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성공의 비밀은 시종일관 하는것이다. 자신의 의지에...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타잔 (bongseo2000)
프로필     
전체 글보기(428)
@JBS의 일기
@JBS의 횡설수설
@내사진과 이야기
#수영 개인레슨 새 댓글이 있습니다.
#스포츠클럽/몸짱
#잘못된 운동상식
#(사)스포츠경영
JBS 카탈로그
JBS와 사람들
만두의 주절주절
워푸타 영어교실
자유 게시판
설문
백만가지 주제
오늘 전체
방문자 1 147301
구독자 0 9
댓글 0 354
참조글 0 33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4/10/31
 

이소룡(부루스 리:용쟁호투)
최영의(최배달:바람의파이터(대역)


(본문수정)--->너무강한 직설적 화법이다보니, 그 깊이를 모르고 제가 모르는부분에 대해선
 곡해한 부분이 있어, 2009년 8월1일자부로 수위를 조절하여 본문을 수정합니다.......


흐미 무신 각성제를 한바가지 들어부은것 맹키로 잠이 안온다.
낮잠을 자야 밤일을 하는데.....ㅡㅡ (그 밤일 말구....)
억지로 잠을 청하다 문득떠오르는 논쟁이 있어 난데없이 일어나 타자판을 때린다.

혹자들은 이 두사람(이소룡<부루스리>:최영의<최배달>)을 놓고 많이 비교들한다.
이 둘중 누가더 실전이 강한가라고....
또는 이 둘이 맞짱떳을때 누가 이길것인가..... 물론 가정의 연속이지만,
나 역시도 그것에 대해 한번 생각을 해보았고, 또 그것에 대해 한마디 한다면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격투술에 대해 영 문외한으로 보일수 있다.

하지만, 나는 단호이 말하고 싶다.
드러난 자료로만 볼때 .....실제 존재하는 자료로만 볼때는......
"이소룡의 승"이라고....

사실, 일대일 상대전의 격투술엔 변수와 상대성이 있기마련이며,
객관적 평가로 인해 실제결과를 예측할수는 없는 일이다. 이런 토론들이 많기에 한마디 한다면,

일단, 이소룡이 전세계의 젊은이들에게 깊이 각인된것은 영화배우 이전에 실전격투무술가라는
점이 더 부각되었기 때문이다.
실제 그의 능력에 대한 자료는 어렵지 않게 인터넷에서 동영상을 포함해 찾을수있다.

또한,그는 위에도 말했다시피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모든세계젊은이들의 우상으로 자리잡을수
있을만큼 정신적으로도 위대했다. 양키들에 있어 동양인의 시각을 다시잡아준것은 그누구도
아닌 이소룡이다. 이 조그만 동양인에 양키들은 경배를 한다.

내가 이소룡이 우위에 선다고 말을 하는 근거를 설명하자면....
일단, 최영의님의 실제자료들을 보자......흠........한마디로 온통 사기천국이다.
그분이 사기가 아니라 그분 동영상이 사기란 것이다. 오해말기를.....ㅡㅡ

실제 능력에 비해 홍보물로 인해 그분의 명성이 타락된다고 볼수도 있것다.

첫째, 소모가지를 비틀어 자빠트린다........
하지만 그짓은 미국서부의 목동들이면 누구나가 할수있는 것이다ㅡㅡ
양뿔잡고 모가지비틀어 자빠트리고 밧줄로 묶는 대회가 있을정도로 알고보면 쉬운기술이다.
소모가지만 비틀면 그 큰덩치가 땅바닥에 주저앉는것은 원리상 충분히 가능한것이다.

또 최영의님이 소와 대결했다는 자료화면을 보면 이상하게도 뿔을 쳐내는장면은 편집이
되어있다.
자빠트리는거 따로/ 뿔치는거 따로/ 떨어져나간 뿔영상 따로... 이다.
거 뭐 쇠톱으로 짤랐을지 죽은소 뿔만 쳐냈을지 어케 알수가 없다. 화면이 연결되어 있질
않으니.... 그리고 섬유질인 뿔이 톱으로 썰은것도 아니고 , 당수에 의해 동강이 난다????

