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어케 아셨대요? 언니! 와라락~~~~~~~~~~~~~!!!!! ㅎㅎ 이 글을 이제야 보다니;;;; 이제 선선해졌네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라는 인사가 적절한 때네요. 잉잉~보고시포랑~~~ㅎㅎ
힐데님, 부끄러운 책을 첫 책이라는 의미만 가지고 알려드렸는데 이렇듯 감상까지 적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그리고 좀 부끄럽네요;;; 건강히 지내고 계신지요?
힐데님~ 보헤미안 집서 오랜만에 뵙네요. 반갑습니다~~~~~~~! 헤죽~
보헴님....이제서야 이 책을 다 읽었네요. 상황의 힘이 죽음으로도 이끌수 있고, 또 누군가를 살릴수도 있다는 얘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나는 얼마나 상황에 휩쓸리지 않고 옳은 선택을 하며 살고 있나도 되돌아봤구요.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우아~~~~~~ 증말증말 닮았넹!!!!!!!!!
보헤먄 사진 같다. 정말 닮았네.
무척 조심하고 있어서 더 나빠지지는 않고 있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당~ 혼자 영화보러 잘 가는 여자 입장에서...말 걸면 좀...쑥스러울 것 같은데...ㅎㅎ
혼자 영화를 보러 오는 여자를 보면 꼭 말 걸고 싶어지던데........ 몸은 괜찮으신가?
ㅋㅋㅋ알코올램프 써서 커피 내리는 것 때문에염. 알코올 어디서 사야하는가, 머 그런 포스팅이었던듯. 이게 벌써 몇년 전 얘기네염? ㅎㅎ
뭔 얘기 하다 이런 말이 나왔을까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