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bluewater114/1374267
날은 마지막 글 쓴지 한달이 다 되가네..뭘했더라..뭘하고 살았더라..오늘은 이것저것.....되게 후회되네..아침 일부터 모두모두...디게디게 헛짓하고 하루 보냈다.어떻게 마음을 위로할 길이 없어..........바보 푸른물..
[귓속말 입니다.]
휴무 없어진지 디게 오래됐어요..그래서 그런지도 모르죠.. 정말 가을 됐더라구요.. 뭔가 어떤 일을 시작해 보시는건 어떨까 싶은데요.. 시간은..... 무지 빨리 가요..
무더운만큼 많이 바쁘셨지요? 사업하고 사람들 데리고 일하는 거 쉬운 게 아니잖아요. 그래도 멋스럽게 커피향 충만한 곳에서 일하시는 푸른물님이 넘흐도 부럽다는 거~ 저, 지금도 야근하고 있담돠! 슬픈일, 무거운일 많았던 상반기 보내고 가을엔 모두 행복뉴스만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쥔장님...넘흐 바빠서 사람사는게 아니예요... 십년은 폭삭 늙었다니깐요.. 가을엔 정말 정말 행복뉴스만...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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