거기다 트릭의 극치는 돌멩이 격파에 있다.
그정도 트릭은 태권도 옆차기 세번이상 해본사람이면 다 아는 눈속임이다.
돌은 왼손으로 받히고, 오른쪽은 지면에서 뛰운다음 내려쳐 지면과의 마찰로써 돌이 격파된다.
그당시 최영의님 격파자료는 인터넷에 동영상으로 얼마든지 깔려있다. 자세히 보기를.....

이것은 예전 이태원 밤무대에서 무도과 학생들이 알바하면서 써먹던 기본적 노하우이다.
일반인 그누구라도 그런식이라면 돌을 산산조각낼수있음은 물론이다.

이렇듯 그분의 자료화면이란것이 그렇다.
세계를 돌면서 맞짱을 깟다는분이 이소룡과 동시대에 살았으면서 대련에 대한 동영상은
하나도 없다.

반면에 이소룡은 어떠한가......
그의 실전맞짱에 대한 실체적인 자료와 증인(미국인들의 우상 조루이스(복싱)을 비롯, 여러나라의 대표 무술가들) 그리고 각종무술대회에서의 대련이 담긴 자료는 수두룩하다.
눈으로 보면서도 믿기지않을......인간의 힘과 스피드가 아닌, 초인간의 모습을 실제로
접할수가 있다.

모든 필요없는 잡동작을 제거한 깨끗한 그만의 무술.....절권도!


그는 누구들처럼 다리를 쩍하니 벌리고 정면으로서서 호흡을 가다듬으며 겉멋질은 안한다.
모로 서서 지극히 빈틈없이 실체적인 공격과 방어를 취한 빈틈없는 자세.
그리고 그에 따른 정확하고도 무서운 스피드.

반면에, 최배달님의 자료엔 격파가 자주 등장한다.
얼음이던 나무던 쇠토막이던....
이소룡님이 생전에 살아계셨다면 그모습을 보고 뭐라 했을까?.................나는 안다.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셨을것이다.
"나무가 뭘 어쨋길래?"  "가만있는 나무를 왜 ?"

물론, 위의 상황은 누군가 잘난척하느라 부셨을때 야그다.
중요한건 쇳덩이 아니라 그보다 더한걸 격파한들 무엇하리 스피드로써 상대방을 제압하고,
제대로 맞춰야 말이지.....

다시말해 상대는 움직이는 인간이다. 인간은 나무나 얼음이나 쇳덩이 같이 때려달라고
가만히 기다려주지 않는다. 타격시 성분과 감이 다름도 두말하면 입아프다.
(물론 기와나 얼음격파에도 트릭이 가미되어 있다. 기와가 기와를 깨고,얼음이 얼음을 깨는....)

다시말해 손이나 발 자체의 강도를 높이는것은 중요하나, 실전무술에 있어 주 연습상대는
사람인 절권도가 더 실체적이다.

지극히 나만의 시각으로 봤을땐.....

그둘을 비교하며 누가 더 위대한 무술가인가를 논하는 이들에게 꼭 전해주고 싶다.
많은이 들이 지금 배우는 기마자세 지르기와, 격파와, 발차기들이 실전에선 그닥
먹힐것 같지는 않다.......라고.........

그런 쓸데없는 형의 틀에 갇혀 상대를 제압하려다간 순대국집 아줌마의 막휘두르는 펀치에
피작살나게 터질수도 있다.

무협지의 꿈과 허상에서 깨어나 현실의 무공을 깨우치게 한사람이 이소룡이고 그가 세상을
떠단지가  어언......                어언이다.....ㅡㅡ

아직도 좌변기 배설자세잡고 깊은호흡하며 지르는것을 맞짱의 단련이라 생각하는지...
오히려 정신단련에는 효과적일수 있다.

우리 비교할것을 비교하자.




추가)프라이드나 케이원 뭐 그딴거보면 살떨리고 무서워보인다.
그리고 그것의 기술이 실제싸움에 많이 응용될거라 생각하는분들......
내가 생각하기엔 그다지........


실전에선 그렇게 부둥켜 끌어안고 누워서 정체되어있지않다.
왜냐? 그상태서 박치기 한방이나, 살포시 눈알하나 찔러주면 끝인것을......

