떨림보정기능, MPEG4 AVC/H.264 방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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