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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hemian (bohemian_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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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1/03
 
전체 댓글/답글 보기 총 댓글/답글 수 : 1905RSS
방명록
bohemian 2009.09.05  23:55

ㅋㅋㅋㅋㅋ어케 아셨대요?
언니! 와라락~~~~~~~~~~~~~!!!!! ㅎㅎ
이 글을 이제야 보다니;;;; 이제 선선해졌네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라는 인사가 적절한 때네요.
잉잉~보고시포랑~~~ㅎㅎ

인생의 첫 책 Ice menu(+500)
bohemian 2009.09.05  23:53

힐데님, 부끄러운 책을 첫 책이라는 의미만 가지고 알려드렸는데
이렇듯 감상까지 적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그리고 좀 부끄럽네요;;;
건강히 지내고 계신지요?

방명록
아미달라 2009.06.27  00:45

힐데님~
보헤미안 집서 오랜만에 뵙네요.
반갑습니다~~~~~~~! 헤죽~

인생의 첫 책 Ice menu(+500)
hillde 2009.06.26  14:05

보헴님....이제서야 이 책을 다 읽었네요. 상황의 힘이 죽음으로도 이끌수 있고, 또 누군가를 살릴수도 있다는 얘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나는 얼마나 상황에 휩쓸리지 않고 옳은 선택을 하며 살고 있나도 되돌아봤구요.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방명록
아미달라 2009.06.05  01:38

우아~~~~~~
증말증말 닮았넹!!!!!!!!!

방명록
monaco 2009.05.16  21:40

보헤먄 사진 같다. 정말 닮았네.

좋아하는 영화관 Ice menu(+500)
bohemian 2009.05.18  16:14

무척 조심하고 있어서 더 나빠지지는 않고 있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당~

혼자 영화보러 잘 가는 여자 입장에서...말 걸면 좀...쑥스러울 것 같은데...ㅎㅎ

좋아하는 영화관 Ice menu(+500)
monaco 2009.05.16  21:38

혼자 영화를 보러 오는 여자를 보면 꼭 말 걸고 싶어지던데........ 몸은 괜찮으신가?

방명록
bohemian 2009.05.14  23:09

ㅋㅋㅋ알코올램프 써서 커피 내리는 것 때문에염. 알코올 어디서 사야하는가, 머 그런 포스팅이었던듯. 이게 벌써 몇년 전 얘기네염? ㅎㅎ

방명록
소금눈물 2009.05.14  21:47

뭔 얘기 하다 이런 말이 나왔을까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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