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나무만 아님 외국인줄 알았네... 커피맛이 절로,,,,
위치좀알려주세요
기대가 솟구친다는건 어째 좀....
마지막 글을 읽으니... 기대가 아주 솟구쳐요!!! 이젠 제법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신종플루도 조심하세요~ ^^
쥔장님...넘흐 바빠서 사람사는게 아니예요... 십년은 폭삭 늙었다니깐요.. 가을엔 정말 정말 행복뉴스만... ^___^
무더운만큼 많이 바쁘셨지요? 사업하고 사람들 데리고 일하는 거 쉬운 게 아니잖아요. 그래도 멋스럽게 커피향 충만한 곳에서 일하시는 푸른물님이 넘흐도 부럽다는 거~ 저, 지금도 야근하고 있담돠! 슬픈일, 무거운일 많았던 상반기 보내고 가을엔 모두 행복뉴스만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휴무 없어진지 디게 오래됐어요..그래서 그런지도 모르죠.. 정말 가을 됐더라구요.. 뭔가 어떤 일을 시작해 보시는건 어떨까 싶은데요.. 시간은..... 무지 빨리 가요..
무경님.. 어찌 지내지고 계신지요...
지난 1년간 못뵌 사이 완전 철학자가 되셨네요~.^^
댓글 보니 설렁탕집에서 알바 많이 고용했나 보네요....... 곰탕 냄새 역해서리...국물한번 떠먹고 그냥 나왔는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