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bluewater114/1374264
반년이 훌쩍 흘러 버렸네..이렇게 또 세월이 반토막 날라갔다.뭐든 빨리 빨리 제대로 진행시키지 못하는게 많은것 같아..정신을 어디다 팔고 있는지..흠...ipod으로 드라마를 본다..인터넷을 한다..음악을 듣는다..이런 코큽기계 가져 본적이 없어서 일단 내 수중에 잠시 머물러 있는 것도 신기하네...목단꽃색 옷까지 입어 주시고...결국 내 손으로 음악도 넣을 줄 모르고 영화도 넣을 줄 몰라서 반납의 시간이 다 됐다.잠시 일일여행을 갔다가 멋지구리 내쇼날 선풍기 만나다..불어나오는 바람도 멋지더라..세월이 묻어나는 뒷태...이게 없었음 힘들었을 어색함의 초극치..
아이팟이 참 이쁘고 멋진데 전 갖고 싶은 생각은 안 들더라구욤(MP3도 사용법을 몰라서 5년째 묵혀둔 기계치~) 서울은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요. ㅎㅎ 구식 선풍기 멋집니다.
이런게 있다는것도 모르고 살다가 보니 신기하더라구요. 제돈으로 아직 흔해빠진 mp3도 못 사봐서.. ^^ 여기도 후덥지근함이 장난아녜요.. 저 선풍기가 무척 그리운 날씨예요..
저기에.. 전화기가 보태지면.. 아이폰인데.. 우리나라는 왜!!! 안나오냐고요!!! 아이팟 무선인터넷도 되요... 부럽.. 부럽..
대기업의 횡포아니겠어요? 이걸로 무선인터넷 하니까 완전 좋더라구요.. 금방 연결돼서 필요한 부분 재빨리 볼 수 있어서 어찌나 편리하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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