프라이드 무규칙경기 등 링에서 하는것들도 어떤틀(룰,규칙)에 갖힌 움직임에 불과하다는
말이다.
밥셉이나 태권도 100단도 본인의 틀을 깨지못하고 갇혀있다면, 뒷골목 실전 쌈꾼한테 걸렸을시 승리를 장담 못한다.

***응용력이 최고의 관건이며, 그것이 능한사람은 무엇을 배우던 강한자가 될수있지만....

쌈은 쌈꾼이 젤 고수이며,
그들을 제압할수있는 무술은 절권도가 가장 가깝다고 할수있다.

내가 안죽기위해 상대를 죽이는 무술인 절권도야말로 실전대련의 최고봉이라 할수있다.
죽고살고자 하는판에 반칙어쩌고 저쩌고 따질 친구들은....저~~~~~~쪽으로~~



소룡이 동생 2006.04.15  06:11  [69.180.46.194]

다 맞는 확실한 말만 하셨군요 제가 고등학교(미국에서 리서치 하면서 알아본결과 이소룡은 진짜 대박 파이터 입니다....
"가만있는 나무 왜때리니?" 진짜 존경하는 소룡형님이 했던말이죠
말 확실한 사시의 사실입니다 그러나 태권도 100단/밥샙 이랑 쌈꾼 을 비교하다니.... 케이원이 젤 싸옴에 가깝도 그런 고수 쯤 되면 쌈의 이치를 터득하니다

답글쓰기
소룡이 동생 2006.04.15  06:16  [69.180.46.194]

확실히 소룡인 기록되있는 수백번도 넘는 싸옴중에 한번 빼고 10 초를 넘긴적이 없습니다. 이소룡이 얼마나 대단하면 무식하게 역기들면서 몸만 만드는 바디빌더 들보다 자기 몸무게 10 킬로 이내드는 바디빌더중에 제일 많이 역기/ 아령을 들었다 합니다. 기네스북에는 한손 턱걸이 765 개 쯤 한다고 있고요. 권투 중에 제일 핵주먹이라 알려줬던 사람들의 펀치보다 1.5 배가 나옵답니다. 그뿐아니라 스피드도 세게에서 빨르다 하는사람을 경악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답글쓰기
소룡이동생 2006.04.15  06:21  [69.180.46.194]

그러나 사실 소룡이도 작가님이 말씀하신 "아직도 좌변기 배설자세잡고 깊은호흡하며 지르는것을 맞짱의 단련이라 생각하나?" 소룡이가 살아있을떼 했답니다. 소룡이는 기를 실존 으로 믿고 터득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밥샘 하고 태권도 100단(10이 최고지만) 쌈꾼 하고 비교 하지 마세요. 그정도 되면 한주먹/발에 맞는걸 단련 안한 사람들은 기절/죽습니다. 그리고 밥샘 같으면 한대는 맞다가도 어떠한 쌈꾼이라도 팹니다.

답글쓰기
허허 2006.04.16  14:52  [222.114.216.243]

그리고 이소룡이 무도인생을 살았다는 객관적인 자료는 적습니다.
기껏해야 어느 시합의 누구에게 이겼다는것정도지요.
칼을든 상대와 싸웠다거나, 서양의 프로레슬러와 싸웠다던가,
들판에서 자신의 목숨을 위협하는 무리들과 싸웠다는 증거는 없지요.
게다가, 절권도가 그토록 대단한 무술이라면,
왜 지금 절권도계에선 뛰어난 무술가가 배출이 안되고있는걸까요?

답글쓰기
1 2006.04.16  14:55  [222.114.216.243]

나무를 치고 차는 행동은
자신의 손과발을 단련하기위해서지요.
상대를 대함에있어서, 잔대가리 굴리는것보단,
오직 반복숙달,단련, 무의식적 자각이 되게끔 만드는것이 프로페셔널이지요.
이소룡은, 길거리 불량배들이나 두들기던 사람이지,
무도에 전념하고, 정진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자신이 유명해지자, 주위 유명여배우와 바람나고...
무슨 약물같은것을 상습 복용하고...
도무지 무도인의 행동이라고는 볼수가 없지요.
영화의 영향이 큰 인물일뿐입니다.

