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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요, 무비카메라 ‘작티 VPC-CA8’ 출시 무게 268g 초경량 디지털캠코더도 발표 산요코리아가 16일 완전 방수 디지털 무비카메라 ‘작티 VPC-CA8’과 초경량 풀 HD 디지털캠코더 ‘VPC-HD1010’을 발표했다. 지난해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던 작티 VPC-CA65를 업그레이드한 작티 VPC-CA8은 수중에서 촬영 가능한 완전 방수기능뿐 아니라 기존 600만 화소를 개선한 800만 화소 CMOS센서를 장착해 고해상도 정지 화상 촬영을 제공한다. 무게도 239g에 불과해 최적의 사용환경을 자랑한다. 고압축 MPEG-4 AVC/H.264 영상포맷을 채택했고 고해상도 사진 촬영뿐 아니라 640×480, 초당 60프레임에 이르는 고화질 동영상 촬영도 지원한다. 얼굴인식기능을 동영상 촬영까지 확장해 보다 편리하고 선명한 인물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VPC-HD1010은 268g의 초경량 풀 HD급 디지털캠코더로 고품질의 1920×1080 영상을 8G메모리 기준으로 1시간14분 동안 촬영할 수 있다. 이전 모델에 없었던 동영상 얼굴 인식 기능이 추가됐고 더 길어진 동영상 촬영과 연속재생기능을 선보인다. web-SHR 모드에서 448×336 사이즈의 영상을 초당 300프레임으로 촬영할 수 있는 고속 촬영 기능을 제공해 고화질의 슬로모션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산요코리아는 이날 VPC-CA8 제품 발표와 더불어 환경운동연합(www.kfem.or.kr)에 제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가졌다. 환경운동연합은 전국 51개의 조직을 갖추고 습지, 해양, 에너지, 생활 환경 등 생태계 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환경 단체다. 환경운동연합은 VPC-CA8을 이용해 깨끗한 수중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영상을 제작할 예정이다. /글 김세혁기자ㆍ사진 장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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