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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물의 생활향기
가을 ....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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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은 마지막 글 쓴지 한달이 다 되가네..
뭘했더라..
뭘하고 살았더라..


오늘은 이것저것.....되게 후회되네..
아침 일부터 모두모두...


디게디게 헛짓하고 하루 보냈다.



어떻게 마음을 위로할 길이 없어..........
























바보 푸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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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24  12:30

[귓속말 입니다.]

푸른물 2009.08.24  21:30

휴무 없어진지 디게 오래됐어요..그래서 그런지도 모르죠..
정말 가을 됐더라구요..
뭔가 어떤 일을 시작해 보시는건 어떨까 싶은데요.. 시간은..... 무지 빨리 가요..

곰탱쥔장 2009.08.24  22:21

무더운만큼 많이 바쁘셨지요? 사업하고 사람들 데리고 일하는 거 쉬운 게 아니잖아요. 그래도 멋스럽게 커피향 충만한 곳에서
일하시는 푸른물님이 넘흐도 부럽다는 거~ 저, 지금도 야근하고 있담돠! 슬픈일, 무거운일 많았던 상반기 보내고
가을엔 모두 행복뉴스만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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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물 2009.08.25  21:06

쥔장님...넘흐 바빠서 사람사는게 아니예요... 십년은 폭삭 늙었다니깐요.. 가을엔 정말 정말 행복뉴스만...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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