답글쓰기
1111 2006.04.16  14:57  [222.114.216.243]

길거리 깡패나 두들기던 이소룡은, 자신의 손발을 단단한 물체에 두들기면서
손과발자체를 무기화로 만드는것을 이해 못했다는겁니다.
아마추어의 수준이었기때문에, 프로의 수준을 몰랐던거죠.
가라데맨들과 대결을 원했으나 가라데맨들이 피했다는것.
그런것들 전부 유언비어입니다.
1인치 펀치? 극진도장 가보십시요. 일반 사범도 합니다.
격파용 기와가 아닌, 진짜 지붕위에 얹는 기와를 수십장이나 놓고,
그 이소룡이 자랑하는 1인치 펀치라는것으로 작살 냅니다.

답글쓰기
타잔 2006.04.16  23:30

1인치펀치:이소룡에 의해 크게 알려진 펀치이죠.예비동작없이 신속한 파워실림의 펀치는 권투에도 적용됩니다.
손과발단련:부루스리의 손을 못봤구,단련모습 자료도 못봤군요.안해본사람이 아닙니다.
지금절권도계?: 많이 알려졌다고 훌륭한것일까요? 그러면 올림픽종목이였던 태권도가 과연 가장강한 무도인가요?
여튼 사견에 많은 의견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df 2006.07.08  17:08  [220.84.130.62]

진짜 작가님이 말하는거 보면 답답~하네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소린 하는거 아님니다 자기가 그냥 존경한다고 해서 남을 욕하는것은 저기 뒷골목 쓰레기나 하는짓이지 기마자세 등등 진짜고 그렇게 때리는 줄 아세요? 기마자세로 찌르는것은 하체를 단련하고 찌르기로 정확도를 높이는 것이지 실전에서 그렇게 쑈하는 무도가는 없다고 봄니다 모든 기술은 하체에서 오는거에요 세계에서 제일 주먹이 쎄고 빠르더라도 하체가 받쳐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된단 말씀~!

답글쓰기
ㅁㄴㅇ 2006.07.08  17:11  [220.84.130.62]

최배달씨가 돌을 님이 말한데로 갰다고 어떻게 알아요?
님이 보셧삼? 격파같은거 무식하다고 말하지만 소림인들은 그럼 무식쟁이 잆니까? 다 자기 단력을 위해서지 무에타이도 보세요 자기 정강이를 단련 위해 무수히 나무를 차고 단련을 하지 안습니다 근력이 아무리 쎄면 뭐해요? 뼈가 견뎌내질 못하는데 타이슨도 자기 주먹이 너무쎄서 주먹이 금간적도 많아고 해요

답글쓰기
타잔 2006.07.13  06:39

복싱선수들이 하체단련을 등한시 하여 기마자세를 안하나요? 웨이트는 수기와 별도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최배달님 돌격파비데오는 컴퓨터 있는곳이면 어디서나 선명하게 볼수있습니다.

답글쓰기
타잔 2006.07.13  06:46

더불어서 손과발을 강한곳에 부딪혀 뼈를 단력시키는 트레이닝도 이소룡은 꾸준 햇습니다. 그가 사용하는 펀치백은 내용물별로 대여섯가지였으니까요. 쌀겨에서 부터 철가루가 들어간것까지....

답글쓰기
hanbat1034 2006.10.21  19:07  [61.249.161.145]

무술과 실전격투는 다르다. 이소룡의 쿵후와 절권도는 실전을 검증받지못했고 화려한 춤동작에 불과하다. 만일 이소룡이 최홍만이나 레슬러출신들과 싸운다면 한게임도 못버틴다.세계 이종격투기 대회를 보면 중국무술가들은 참가할 엄두도 못낸다. 실전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도 모든 무술의 장점만을 골라 무술을 창시했다는 사람이 이종격투기에 출전했다가 암바기술에 걸려 5분도 못버티고 패했다. 이소룡을 생각하는것은 좋으나 이소룡의 무술은 무술경력이 없는 최홍만에게도 한게임도 못버틸것이다

답글쓰기
타잔 2006.11.12  00:04

이소룡이 실전을 검증받지못했다? -->주변에 인터넷되는데가 없으신지?
최홍만이나 레슬러 출신들과 싸운다면 한게임도 못버틴다?ㅡ>그들은 실전이검증됐는지? 글러브낀데다 낭심도 못차고, 박치기도 못하고, 팔꿈치도 못쓰고,눈도 못찌르고 살을 물어뜯어내지도 못하는 그런스포츠로 실전이 검증되는지?

