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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가 얼마 전부터 야금야금 이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상황이 된다면 야후와 새집 살림 모두 열심히 해 볼 생각이었으나 그게 여의치 않네요. 이사를 하다보니 옮겨야 할 포스팅만큼 이곳에서 쌓인 시간이 느껴지더군요. 제 욕심이야 이곳에 계신 분들 모두 새집으로 모셔서 또 그만큼의 시간을 함께하고 싶지만 말 그대로 제 이기적인 마음이지요.
그래도 보헤먄 보러 오겠다 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주소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이곳에서도 저는 닫힌 사람이라서 대부분의 글은 이웃, 혹은 서로이웃 공개입니다. 네이버 아이디가 없으신 분들은 아마 보시기 힘드실 거구요^^;; 혹시 네이버 아이디가 있으신 분은 살짝 이웃맺기 하시고 안부게시판에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가끔 들러 사는 모습들 둘러볼게요. 클릭 몇 번이면 오고가니까요. ^__________________^
보헤먄의 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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