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bluewater114/1374265
검소한 감정...절약하는 웃음...절제하는 말...어린시절의 내가 훨씬 더 좋은 모습이었겠구나..변하고 싶어 그토록 애쓴게 슬그머니 허무하게 느껴지네..훗....나혼자 즐겁고 나혼자 좋으면 그만...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