답글쓰기
타잔 2006.11.12  00:09

세계 이종격투기대회에 중국무술가들은 참가할엄두를 못낸다?ㅡㅡ>격투기대회선수들이 중국무술대회에 참가하는건 보신지? 그들만의 룰로한다면 서로 게임이 안되는건 마찬가지.
실전에서 글러브를 착용하지 않은손에 암바기술을 걸기가 또는 그기술을 허용하기가 그리 쉬울까요 ? 혹시 스포츠와 무술과 실전을 혼동하시지는 않고 계시는지요...

답글쓰기
부드럽게 2006.11.12  18:04  [222.234.48.107]

아무래도 공간의 제약이 있는 링에서는 중국무술, 절권도, 태권도등은 불리합니다. 이 무술들은 공간을 활용하는 무술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실전에서라면 이소룡의 절권도는 가히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말 실전같은 대회가 생긴다면 절권도는 분명 빛을 발할 것입니다.

답글쓰기
타잔 2006.11.13  16:23

음....맞는말씀입니다. 다 나름데로의 특성이나 잇점은 있습니다.
모든 격투엔 운도 따르기 나름이구요. 제가 약간 불만인것은 사람들이 부루스리의 실제절권도는모른채 영화적인동작만보고 평한다는것이 불만이지요.

답글쓰기
타잔 2006.11.13  16:26

이소룡의 절권도는 이종격투기나 합기도등 모든장점을 수용하고 포함시켜 개발한다는데 강점이 있습니다.실제 절권도를 접해보면 알수있는 일이죠.
가장강한것은 모든 격투술의 장점을 본인의 체격과 적성에 맞게 담아내는것이 최종의 목적인듯 합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타잔 2007.01.21  22:52

저도이제는 편견을 버렷습니다. 절권도,공수도,합기도,특공무술,복싱,프라이드....등 그어떤것이던 상위수는 있습니다. 편견에 휘말려 다른무술인을 욕되게 하는것이 아닌 모든무술들의 장점을 내안에 결합시키는것만이 훌륭한 수련자의 길이겠지요.고로 모든 무공은 배울가치와 훌륭한뜻이 있습니다.
편협한 시각보다는 일종의 공통분모로써 존중하는 자세를 먼저 가지겠습니다.

답글쓰기
heeh2000kr 2007.10.24  23:36

진정한 고수는 폭력으로부터 약자를 지켜낼수 사람이최고다

답글쓰기
참나 2008.02.24  18:34  [210.92.243.26]

타인의 업적에 대해 쉽게 말하는 사람치고 제대로 된 인물을 보지 못했습니다.

답글쓰기
타잔 2008.02.24  21:07  [61.107.126.182]

타인의 업적은 고사하고, 글밑에 리플이나 끝까지 읽고 리플을 달으심이...님글 바로 세칸위에도 모든무술인을 경배한다는뜻이 있는데....

답글쓰기
허허 2008.07.05  09:47  [218.27.207.172]

이소룡은 외계인인기라...암만봐두 지구인 같질않잖아..

답글쓰기
참.. 2009.07.28  23:09  [222.237.244.76]

닥치고 찬양하라 이건가...
글은 그렇게 적었다가 댓글에는 전부 경배한다고 하니...
무시기 변덕쟁이인지.. 지랄쟁이 인지...

답글쓰기
타잔 2009.07.31  20:21

자기안의 테두리를 못벗어나다, 전체를 존중하는 발전된 생각을 가진것에 대해 불만인지요. 사람은 변하고 , 그변화가 발전적이라면 너무 나무라지 말아 주십사 합니다. 사실, 제가 약간 지랄쟁이 이기도 합니다만.......ㅡㅡ 차후의 오해를 줄이기위해 본문수정을 좀 해야것습니다.

허~참~ 2009.08.02  11:22  [123.111.41.180]

아무리 인터넷댓글 이지만 글에도 인격이 있습니다. 지랄장이가 뭡니까? 쯧쯧~
다른의견을 제시하는 방법보다, 우선 글올리는 예의부터 배우시길....

ㅋㅋㅋ 2009.11.14  07:37  [121.164.32.214]

미치셨군요...이소룡에대한 향수에서 벗어나질 못하고계시네여 ''이소룡 발차기'' 라고 네이버에 검색해보시죠 카페쪽 내려가보시면 무예동 이란 카페에서 이소룡의 스피드를 과학적으로 계측한 자료가 있습니다 클릭해서보시죠?그잘난 이소룡의 발차기가 우리나라 중학교태권도 선수보다도 느리고 주먹은 은퇴한 무패복서 플로이드메이웨더쥬니어,토마스헌즈보다 느린걸로 계측됬습니다 그놈의 1인칭 그놈의 스피드 뭐하나 제대로 할줄아는게 없는데요 이소룡은? 영화배우이지 그이상가면 곤란하다는겁니다 자기자신이 그렇게 잘났으면 직접나가서 싸우지 왜 조루이스에게 가르치고 조루이스에게 싸우게끔 하고 조루이스에게 드듣고 절권도의약점을 고치나요?이소룡은 분명 영화배우이기 이전에 무술가였고 신체단련함에있어서 정말 성실했고 무술철학이나 동양의무술을 서양에알린점 절권도란 뛰어난 무술을 만든 훌륭한 사람이긴 하지만 실전에서 어떠한 증명도 한것이없고 나와서 시범보인다는 것들이 선수들에비하면 한참 뒤떨어진다는겁니다 이래서 사상이란게 무서운거죠 얼마나 주입되었으면 이소룡 신격화에서 벗어나질 못하네요 아직도?

답글쓰기
ㅋㅋㅋ 2009.11.14  07:46  [121.164.32.214]

최영의총재님이 부풀려진점은 분명 있고 인터넷상에 떠돌아다니는 유언비어가 있는건 사실이지만 님이 깍아내릴정도의 분은 아닙니다 어처구니가없군요 그소뿔격파란 영상은 짜집기식으로 되어있는 찍기위해 만들어진 영상입니다 실제로는 줄도 안맨 싸움소와 싸웠고 그런식의 격파도 아니였습니다 시대가 시대이다보니 그당시 각분야 최고의 고수들만 만나 싸웠다고는 장담못하지만 분명한건 진검을든 검도7단과 맨손으로 싸워이겼고 일본무도계를 재패했다는겁니다 그리고 각나라를 돌아다니며 나라별 무술에 이름난 고수와 결투를 벌이셨다는점이고 미헤비급랭킹3위 복서랑 승부해 승리하셨다는겁니다 그복서는 그승부로 손이 아작나서

답글쓰기
ㅋㅋㅋ 2009.11.14  07:47  [121.164.32.214]

선수생활접었죠 헨리아아서 라고 실제 선수입니다 그렇게 이소룡빠돌이들이 울부짖는 증명이죠 그당시 미랭킹은 세계랭킹이죠 세계헤비급복싱 랭킹3위를 주먹맞받아치기로 이기신분이고 그주먹이 님이 잘난 주둥이로 씨부린 기마자세하고 정권지르기로 단련된 그주먹입니다 그리고 승부에 있어서 우연이란 없습니다 승리를 위해선 피나는 노력과 강철과같은 팔다리 숙달된 기술이지 무슨 눈찌르기나 고환차기같은걸 꿈꾸시나본데 꿈깨시죠 실제로 ufc는 과거에 아무룰없이글러브없이 대회를 열었던적이있습니다만 한번도 고환차기나 눈찌르기가 나오지못헀죠 왜안나왔을거라고보시는지? 그놈의 얼굴치기도 바쁜데 급소를 치겠다고여? 급소치는게 쉬운줄 아십니까?급소는 정말 숙달된 사람이 그보다 아래급에게 쓰는기술입니다 급소급소거리지만 실제로 절권도하는양반들 복싱선수와 실전으로 붙으면 그놈의 급소 공격해서 이길거라고보세여? 두주먹에 불난듯이 쳐맞고 얼굴씹창될겁니다

답글쓰기
ㅋㅋㅋ 2009.11.14  08:01  [121.164.32.214]

그리고 님같은 하류에 모자라신분이 감히 최영의총재님을 깍아내리고 이소룡 띄우기 하는 이유갸뭡니까? 아니 이소룡 vs최영의 이런것도 어느정도 상식선에서 프로분들이나 평가할법한 내용이지 글쓴이님은 복싱이라도 배워보셨나요? 복싱도장가서 3개월만 해보시죠 3개월하면 스파링 시켜줄텐데 스파링 한번 해보세요 ^^ 급소공격? 웃기고계세여 눈깜빡하면 쨉날라와서 읃어맞고 그뒤론 정신없이 읃어터집니다 격투에 격짜도 모르는분이 뭘평가합니까 님주관을 애기하려면 님어머니한테나 하시던가요 아님마누라한테하던지 왜인터넷상에 글을 쳐올려서 다른사람들 보게끔 합니까?저는괜히 기분이 드러워지는군요 아침부터 님같은 피래미가 평가하실분이 아닙니다 일격필살을 추구하시며 단련하신 고인을 앞에두고 어찌 깍아내리시는지? 망치로 주먹 떄려보셨어요? 최영의총재님은 일격필살을

답글쓰기
ㅋㅋㅋ 2009.11.14  08:01  [121.164.32.214]

추구하신겁니다 그토록 격파를 하시고 수도와 정권을 단련하신 이유는 그이념에서 나온겁니다 그리고 2m넘는 거구 레슬러도 수도로 보내셨고 헤비급복서도 정권으로 이기셨습니다 도대체 이유가 납득이 안되는군요 격파에대해 깍아내리셨는데 왜격파를 하셨는지 알고는 계시는지?입산수도 하셔서 자기자신을 시험해볼만한 상대는 돌과나무 얼음덩어리 같은것 뿐이였습니다 그래서 격파를 시작하셨고 안깨지던 자연석을 깨고 하산해서내려오신겁니다 그뒤로 100전무패입니다 격파를 깍아내리시려면 직접 자연석이나 얼음 깨고 말씀하세요 격파도 수준나름입니다 불에구운기와를 20장 꺠실 자신있으세요? 이소룡이깨어나돌아와도 불가능할텐데요 ㅋㅋ 그렇게 잘난 이소룡이 타무술을 까기나 헀죠 인격적으로 최영의총재님에게 한창 모자릅니다 여색이나 밝히지 몸자랑이나 하지 건방진성격하며...최영의총재님께선 나외에엔 전부스승이다 그리고 어느하나 약한무술이 없다 고루고루 배워야 실전에좋다

답글쓰기
ㅋㅋㅋ 2009.11.14  08:01  [121.164.32.214]

그리하여 총재님은 유도도배우셨고 다양한 무술을 섭렵하셨는데 이러한분을 이소룡따위와비교하며 깝니까? 이소룡이 어록보니까 뭐 쿵후가 최고라고 자평하던데 코웃음이다나와서 ㅋㅋ 그놈의 짱깨들 주둥이로는 정말 못당해내겠수다 그잘난 쿵후하는놈들 복서하고붙어서 개작살나고 울기나하죠 중국무술에서 실전성이라곤 찾아볼수없는데 ㅋㅋ 허구언날 혈도 급소 읖조리고있고...그잘난 중국의 권사 둘이 붙는 영상보니까 내보다도 못싸우고....한심하더군요

답글쓰기
ㅋㅋㅋ 2009.11.14  08:12  [121.164.32.214]

참 그 깍아내리던 격파 그쪽이 보여준다면 한수접죠 ^^ 저도 격파를 해본사람으로써 도저히 납득이 안가는군요 ^^ 기와 얼음을 지명하셨는데 10장정도까지야 저도하는데요 기와20장 얼음10장 이상 한번 해보실 의향 있으신가요? 돈돈 거리시며 회피하지 마시구요 ^^ 참 ㅋㅋㅋㅋㅋ 그리고 자연석깨는영상을 보고 그런말씀 하시나본데;; 제경험으로는 차돌은 왠만해선 깨기힘들거든요? 과학적으로 격파는 밑에 빈공간을 두고 격파해야만 격파가되는건 알고계실거라고 믿고 그잘난 헤비급파이터들도 기와20장을 못깨는걸보면 단지 기와사이의 간격때문이라고 말못하실건데 무식이 화근이군요 ㅋㅋ 기와가 기와를 꺤다 10장까지야...풉 20장이상 깨보셨어요? 안깨집니다 그이상깨기위해선 피나는 노력뿐이없죠 그리고 돌아가서 차돌같은경우도 저는 깨기위해 수없이 쳐댔지만 안깨졌죠 결국 포기헀습니다 ^^ 스타킹같은데에 차돌격파한다고 나오는 사람들 세상의이런일이에 나온 격파왕 분들 손날 보셨어요? 차돌격파가 그리쉬워보이세여?그냥 돌도아니고?ㅋㅋ 어서 돌같지도않은돌 격파하는

답글쓰기
ㅋㅋㅋ 2009.11.14  08:12  [121.164.32.214]

차력보고 말씀하시나본데 멀쩡한 차돌 큰것을 수도로 격파하는건 단지차력이라고 치부못한다는겁니다 피나는 단련이있고서야만이 깰수있는겁니다 아시겠어요? 댁이아무리 영상보고 연구하고 기술습득해서 요령피우며 차돌격파하려해도 댁손이나고장날거란 애깁니다 요령만으로 깨기 힘든것이란 겁니다 그리고 최영의총재님 격파는 요령이거의없는겁니다 그무지막지한 손날가지고계신 격파왕 분들 티비에 나와서 차돌격파하는거보시죠 요령이란 요령 무진장 피워서 겨우꺱니다 몇번을 두들겨서 최영의총재님은 요령보다는 과학적으로 조금뛰어야만 격파가 가능하기에 그걸 아셨고 이미 손날은 살인적이였습니다 그렇기에 그리 요령을 피우지않고 한번에 격파가 가능한겁니다 손이망치같은 격파왕들이 무진장 두들기고 요령부리며 깨는 그차돌을 한번에 요령피우지않고 격파하신분이 최영의총재님이고 그수도로 수많은 레슬러들이 실려갔는데....잭뎀프시란 전설적인 복서 아세요? 최영의총재님에게 신의손이라는 별명을 붙여주며 악수를 청했던 사람이 바로 잭뎀프시입니다 알고 계시죠

답글쓰기
idjbg63@Y 2009.11.15  00:18

ㅋㅋㅋ님의 글을 읽다보니 공손한 어법을 가장한 상욕처럼 보이는군요 무예를 공부하시는 분이건, 연마하시는분이건 인터넷상의 대화지만 좀 더 예의를 갖추시는 매너가 필요한듯 합니다. 의견이 다르다고해서 상대를 깍아내리는 오류는 진정한 무예인답지 않아보이는군요

답글쓰기
모모 2009.11.21  00:32

자신의 블러거에 자기 생각을 올린 글에 왜 그리 거품을 물고 말같잖은 댓글을
길게 다시는지... 다른 사람 비판하기 전에 먼저 ㅋㅋㅋ님 인격부터 닦으시죠..

답글쓰기
타잔 2010.01.04  01:56

비틀고 반박하려고 들면, 성경이던 못비틀것습니까,불경이라고 반박을 못허것습니까.....광분하는데는 님 좀 짱인듯......혹시 ㅋㅋㅋ님은 저를 무도계의 총수로 본건 아니것지요.....맞아요 전 일반인이고 절대적진실에 다가섰던 모자랐던 내가 내느낀점을 적는 '터'이니 감안하시고, 광분해 주시길.....뭐 남깍아내리는건 님이 저보다 더 전공인듯....한가하시면 인터넷신문 사설란도 좀 둘러 주세요. 님에겐 노다지 일겁니다.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2010 0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최근 댓글 전체보기
수영 초급자입니다 물속..
결혼을 해서 누군가가 ..
비틀고 반박하려고 들면..
자신의 블러거에 자기 ..
ㅋㅋㅋ님의 글을 읽다보..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misonrgz
- racoon
- 분당의아침
- 장애인사랑나눔회
- 야자나무
최근 글
3D로본 영화.......
수영 교육 외 횡설수설..
허경영
[영화봤다] 해운대..
맹즐회(가칭)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